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오는데 책까지 사야하나 싶었는데 후회안합니다. 퍼포먼스 처음 입문해서 5-6달째 헤매고 있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개발자들이랑 이야기할때 용어를 정확히 모르니까 맨날 헤메고 치이고 일은 일대로 진도가 안나가고 맨날 인터넷 뒤지고 그랬는데 웹서핑으로 알려면 1달은 걸릴거 이 책 읽은시간 2시간? 으로 해결된것 같습니다. 일할때 용어 찾아보느라 시간안버려서 좋고 효율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이제 개발자들한테 요청할때도 제가 문서 쓱 읽어보고 이게 개발단에서 어느정도 걸릴일인지 또는 내가 뭘 더 물어봐야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이거 초보 퍼포먼스 마케터들이나 데이터분석가들 한테 꼭 필요한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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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대충 알고 있던 지식을 한번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아예 업계 지식이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크게 무리가 없는 쉬운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 설명이 단순히 초보자만을 위한 설명이 아닌, 깊이와 이해가 어우러져 체계적인 지식으로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IT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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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이해하기 정말 쉽게 표현해 주신 책이네요 읽는 내내 재미있고 신이 났습니다 저도 이제 개발자와 더 잘 소통할수 있겠다 싶어서요 상대를 배려하기 위한 it 소통책 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좀 더 깊이를 두고 싶어서 자바스크립트를 배워 볼까하는 용기도 얻었습니다 뒤죽박죽이던 개념들을 자리 잡아주셔서 최원원 작가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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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하지만 쉬운 언어로 비유하여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간중간 적절히 설명된 예시가 상당히 재밌고 와닿습니다.) IT 회사에 종사하고 싶은 예비 마케터 혹은 기획자나 IT 지식을 재미있게 배워보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추천합니다! IT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비전공자 뿐만 아니라 전공자도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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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드웨어 전공자이지만, IT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이 많아 구입했습니다. 해당 분야에서 사용되는 지식에 관해 쉽고 직관적으로 서술하고 있어 기본서로 적합합니다. 요즘 스마트폰과 웹 서비스, 플랫폼으로 인해 IT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본 책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개론적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쪽 분야를 공부하고자 하는 초보자나 개발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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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적 해설이 아주 돗보이는 책입니다. 저자가 기획자로서 업무의 필요로 실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하면서 알게된 프로그래밍 언어와 기타 아키텍쳐를 전산직식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기술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장점은 전산 지식의 전부문에 걸쳐 소프트하게 기술했다는 점과 각 장 마다 그림이 삽입되어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 후 각 부문별 (예를 들면, 웹프로그래밍 언어들 해설 등) 조금씩 심화된 책이 다시 시리즈로 출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업무에 목말랐었는데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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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비전공자 인데 전공자도 읽어보면 꽤 괜찮은 책 인듯 싶다. 취업전이든 신입으로 일하고 있든 이 책을 읽어보면 더욱 취업 해서도 일하면서도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전반적으로 내용도 쉽고 용어도 쉽게 설명 해주어서 정말 좋았고, 온라인에서 찾기 힘든 내용들도 있어서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쉽게 접근할수있게 읽을수있어서 좋았다. 어려운용어도 없고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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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안드로이드가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구글의 지침에 맞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구글은 예고 없이 마켓에서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복구에 대해 구글과 논의하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 애플은 사전에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이런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애플의 지침에 어긋난 걸 발견한다면, 애플 역시 경고장을 보내고 수정하지 않을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내리는 등 추가 조치를 취합니다. 다만, 구글보다 논의가 더 빠르고 활발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 수는 플레이 스토어보다 적습니다. 대신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정상 동작하고 깔끔합니다. 124-125쪽
컴퓨터는 개복치 같은 애들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사망하죠. 파일을 보내 달라는 수많은 신호가 하나의 컴퓨터로 몰리면, 그 컴퓨터는 파일을 보내기 위해 보조기억장치, 메모리, 씨피유를 사용합니다. ...... 이런 이유로 카카오톡은 여러 컴퓨터를 연합군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여기서 등장하는 컴퓨터들을 정의해보도록 하죠. 파일을 달라고 계속 보채는 컴퓨터를 클라이언트 라고 합니다. 그리고 파일을 주는 컴퓨터를 서버라고 합니다. 70-71쪽
아하 클라이언트와 서버를 명확하게 구분했네요.
클라이언트 컴퓨터를 다른 말로 프론트 엔드라고 표현합니다. 반면 서버는 고객이 볼 수 없는 곳에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곳, 즉 고객의 뒤에 있죠. 그래서 서버를 다른 말로 백 엔드 라고 부릅니다.
우분투는 리눅스다 즉 리눅스는 하드웨어를 관리해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쉽게 도와주는 왼도우나 맥 오에스 같은 운영체제이고 우분투는 그런 리눅스 버전 중 하라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레드 햇 리눅스도 있습니다. 레드햇은 리눅스를 개량해서 유료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만약 무료 운영체제를 사용하다 고장이나면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에게 에이에스 요청을 하거나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회사에서 운영체제의 품질을 보장해주면 어떨까요? 이게 바로 레드햇을 유료로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71-81쪽
바람이 다시 거세지기 시작하는 밤입니다. 2020년은 다른 해와는 색깔과 모습과 대응이 다른 해가 될 것 같습니다. 60 70 80 90 2000 2010 2020 어쩌다보니 짧지도 길지도 않은 삶을 살았네요. 아직도 삶은 계속 되고 있고요. 배울 것은 많고 나의 게으름은 항상 저를 노리는 상황. 오늘 그래도 조금 더 읽고 고민했습니다. 다행입니다. 토닥토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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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T업계에 일하면서 느꼈던 고민과 생각들이 고스라니 담아져서 읽는내내 공감되면서 놀라웠다. 누군가 이런 책을 좀 더 일찍 만들었으면 현업에서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갈등없이 협업하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개발을 모르던 디자이너 시절은 개발자는 항상 뭔가 갑처럼 구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그러나 내가 개발을 공부하고 나니 개발자의 마음도 이해가 되었다. 알려줘도 다음에 똑같은걸 물으니, 나랑 소통하고 싶은 의지가 없구나 지레 포기할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일하면서 이책처럼 세세히 가르쳐 줄수도 없는 환경인데, 이책이 이런 갈등의 반이상은 잡아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굳이 IT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져 있기에 책 제목처럼 비전공자들이 IT에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제일 먼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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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수 있는 it 지식 완전 쉽다 고 할순 없지만, 업무상 it 담당자들과 협업해야하는 문과생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물론 저는 기초가 너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번에 쭉 읽기가 어려웠고 한번 읽고 다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여러번 천천히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 업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요즘 시대에 도움되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