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는 교회 안의 중요한 여성 지도자이다. 사실 권사라는 직분은 성경에 나타나지 않지만, 초대교회 이후 교회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 효율적인 직제가 필요하여 만들어졌다. 장로회헌법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서리집사를 거쳐 다년간 신앙생활에 흠이 없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여성도를 교회 안의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권사는 평신도 지도자로 영광스러운 직제이다. 성경은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은 수많은 여성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성령께서 영적 은사를 남성이나 여성을 가리지 않고 동등하게 주셨다.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바람직한 장로나 집사의 모습처럼, 권사들도 역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치들과 성품으로 채워야함은 물론이고,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모두 성숙을 이루어가야 한다. 권사는 성도로써, 직분자로써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어떻게 세워나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해 답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영혼을 살리는 교사, 구역장, 유능한 신앙 상담자, 심방대원,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 등으로 든든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또한 권사로써 유익을 위한 경건 서적의 추천 내용도 있으며, 권사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과 요소들도 알려주고 있다. 진정 아름다운 권사는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지혜로운 내조자이자 좋은 어머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책에서 예시로 남편에게 상처를 주는 말 / 아내를 울리는 말 / 남편에게 힘주는 아내의 말/ 아내를 감동시키는 남편의 말들도 제시되어 있으며,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내용들도 잘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꼭 권사만 읽어야하는 책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교회와 가정에서 살아가야할지 고민하는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
|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사람들은 회사, 교회, 사적 모임 등 감투 쓰는걸 좋아하고 그것이 나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권력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교회에서 받은 직분, 회사에서 받은 직함 이 모든 것에서는 책임이 따른다. 하지만 책임은 갖지 않고 이름만을 얻고자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볼 수 있다. 이름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행복한 권사' 책을 통해서 권사 직분의 책임감 그 이름의 무게를 잘 알 수 있다. 권사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이자 평신도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교회뿐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다.
목차를 보면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이 책을 모든 직분을 잘 감당해 갈 수 있는 바른 지침서가 되어줄 것 이다.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딤전3:13) 어떤 직분이든 그 직분을 잘 수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에서의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더구나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아름다운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집약된 힘을 모아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교회의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임직을 앞두고 계시거나 초보 직분자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
|
주님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행복한 권사란 행복한 권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모습의 권사가 되어야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베이비부머의 한 사람으로 이제 정년퇴임을 눈앞에 두고 있는 본인으로 제가 어릴적 어르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새벽종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나 교회에서 울부짖으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국가, 가족, 교회등이 잘 되기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어가면서 기도를 해야한다는 사명감에 감당을 잘 할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기도가 부족하고 내 자신을 나타내고 대접과 대우를 받으려고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특히 어르신들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하면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고 속상하고 안타까울때가 너무나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권사님이라고하여 상처를 받은 사람을 품어주고 상처를 싸매주는 것이 아니라 교회밖으로 내쫒아 버리고 목사님들에게 아부하는 모습도 보게 될때 정말 이 나라 이민족이 어찌 될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진정한 행복한 권사란 국가에 충성하고 교회에 목회자를 도와주며 가정에는 모범이되고 자녀를 잘 양육하며 교회에서 아픈 영혼을 돌보아 주며 기도하는 분들이 권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주변이 한 분의 권사님으로 인하여 행복해지고 즐거워지고 좋은 일만 생기는 일들이 계속 생기는 것이 진정한 권사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도 아니 모든 성도라면 같은 생각일것입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여 사탄의 공격에 승리하고 국가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앞장서서 도와주고 기도하며 교회에서는 목회자를 섬기고 성도들을 사랑으로 품는 것이 진정한 권사님의 모습 그나마 저는 베이비부머세대라 많은 귀한 권사님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성장하였기에 그나마 섭섭한 점은 없고 제가 이제 그렇게 하여야하기에 주님이 오시는 날이 가까운 이때 더욱더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기도의 목소리가 끊어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행복한 권사가 되기위해서는 내가 먼저 행복해지고 내가 먼저 즐거워지는 것이 순서일것입니다. 저자의 말씀처럼 기도하면서 성도들을 양육하고 영혼이 아픈 성도에게는 주님의 사랑을 분열이 있는 곳에는 연합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얼마전 저는 선교를 다니면서 책임되는 집사님께서 자기식구 즉 처자들을 우선권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마음에 목사님께 옳은 말을 하였습니다. 옳은 말이란 빵이 열개가 있는데 인원은 15명이라면 어떻게 나누어야하는가하여 상의를 드렸습니다. 여기는 일반 직장이 아니고 교회이니만큼 믿음이 적거나 연세가 많으신 분들을 먼저 섬기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그런데 책밈지는 집사님은 자기 식구 처자를 먼저 섬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부터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그분의 믿음의 분량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진정한 목회자 그릇이 큰 목회자 장로 권사라면 어떻게 빵을 나누어야 하는가 , , ,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생물학적인 처자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식구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옳은 말을 하다가 선교를 못가게 되었고 그 안에 권사님들이 돈이 있어서그런지 인간이 모두 완전하고 온전한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런데 그 권사님 몇분은 책임집사님께서 섬김을 받았기에 왕따를 시켰고 분열을 시켰습니다. 올해도 선교를 가려고 준비를 하였으나 코로나로 못가게 되어 조금은 아쉽지만 그들의 행동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옴을 느낍니다. 진정한 존경받는 권사님이 되기위해서는 한 성도가 왕따를 당하고 아파올때 배척하고 자기를 좋아해주던 집사 물론 책임지는 집사이기에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세상의 직장이나 교회의 모임이나 이제는 특별하지 않다고 봅니다. 자기의 이익이 있으면 취하고 자기의 이익이 없으면 배척하고 왕따를 시키고 이런 모습이 진정한 교회 권사의 모습일까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예전의 일들이 생각나면서 다시한번 저의 마음을 보듬어봅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저의 마음을 헤아려줄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저와 같은 성도가 나온다면 저는 성도편에서 그를 위로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행복한 권사가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마음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어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