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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1권 리뷰 최강 마도사 랙의 파티는 마신왕을 쓰러트리기 위해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그리고 적의 축격을 받던 중에 렉이 동료에게 외쳤다. 여기는 나에게 맡기고 먼저 가! 전멸 위기를 피하기 위해 랙은 혼자서 적과 계속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오로지 계속 싸우기만 한 끝에 결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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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1권입니다. 최강의 마도사 랙은 동료들과 마신왕과의 싸움을 지속하던중 한계에 다다랐고 동료들을 피신시킨뒤 남습니다. 그리고 그는 살아남기위해 처절한 싸움을 했고 10년간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세상은 바뀌어 있었다는 건데요. 랙은 마나드레인 기술로 인해서 젊어져 있었기 때문에 가명을 쓰고 모험가가 됩니다. 자신은 전설이 되어 있었고요. 그야말로 제목과 같은 일이죠. 그리고 유유자적 생활을 이어갑니다. 물론 계속 그럴것 같진 않지만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제목 그대로 동료들을 보낸뒤 홀로 마신왕의 무리들과 맞서싸운 뒤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돌아와보니 표지에 보이듯 자신의 동상이 세워져있고 자신은 영웅으로서 추앙받고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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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1권을 읽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가족이 기다리는 동료를 대신해서 넘쳐나는 마신들을 혼자서 막고 마신왕까지 쓰려트렸을 땐 10년이 지나 있었습니다. 과거 동료들과 죽은줄 알았던 주인공이 재회하는 장면에서는 뭉클했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F랭크 모험가부터 다시 시작하는 랙(주인공)이 첫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하면서 1권이 끝이 납니다. 다음에는 어떤 사건이 발생할지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