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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You are (Not) small.에 이은 작품이지만 이전 작품만큼은 유명하지 않은 편인듯하다. 하지만 난 이 도서가 더욱 재미있었다. (내가 보려고 산 건 아닌데 ㅋㅋㅋ) 귀여운 주인공들이 의자를 가지고 투닥거리는 모습이 어릴적 나의 모습이기도 하였고 지금 매일같이 자라나고 있는 두 아이들이 어떤 특정한 것 하나를 가지고 하루 하루 매일같이 투닥거리는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려 매우 사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 의자 저 의자를 가지고 투닥거리고 밀치기도 하면서 소유권을 주장하다가 결국은 화해하고 놀러나가는 이야기.
그림도 내용도 표정도, 너무나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였다. 특히 두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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