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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처음표지처음에 "밥상머리 인성교육" 이라는 단어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구성원이들이 모여 일주일에 몇번이나 함께 식사를 함께 할것이며, 식사를 함께 한들 얼마나 많은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지는 각 가정마다 다를것입니다.
매스컴마다 매일 나오는 학교폭력,어른들에게 예의없이 구는 아이들 등등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될정도의 문제들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기사를 볼때마다 인성교육,사회교육이 안되었다고 얘기합니다.
어릴적 예쁘고 자랑스럽던 아이들이 사회문제로 뉴스에 나올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요.. 그래서 밥상머리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걸음동무 시리즈중 '정당당당'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핵가족이 늘어나면서 자신만 아는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더라구요.. 언제나 어느장소에서나 일등만을 하는 하던 아이가 이등을 했을때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상을 발로 차고..일등을 위해선 반칙도 서슴치 않고..아마도 주위에서 가끔 볼수 있는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밥상머리 인성교육" 시리즈는 그림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하지 말아야 할것과 해야할것등을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다음에 아이들이 커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할때도 내 주장보단 다른사람의 의견도 들어보고 정정당당하게 행동하고 이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큰 일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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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밥상머리 인성 교육, 걸음동무
요즘 수학, 국어, 한자, 영어, 예체능...참 여러분야의 학원도 많이 다니고, 다양한 학습을 하다보니..아이들이 인성을 많이 챙기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딱 권해주고 싶은 책중의 하나가 걸음동무에서 나오는 밥상머리 인성교육 시리즈랍니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아이는 몇달 전 만났던 하워드가 기억이 나는지..책을 보자마자 하워드라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하워드는 지는 것을 싫어해요. 늘 최고가 되어야 하지요. 씨 뱉기 대회, 광대 빠뜨리기, 스카이콩콩 타기, 스케이트보드 타기도 모두 일등을 했어요. 하지만 일등만 할수는 없는 일~ 어쩌다 이등을 하면 하워드는 화를 내기도 하고, 반칙도 저질렀죠. 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오르자 일등을 하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고, 반칙을 저지르는 하워드...정정당당함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하면서 경기에서 퇴장하게 되었지요.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하워드 팀은 이등을 하게 되었고, 하워드는 예전과는 다르게 이등 트로피를 자랑스럽게 받았어요. 하워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정정당당함, 친구들과 함께 하는 법을 배웠답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 !!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수긍하고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하워드의 이야기를 통해 배웠을 거라 생각하네요. 일등이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부추기는 어른들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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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정정당당/ 밥상머리 인성교육/ 유아인성교육
꼬마토끼 하워드를 통해 배우는 인성~ 이번 이야기는 [정정당당]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정정당당이라 걸 쭈~욱 배워왔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 그걸 잊고 있을 때가 한두번이 아닌것 같아요. 요즘 울 작은 콩이~ 욕심이 하늘에 찌르는 데요, 어느때 보면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남을 생각치 않고 행동하는 경우를 종종본답니다. 요런 작은 콩을 위한 인성교육책이 바로 딱 요책이네요.
![]() ![]() ![]() ![]() 하워드는 지는 것을 싫어하고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만 해요. 일등을 해야만 행복했어요. 어쩌다 이등을 했을때 화를 냈지요. 하워드는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도 했어요. 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올랐어요. 같은 팀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혼자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냈지요. 상태팀이 골을 넣으려 하자 하워드는 반칙을 하게 되는데....
우리사회는 1등만을 기억하는 사회이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한 우리나라 선수는 다른 나라 선수와 달리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는 걸 본적이 있어요. 아마도 우리 사회가 1등을 부추켜 세우기 때문일거예요. 그 선수들이 땀흘려 연습하고 훈련했던 과정을 생략한 채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때문이죠. 이책 속 하워드는 1등만 해야 행복했어요. 결과만 생각하다 보니 주위를 보지 못하고 나만이란 생각을 하게 되죠. 결국 축구경기에서 퇴장하고 나서 하워드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죠. 정정당당함이란 공정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기면서 최고가 아닌 최선을.. 또한 혼자가 아닌 다함께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정정당당함을 늘 가슴속에 간직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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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그림책18. 밥상머리 인성 교육
정정당당함이란 무엇일까요??^^
하워드는 지는 것을 싫어해요.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만 하지요.
트로피를 들고 있는 하워드의 표정이... ㅎㅎㅎ 유난히 승부욕이 넘치는 아이들이 있죠...^^ 하워드의 모습에서 우리 큰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하워드는 씨 뱉기 대회에서도 일등을 했어요.
아~~~ 그런데... 잔뜩 부은 입주변은 어쪄죠??^^;;; 최선을 다했겠지만...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ㅎㅎㅎ
일들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하워드... 하지만 누구도 모든 것에서 언제나 일등을 할 수는 없어요.
