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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 마케가 뭘까? 사람 이름이라기엔... 오히려 엉망진창 요정의 이름 일 듯한 요건.. 꼬맹이 코르넬리아가 가장 좋아하는 옷에 쓰여진 글자.. 카케 마케란 웃음이 절로 나오는 호칭으로 불리는 요 꼬맹이는 상상한 그대로.. 상당한 말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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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같은 선머슴아 타입..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라면 읽지 않았을 아들냄도 재밌게 읽어나간다.. 그림이 넘 주인공의 성격과 상황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서.. 그림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노는건 언제나 신나지만.. 치우는걸 싫어하는 아이들.. 치우는건 어른 역시 싫기에.. 치우라는 잔소리가 날아들기 마련이다.. 카케 마케에게도 정리를 하라고 어른들은 얘길하고.. 카케마케는 늘 툴툴거린다.. 어느날.. 할머니는 치우지 않는 카케마케에게.. 어질러놓은 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모두..엉망진창 요정리 가져간다고 말씀하시는데...
자..텅 빈 방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를 카케 마케의 모험은 그렇게 시작된다.. 세가지 임무를 마치면 요정은 장난감을 돌려준다는데.. 과연 카케 마케는 텅 빈 방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ㅋㅋ ![]()
무엇보다..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이 상징하는 것이 웃음이 났던 책..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
요정이 다음의 타겟으로 정한 건 누구였을지.. 궁금하신 분들.. 책을 펴보시길.. ^^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어내리고 잠자리 동화로도 상상의 나래를 펴기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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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정리하는 것 정말 싫어하지요? 그건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에요..엄마가 마음먹고 정리해두면 하나씩 하나씩 가지고 와서 놀고는 그대로 두고 또 다른 것을 꺼내어 놀고 나면 어느새 집은 엉망진창이 된답니다. 엄마의 잔소리도 커지고 이거..다 갖다버린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헌데,아이들 키우는 집은 다 똑같은가봐요. 아무리 깨끗한 집이라해도 아이가 놀다 간 자리엔....아이들 물건이 판을 치고 있으니까요.
정리 정돈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 있어요. 작은 요정이 웃음을 띠고 있는 책...내용 궁금하시지요?
본명인 코르넬리아보다 카케마케로 불리우는 여자 아이가 있어요. 때론 엉뚱하고 장난스럽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랍니다.
카케마케는 건축가도 되고 싶고 조각가가 되기를 희망하다가 소꿉놀이도 즐기고 사이클 선수가 되고 싶은 꿈도 꾸고 도서관 사서가 되는 꿈도 꾸고 하지만 한 가지..치우는 것을 아주 그것도 아주 싫어해요. 어질기만 하고 치우는 것을 싫어하니 늘 할머니와 엄마 혹은 아빠에게 잔소리를 들어요.
우리네집 아이와 같지요?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엉망진창 요정이 마구 어질러 놓은 것을 다 가지고 간다는 할머니의 말을 들어요. 정말 그럴까요?
그 날 밤 카케마케는 자기의 장난감이 순식간에 자루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아요. 정말 엉망진창 요정이 와서 다 가져가는 걸까요?
요정을 따라 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요정과 마주쳐요.. 순간 겁이 났지만 세 가지의 임무를 해내면 집으로 갈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카케마케의 장난감도 가지고 갈 수 있구요..
이 책을 읽다보니 망태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우리네 이야기속의 망태할아버지는 말 안 듣는 아이들을 잡아다 착한 아이로 만들어 다시 되돌려보낸다고 했는데, 엉망진창 요정도 정리하지않는 아이들의 장난감을 가지고 간답니다.
망태할아버지도 어른 아이 할것없이 말 안듣는 이를 혼내주는데... 엉망진창요정도 어른 아이 할것없이 어질고 정리하지 않는 이들의 물건을 가져가네요. 맨 뒷장에 반전이 있어요...
