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랑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는 재미있어서 구매했어요. 빵이 되고 싶다는 토끼의 생각이 무척 엉뚱하네요. 타협할 듯 하다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빵이 되길 노력하는 토끼^^ 너무나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이 웃었네요^^ |
| 토끼와 빵을 좋아하는 저희 딸이 매일 읽어달라고 합니다 중간중간 의태어 표현도 있어 재밌게 읽고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더 잘 보는 것 같아요 ebs에 소개된 책 답게 구성도 좋아서 딸과 지루하지 않게 잘 읽고있습니다 토끼가 빵이 되고싶어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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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토끼다 토끼라면 당근을 좋아한다고들 알고 있는데 빵이라니 빵이 너무 좋아 빵이 되고 싶기까지한 토끼라니 집념도 대단하다 빵이 되는 걸 포기하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빵이 될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포기하지 않는 토끼와 물러서지 않는 빵집 주인 누가 이길까 결국 누가 이기는 건 중요하지 않다 그저 빵이 되고 싶은 토끼와 빵을 만드는 주인과의 콜라보가 멋진 빵을 만들어 내었을 뿐
재밌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게 아닐까 너무 좋아한 나머지 좋아하는 것이 되고 싶었던 그 마음과, 포기하지 않았던 끈기 수용할 수 없지만 이해시키려 했고, 결국은 합의점을 찾기까지 앞으로 살아갈 사회에 필요하고 함께 이루어나가야 할 가치들을 생각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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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되고 싶은 토끼 표지부터 너무 귀엽죠? ㅋㅋㅋ 토끼인데 빵이 되고싶다니 이 토끼 대체 왜이런걸까요? ㅋㅋ
빵을 너무나 좋아하는 토끼리 빵이 되고싶어하는데요 빵집 아저씨는 절대로 빵이 될 수 없다고 하고 토끼는 계속 엉뚱발랄하게 도전을 하는데 엄청 귀욤. 결국은 토끼는 빵이 될까요?ㅋㅋㅋ 마지막에 반전이라서 더욱이 재밌어하던 아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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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한다고 해서 빵이 되고 싶다니, 남편은 정말 어이없다고 했다. 일본 그림책들은 조금 우리 정서와 다르게 특이한 생각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다.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어서 가끔 찾아보는 편이다. 영어첵은 왠만하면 원서로 읽으려고 하지만 일본 책은 원서로 읽을 수가 없으니^^ 삐뽀가 빵이 되고싶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말도 안되는 노력이지만 생각해서 뭔가를 행동을 옮긴다는 것과 집념을 가지고 집중하는 모습은 좋아보인다. 꼭 해야할 일들만 하고 있는 지금의 세상에서 뭔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이 좋아보인다. 표지와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이다. 노란색의 표지가 강렬하게 아이의 시선을 잡아끄는 것 같다. 문해력 읽기에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완성도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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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생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아이가 서점에서 제목을 봤는지 제목을 이야기하면서 사달라고 하길래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산건데 표지와 책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은 책이랍니다~~~ 일본 작가의 그림책 중 빵이 소재가 되는 그림책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빵이 그려져있는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영유아나 유치원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
| 이비에스 당신의 문해력 '소리내어 읽어주기' 프로젝트에서 활용한 14권의 그림책 중 하나여서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사고보니 무려 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 작가님이 쓰신 그림책 이네요. 하하 일본 그림책 스러운 독특한 상상의 그림책 이였습니다. 당신의 문해력 제작팀에서는 이 책을 읽으며 단어의 합성원리를 알 수 있는 말놀이를 추천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빵을 예를 들어주니 여러가지 줄줄줄 이야기하네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