맞아요... 언제나 일등을 할 수 없기때문에... 보드게임을 하다가 지면 울기도 하는 우리 아이...^^;;;
어머... 일들을 하기 위해 반칙도 저지르네요... 아직은 어려서~~~ 일등을 했을때 눈물을 흘리는 정도지만... 욕심이 커지면~ 반칙을 하고 싶어질 때가 올 수도 있겠죠??
음~~~ 살면서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을 했을때가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ㅎㅎ
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소리를 지르고... 자기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내고 있네요~~~ 상대팀 선수를 넘어뜨리고 야유를 보내고 욕을 퍼부어~~~ 퇴장을 당한 하워드...
경기장 밖에서 본 같은 팀 친구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있네요. 친구들은 코치와 심판 그리고 서로를 존중했어요.
간곡한 부탁으로~~~ 경기에 다시 참여하게 된 하워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하워드 팀이 지게 되서... 속상했을까요?? 시상대위의 모습을 보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죠??^^
정정당당함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정정당당"~!!!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경청하는 법과 자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법을 알려주는~~~ 하워드 빈코우의~~~ "하워드 B. 위글보텀" 시리즈~~~ 참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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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얘기를 읽으니, 우리 아이랑 너무 닮았어요. 먼저 해야 하고, 지기 싫고 이기는 걸 좋아하는 행동들이 비슷했어요. 특히 수영 수업 후 샤워실에서 또래들끼리 잦은 실랑이가 있는 것 같아요. 엄마가 탈의실에 들어갈 수도 없고, 이래저래 마음이 쓰였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일등을 해야만 행복해 하는 하워드, 누구도 모든 것에서 언제나 일등을 할 수는 없어요. 어쩌다 하는 이등에 화를 내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도 저질러는 하워드를 좀 말려야겠어요.
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절대 질 수 없다고 다짐했어요. 결승전날이 되었고,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소리도 질렀어요. 친구들에게 공을 보내지 않고 자기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반칙과 다른 팀 선수들에게 야유와 욕을 해서, 결국 경기에서 퇴장 당하게 되었어요.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지켜 보게 되었고, 코치와 심판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하워드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어요. 경기에 다시 참여하게 된 하워드는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마무리했어요. 오늘 받은 이등 트로피는 전에 받았던 다른 트로피보다 더 값진 것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달라진 하워드처럼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어요. 공정하게 경기의 규칙을 지키면서 좋은 승자와 패자가 되는 법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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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리슨 재단( We Do Listen Foundation)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 책의 저자에 대해 살펴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 Enabling Children to feel good about themselves " 라는 취지 아래 "Howard B.Wigglebottom Series " 를 펴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한권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edolisten.org/
소개글을 읽다보면 하워드 위글보텀 시리즈는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변화와 동반되는 책임에 대해 알도록 돕는 일종의 교육서 느낌이네요. 이런 감정변화들은 성장의 필연적인 과정임을 책을 통해 이해하도록 돕고 싶어합니다.
그러고 보니 주인공의 이름이 저자의 이름과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 자체가 교육적인 책으로 기획되어서인지 이 책은 정말 교훈을 드러내놓고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 책 속으로 :: 책의 제목을 읽으며 어떤 뜻인지 생각해보는 밤톨군의 모습. 아무래도 좋아하는 로봇물의 애니메이션 같은 대결구도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기에 친숙한 말이죠. 엄마와 아빠와 함께 보드게임을 할 때도 자주 듣는 말이기도 하구요.
주인공 하워드는 언제나 일등을 하기만을 바랍니다. 상을 받지 못하거나 이등을 할 때면 무척 화를 내곤 하는군요. 하워드는 경기에서 이기거나 일등을 했을 때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느꼈답니다.
씨뱉기 대회, 힘쓰기 대회, 많이 먹기 대회... 여러가지 대회의 종류에서 매번 일등을 하는 하워드. 밤톨군은 대회의 종류에 놀라워 합니다.
축구경기를 하면서 하워드는 반칙을 하거나, 함께 경기하는 친구들에게 욕을 하다가 퇴장 당하게 됩니다.
너는 나쁜 행동을 했고, 시합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경기장 밖으로 쫓겨난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밤톨군의 얼굴도 심각해집니다. 하워드 어떻하죠?
정정당당함이란 무엇일까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경기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워드는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이 책은 아름답게 이기고, 기분 좋은 최고가 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기는 것은 하워드를 다른 아이들보다 더 나은 아이로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중요한 것은 하워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지요.
책을 읽고 난 밤톨군이 명쾌히 정리해줍니다.
" 엄마~~ 일등만이 좋은 건 아니죠~ 노력하는 과정이 예쁜거 맞죠. 유치원에서도 선생님이 그러셨어요 !! "
그럼. 엄마도 앞으로 너와 함께 해나갈 네 학교 생활에서 네가 노력하는 과정을 보도록 노력할께. 결과만 가지고 너를 타박하지 않도록 해야겠더구나. 그러니 우선 엄마, 아빠와 하는 보드게임에서도 자꾸 트릭은 쓰지 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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