정리하라고 소리치는 것보다 책 한권 읽어주면서 내용을 이해시키는게 더 훌륭한 가르침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도 장난감 정리 안 하면 엉망진창 요정이 너 물건 가져갈꺼야? 했더니 에이..우리 집에는 안 오잖아..이래요.. 아니야..카케마케집에도 잠이 들었을때 왔잖아 너가 잠들었을때....요정이 올거야.. 그러니 너도 빼앗기기 싫으면 정리 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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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마케와 엉망진창 요정, 걸음동무, 정리정돈 습관
요즘 여름방학기간이라서 하루종일 아이들과 24시간을 같이 하고 있어요. 보통 학교나 어린이집에 등원을 할때도 그랬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집안은 난리가 나요.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어요. 아이들이 잠이 든 밤시간을 제외하고는 늘 이곳 저곳 치우느라...정신이 없는 엄마! 한시도 앉아있을 틈을 주지 않아요... 큰애는 멋쟁이가 되는 양...옷을 수없이 갈아입고, 둘째는 여러 장난감을 거실에 꺼내놓고, 막내는 자동차를 좋아해서 온갖 자동차를 끌어모아놓고 있죠..ㅎㅎ 세아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가시나요? 가지고 놀던 물건들을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라고 하면, 카케마케와 같이 뽀루퉁~ 제대로 치우지 않고 대충 대충... 우리집 삼남매...!! 카케마케와 함께 엉망진창 요정에게 보내고 싶네요..ㅎㅎ
코르넬리아가 진짜 이름이지만, '카케 마케'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 크고 넓은 주머니가 달렸고, 알록달록한 체크무니가 있으며, 가슴에 카케 마케라고 쓰여있는 글자가 좋은 아이랍니다. 카케 마케는 건축가도 되고 싶고, 조각가가 되는 꿈도 꾸지요. 소꿉놀이도 좋아하고, 비 오는 날에는 도서관 사서가 되는 꿈도 좋아하지요.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모습을 보고 엄마는 정리를 하라고 하시지만, 카케 마케는 정리 하기 싫다고 하면서 성난 말벌이 되어버려요. 엄마 아빠가 외출하신 후 카케 마케는 즐겁게 놀면서 또 엉망진창을 만들죠. 할머니는 뒤죽박죽 어질러 놓은 카케 마케 방을 둘러보며 엉망진창 요정이 나타날거라고 하는데...
카케 마케의 모습을 보면서 어쩜 우리 아이들이랑 똑같은 건지...ㅎㅎ 놀고 싶은 것들도 많고, 엉뚱한 상상력에~ 기발한 것들이...참 황당하면서도 웃기기까지 한대요. 책을 보면서 엉망진창 요정이 정말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 어질러 놓은 방을 보면서 엉망진창 요정이 장난감을 모두 가져가지 못하게 정리한다고 후다닥 정리를 하네요..ㅎㅎ 오늘은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 책 덕분에 까끔한 우리집을 보았답니다. 오늘 하루만 정리정돈 하는 게 아니라... 매일 매일 자기가 가지고 논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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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 정리정돈/ 걸음동무그림책
마치 돼지 우리막 처렴..ㅜㅜ 치워도 치워도 늘 어질러져있는 우리집.. 아이들 장난감가지고 놀고 종이 꺼내와 종이접고, 그림그리고.. 그리고 나서 치우는 것 모두 엄마의 몫!!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 거잖아요. 자신이 어질러 놓고 누가 치우겠지라는 생각... 우리 아이들도 있나봐요. 그 누구는 엄마..ㅡㅡ;; 어느 순간부터 저도 폭발해 가끔씩 무서운 얼굴로 아이들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마지 못해 치우지만.. 그때뿐이랍니다. 요런 아이들의 정리습관을 알려줄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어요. 걸음동무 그림책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이랍니다. 요정이라니 급 관심갖는 울 아이들...ㅋㅋㅋ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 하며 책장을 넘겼답니다.
