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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오렌지초콜릿' 의 작가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이 새로운 신작으로 나오게된 '벚꽃의 홍차왕자'입니다. (후속이 나왔는데..왜 홍자왕자는 재판을 안해주시나요????ㅠㅠㅠ 재판 좀 부탁드려영!! 또 보고싶고..책이 없는 사람은 웁니다..ㅠ) 홍차왕자의 뒤를 따라가려는지..내용은 그리 엄청나게!! 바뀐것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런지..식상하고...밋밋하네요..ㅠ 그래도 한때 홍차왕자를 읽으며 홍차에 빠져 식기도 찾아보고 홍자브랜드도 찾아본?의 추억을 기억하며 한장한장 읽어나갑니다.ㅎ 해가 잘드는 아침 홍차와 쿠키와 함께 말이죠..ㅎ 보름달이 뜨는 날, 홍차가 담긴 찻잔에 보름달이 잠기게 한 후 스푼으로 저어주면 홍차왕자가 ˙!!! 이렇게 나타난 홍차왕자는 그를 불러낸 주인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고 떠난다고 하는데..ㅎㅎ 그 소원은 홍차를 마시는 것 처럼 누군가의 인생을 흔들지 않는 선에서 소소한 소망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 현실에서도 이것이 가능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ㅎㅎ 전편에서 나온 홍차왕자의 주인공들과 함께 새로운 벚꽃의 홍차왕자의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며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나가는데 ㅎㅎㅎ 캐릭터가 전작에 비해 약하다고 느낄수 있겠으나. 추억을 되집어 보며 읽다보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한번 홍차에 빠져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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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1 이 에피소드 표지의 두 어린아이가 누구일까 했는데... 요시노와 나오네요... 조지를 보내고 쓸쓸해하고 있을 나오를 찾아온 요시노. "사쿠라가 돌아갈 때 네가 느낄 감정을 먼저 알고 싶었어." 한편, 홍차왕국으로 돌아간 조지는 얼 그레이를 찾아갑니다.
vol.42 친구들과 새해 일출을 보러 가는 요시노와 사쿠라. "사라지는 건 참 서운하지..." "그 때는 서운할지도 모르지만, 살아있는 사람이 잊지만 않으면 계속 살아있을 수 있단다. 그러니까 괜찮아." 이 때 들은 대화가 훗날 요시노와 사쿠라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계기가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요시노의 아버지가... 사쿠를 쫓아냅니다!!!
vol.43 이 에피소드 표지에서... 미니미 홍차왕자들 곁에 놓여져있는 이 인간 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사쿠라의 '귀찮게 구네'라는 말에 눈물바다가 되는 요시노. (사쿠라, 너 말 뽄새가 그게 뭐니!)
vol.44 요시노와 다투고(?) 아삼의 집으로 도망온(?) 사쿠라. 사쿠라는 아삼에게 존댓말하는 것이 왠지 모르게 영 불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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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나라로 돌아간 조지는 얼그레이를 만나 그가 돌아간 이후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얼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쁘네요. 얼은 인간이 된 아삼에 관한 기억을 전부 잃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눈치는 채고 있었던 거 같네요.
요시노의 아버지는 사쿠라를 떠보기 위해서 집에서 내쫒아버립니다. 물론 작은 형체로는 늘 같이 있지만요. 갈 곳이 없어진 사쿠라는 타이코와 아삼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이 일이 어떤 식으로 결과를 맺을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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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가 돌아간 후 다시 일상을 살아가는 친구들 나오의 3번째 소원인 함박눈이 다음날 아침까지 펑펑 내렸다는 것이 왠지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 부분을 딱 펑펑 함박눈이 내릴 때 읽어서 그랬을까 정말 조지가 다녀간 것만 같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이번 11권에는 <홍차왕자>에서 승아 그러니깐 타이코의 홍차왕자인 얼그레이가 깜짝 출연을 하였다! 너무 오랜만의 등장에 난리를 치면서 읽었다 ㅋㅋ 홍차 나라에서는 아직 1년 정도 밖에 흐르지 않았는데 그 시간동안 좀 더 어른스러워지고 잘생겨진 얼그레이의 모습에 광대가 내려오지 않았다?? 이 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께는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바다. 어느새 사쿠라와 요시노, 나오, 켄타와 함께 울고 웃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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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어릴적보던 홍차왕자의 2부느낌이라 보기 시작했던거였는데 그냥 어릴적 보던 홍차왕자들 말고 다른 홍차왕자들이 나와서 재밌었거든요ㅎ 근데 겐타가 나오면서 뭔가 그전에 내가 보던 홍차왕자와 이어지니까 더 좋은것 같아요~ 홍목단도 나오고 말이죠ㅎㅎㅎ 뭔가 겐타의 성장드라마 느낌도 나고요 앞으로 다른 홍차왕자들도 더 등장한다면 그리고 그 홍차왕자가 전에 나왔던 홍차왕자라면 뭔가 더 좋을것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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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와 안리의 다정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는 <벚꽃의 홍차왕자> 11권입니다. 나오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 준 조지는 크리스마스 아침을 함박눈으로 가득 채워주었네요. 아침에 나오를 찾아온 요시노는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듯 조지가 선물한 눈으로 눈사람을 만드는군요. 늘 요시노를 배려하는 세심한 친구 나오는 조지에게 소원을 빈 이유가 먼저 이별한 감정을 알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사쿠와 요시노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어쩐지 감정이 더 솔직해진 느낌. 친구들과 함께 새해 일출을 보러 바닷가로 떠난 요시노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어떤 노부부에게 비록 사라질 지라도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추억읊많이 쌓으라는 충고를 듣게 됩니다. 이 말을 들은 사쿠의 표정을 살피는 요시노.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한편, 새학기가 시작되고 요시노의 아버지는 새로운 보디가드로 마가키를 지명하며 사쿠에게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홍차왕자 조지가 나오를 떠난 후 어쩐지 생각이 많아진 듯한 요시노. 하지만 여전히 서로를 좋아하는 요시노와 사쿠는 다가올 앞날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는 걸 알지만... 후반부에는 아삼과 타이코, 안리까지 등장해서 시끌벅쩍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