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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도서는 C++ 하이킹입니다.
하이킹이란 단어를 선정한 이유가 심신의 단련과 수양을 목적으로 해변이나 산야로 도보여행을
하는 일. 이라 하며 제목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부제로는 객체지향과 만나는 여행입니다. 하이킹과 여행을 테마로 모험을 연상케 하는 제목이
공대와 안어울리긴 하지만 상큼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 MS 홈페이지에서 soft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MS에서 visual studio를
30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는 방법까지 책에 제시되어 있어서 따라가기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모든 예제 목록을 책의 앞부분에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에제의 제목만 보고 어떤 예제가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16-17장은 PDF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프로젝트 부분으로 직접 코딩을 해보는 작업이니 이 부분까지 직접 해보았다면
어느정도 C++에 익숙해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체 적인 구성에서는 C언어를 처음 배울때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첫 예제가
C++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C언어의 printf와 같은 예제입니다. 또한 자료형, 제어문과
같은 C언어에서 사용하는 문법과 유사한 문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C언어를 미리 알고 있다면
1 - 9 chap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입니다.
C++은 C언어와 다르게 객체지향언어 입니다. 따라서 chap 10 부터 객체에 대해서 나옵니다.
따라서 10 - 15 챕터는 C++ 만의 내용입니다.
독자에 대한 타게팅이 'C++을 처음 접하는 학생 혹은 일반인과 C언어가 미흡하거나 학습한 이들' 로
잡고 있습니다. C++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C언어를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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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하이킹 : 객체지향과 만나는 여행 [http://www.hanb.co.kr/book/look.html?isbn=978-89-98756-21-5] IT Cookbook과 함께 대학생활의 약 1/2을 보낸 저에게 한빛리더스 마지막 리뷰로 이 책을 고르는 게 무슨 의미냐고 물으실지도 모르지만, 보통 IT Cookbook 시리즈에서는 판에 박힌 제목(~입문, ~개론, ~프로그래밍 등.)이 주로 쓰였는데 처음 혹은 오랜만에 톡톡 튀는 제목을 갖고 있었기에 고르게 되었습니다. C++ 하이킹, 표지도 딱 'C++ 산에 등산갑시다.' 라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목차부터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백문이 불여일견! 왼쪽의 Chapter 16, 17은 PDF로 제공되는 챕터입니다. IT Cookbook 도서는 아니지만, [뇌를 자극하는 C# 4.0 프로그래밍] 리뷰 때 아쉬운 점을 토로한 것 중 하나가 입문하고 나서 더 응용할 소스나 프로젝트가 제시되지 않았다(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요. 해당 도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많이 보는 IT Cookbook에서 보완되었다는 것은 매우 기쁩니다. 오른쪽에 파란색으로 쓰여 있는 것은 바로 예제 목록입니다. 연습문제가 어떤 예제의 소스코드와 비슷한지를 찾아볼 때 챕터 처음부터 끝까지 뒤적이는 게 약간 시간 낭비인 것 같았는데, 예제이름과 파일명이 그대로 나와 있어서 시험공부를 할 때도 예제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편할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기존의 IT Cookbook과 레이아웃이나 전개나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겉만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인가?' 싶었지만, Chapter 10, 11에 C를 먼저 접해본 사람이 C++의 객체지향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할당해놓은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앞부분이 #include 로 시작하는 게 똑같아서인지 C로 프로그래밍 하는데 C++로 한다거나 C++ 짜는데 C로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기에.. 여전히 C++을 배우려는 학생에게 좋은 서적이며 독학보다는 학교 수업에 어울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 시리즈로 개정판이 나올 텐데 좀 더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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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C++과 하이킹을 해봤다. 전형적인 IT-COOK 시리즈의 모양과 컨셉과 스토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학교제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도서이다.
각 목차별 이론설명 후, 예제를 통한 결과 예제에 대한 주요 설명. 최신판인 만큼 Visual 2012 설정에 대한 설명이 도서 첫장에 언급되고 있다.
각 목차별 이론의 설명에 있어서는 그림을 잘 활용한것이 눈에 뛰었다. 서 대부분 그림을 활용하여 설명되는게 정석이다. 현했다." 란 느낌이 든다.(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ㅠ) 표현했으며, 그 뒷페이지로 연결되는 값참조, 포인터 부분에서 각 변수에 값이 어떻게 변 화되는지 결과에 대한 설명은 정말 잘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제부분에서는 정상적인 결과외에도 잘못된 결과, 에러 등에 관한 설명도 좋았던것 같다. 사유도 결과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도서의 두께나, 고수준의 독자를 위한 프로젝트는 별도 PDF로 구성하여 도서에서 제외하여 , 독자를 배려한 느낌도 받았다.
마지막으로 아쉬운것이 있다면, 중반부 이후부터 C++이 객체지향 언어인만큼 객체지향의 특징에 대해서 내용이 이어진다. 후반부 연습문제에서는 클래스도 나온다. 후에 이론과 예제가 되었다면 좀더 좋았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C언어의 확장본같다는 느낌이 강했다. 대상이 C++ 초보자이며 대학교제 성격이 강한만큼 그런 부분이 좀더 보완 되었다면 좋았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