![]() ![]() ![]() ![]() 진짜 이름이 "코르넬리아" 인 카케 마케~ 카케 마케는 건축가도 되고 싶고 조각가도 되고 싶고 도서관 사서가 되는 꿈을 꾸기도 해요. 하지만 모두 재미없게 끝나 버려요. 엄마는 꼭 정리를 해야한다고 해요. 카케 마케는 정리하는게 싫어요. 어느날 뒤죽박죽 어질러 놓은 카케 마케의 방을 보고 할머니가 말했어요. 엉망진창 요정이 달려와 어질러 놓은 것들을 다 가져가 버린다고요. 정말 엉망진창 요정이 올까요?
화려한 색감감 재밌는 그림이 먼저 눈에 띠는 그림책이었어요. 또한 엉망진창 요정이란 환타지 요소로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우선 정리정돈이야기보다 카케 마케의 꿈들에 울 아이들도 동요되는 듯 했어요. 저희 아이들도 매일 되고 싶은 것들이 바뀌는데 말이죠..ㅎㅎㅎ 저희 아이도 선생님이 되고 화가도 되고 공주도 되고 하지만 늘 정리정돈은 안된다는 거... 정리 정돈을 잘해야 다음 꿈도 펼칠 수 있는데 말이죠..ㅎㅎㅎㅎ 아이와 책을 읽고 정리정돈은 꼭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우리 아이처럼 정리정돈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책!!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요정] 장난감 치우지 않는 아이에겐 오늘 밤 엉망진창 요정이 찾아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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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마케의 진짜 이름은... "코르넬리아"예요...^^ 하지만 엄마는 "우리 예쁜이", 할머니는 "우리 아기"라고 부르세요... 아빠는요??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어유, 골치 아파!"라고 하신다네요...ㅎㅎㅎ
아빠의 반응이 왜 그런지... 짐작하시겠어요??^^ 조각가의 꿈은 좋은데... 아빠의 셔츠는 어떡하죠??ㅎㅎ 엉뚱하고 귀여운 카케마케네요...^^
비오는 날 도서관 사서를 꿈꾸는 모습도 웃음이 나네요... 뭐... 이렇게 재밌게 논다면... 그냥 두고 싶기도 한데요... 막상 아이들이~~~ 이렇게 집안의 모든~~~ 물건을 꺼내놓는다면... 보는 마음이 유쾌하지만은 않겠죠??^^
정리하라는 엄마의 말에~~~ 뚱하게 반응을 하고~~~ 뒤죽박죽 어질러 놓는 걸 좋아하는 카케마케~~~
어느날~~~ 정리를 안하고 잠이 들었는데요.... 무슨일이죠?? 작은 장난감들이 커다란 주머니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버렸어요~!!! 엉망진창 요정이~~~ 카케의 장난감을 가지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네요.
카케 마케는 용감하게~~~ 엉망진창 요정을 따라갔는데요... 장난감을 찾으려면~~ 세 가지 임무를 해내야한대요...
쉽지 않을 것같은 세 가지 임무는... 1. 정리 정돈하기 2. 미로따라가기 3. 게으름뱅이 몬스터 물리치기
그림책 안에 미로가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어했어요...^^ 정리 정돈하기는 그림자로 되어있는데요... 스티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ㅎㅎㅎ
카케 마케는 과연 세 가지 임무를 해낼 수 있을까요??^^ 엉망진창 요정이 카케 마케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것같은데... 다음에 찾아간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아이들과 재밌게 놀다가도... 어지럽혀진 집안을 보면~~~ "정리해~!!!"를 외치게 되는데요... 아이들에게 엉망진창 요정 이야기를 읽어주고... 엄마가 요정이 되어야될 것 같아요...ㅎㅎ^^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리정돈 습관... <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과 함께 하면서~~~ 길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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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카면서 점점 늘어나는 장난감과 책들로 늘 고민이었어요.
정리를 해도 몇분만에 원위치로 돌아가는 물건들, 아이와 전쟁을 치루고 있어요. "얼른, 빨리 해!" 아이한테 거의 협박 수준으로 경고를 했어요.
