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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비스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어느 정도의 기초적인 일본어만 뗀 후 취업을 위한 비즈니스 면의 학습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책을 고르던 중 항공?호텔?면세?관광이 한데 묶인 책이 있어 비교적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기에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학습 후 리뷰입니다* 이 책을 선정한 것에 대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실질적인 책. 학습자를 배려한 책. 많은 내용을 어떻게든 한 권에 담아보려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빼곡히 눌러 담아 총망라한 책. 무엇보다 한 권으로 관광 비즈니스 일본어를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본어를 배워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경어가 많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걸 아실 겁니다. 첫 단원에 들어가기 전 경어 파트를 한 장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시작하는 것에 배려있는 책 임을 느꼈습니다. -단원마다 회화 본문이 있는데 상당히 사실적입니다. 본문 하나가 한 장을 차지한다는 것에 있어 너무 길어 놀라긴 했지만 읽어보니 실제 대화를 본문에 그대로 실어 놓은 것 같아 본문만 제대로 외워도 바로 실전에 나가도 손색이 없겠다 싶었습니다. ‘너는 어느 집에 사니?’’나는 빨간 지붕이 있는 집에 살아.’와 같은 말도 안 되는 회화 본문들을 보다가 이 책으로 하여금 실질적인 대화로 이루어진 제대로 된 스토리 구성은 대충 만든 책이 아님이 느껴졌습니다. -**벅스의 줄임말이 실려있는 등 현재 일본에서 주로 쓰이는 최신 단어 수록과 서비스업 일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단어 및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문형 연습의 답지가 너무나도 친절합니다. 답지에 한글 번역이 함께 있는 책이 드문데 더군다나 요미가나까지 달려 있습니다. 혹시나 문형을 연습하는데 있어 어렵지 않을까 하여 고심한 것 같습니다. 당장 취업을 해야하지만 일본어가 부족한 사람도 확실하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중간중간 실려있는 일본의 문화 파트가 쏠쏠합니다. 단원이 끝나고 쉬어가는 면에서 간단히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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