이젠 카케 마케의 교훈으로 우리집에도 엉망진창 요정이 올까 봐 스스로 정리를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약속은 지켜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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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넓은 주머니가 달렸고, 알록달록한 체크무늬가 있는 바지를 좋아하는 카케 마케는 가슴에 쓰인 '카케 마케'를 가장 좋아하지요. 건축가가 되고 싶고, 조각가도 되고 싶은 카케 마케는 장난감을 치우지 않아요.
어느 날, 할머니가 뒤죽박죽 어질러 놓은 카케 마케의 방을 둘러보며 엉망진창 요정에 대해 말씀해 주셨어요. 그 요정은 마구 어질러 놓은 것들을 다 가져가 버린다고요. 그냥 농담으로 알았는데, 정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고, 커다란 주머니 속으로 장난감들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보았어요. 텅 비어 버린 카케 마케의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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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내용과 화려하고 예쁜 색감들로 그려졌어요. 요정이 준 세 가지 임무를 해낸 카케 마케는 장난감을 다시 되찾았어요.
모험심 강한 아이들에게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었어요. 앞으로 정리정돈 잘 된 깔끔한 거실을 계속 만날 수 있으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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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그림 리나 주타우테
걸음동무 그림책 19번째 이야기, <<카케마케와 엉망진창 요정>>이에요.
요즘같은 방학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더욱 현실감있게 읽었네요. 왜냐구요? 펼치자마자 케케마케의 방이 얼마나 공감되게 다가오는지......
케케마케, 이 발음도 재미있지만 실은 옷에 적혀있는 글자를 보고 한 말이었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케케 마케라고 부르나 봅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가 이름 대신 애칭을 불러주는 것도 나오는데 맞아요. 이 때에는 특히나 우리 귀염둥이~처럼 이름대신 많이 부르기도 하지요.
케케 마케는 공주처럼 이뿌게 나오는 주인공이 아니라, 천방지축 사고뭉치 같은 엉뚱하고도 기발한 상상을 하곤 하는 멋진 친구에요.
그래서 그런지 이 케케 마케의 행동을 보며 아이가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며 읽을 수 있었지요.
대부분 엄마가 야단을 쳐도 할머니는 아이의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 주지요. 방을 좀 치우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보이고, 분위기 상 할머니 얼굴에서는 웃음이 사라지고, 아빠는 우유를 사러 나가 버린다는 이야기에 저 또한 많은 공감을 했네요.
방을 치우라고 하면 아이 또한 저렇게 삐진 상황이 현실감있게 그려졌어요.
저희 집도 요즘 방학기간이라 방이 얼마나 난장판이 되고 정리가 안 되는지 몰라요. 카케 마케의 방 보니 똑같단 생각이 들면서 꾸밈없이 다가오네요.
자 책의 이 부분 좀 보세요.
할머니가 하신 말씀!! 엉망진창 요정이 오면 어질러 놓은 것들을 다 가져가 버린다고 말씀하세요.
설마 하는 표정으로 읽는 아이, 그리고 은근히 그 요정을 기다리는 듯한 마음도 느껴지고 정말 어떻게 되지 하는 궁금함이 함께 하는 순간이었어요.
정말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요정은 작은데 저 물건을 담은 자루의 크기를 보세요.
그리고 깨끗해진 카케 마케의 방. 정말 어떨 땐 아이들이 커서 이 장난감을 치우면 집이 참 정리가 잘 될텐데 하는 마음이 들곤 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저도 참 시원한 느낌도 드는 순간이었답니다.
책 내용도 재미있지만, 물건을 찾아가려면 엉망진창이 내 건 임무를 완수해내야 하는데요. 그것 또한 흥미롭고 독특하게 나타난 그림책이에요.
바로 물건들을 제자리 갖다놓는 작업과 미로찾기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직접 해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이지요.
아무 글도 없지만 이 책 내용을 연결해서 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하실 것 같아요. '그냥 재미있는'이 아닌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지요.
엉망진창 요정이 있다면 저희 집 장난감 방도 깨끗해지겠는걸요?
재미있는 상상이 되는 그림책, 엄마인 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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