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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와 에버랜드 동물원이 함께 만든 '네버랜드 동물원' 지식 그림책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들과 사육사의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지식 그림책이다. 첫 번째 이야기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은 코끼리, 기린, 얼룩말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풀을 먹는 대표 동물 8종을 소개한다.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초식동물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동물을 돌보는 사육사, 수의사, 영양사의 이야기도 담겨있어 동물을 보살피는 직업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동물의 이름, 사육사의 에피소드 등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졌다. 동물에 대한 생태정보를 사육사의 목소리로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부드럽고 따뜻한 윤보원 작가의 그림체로 담아냈다. 책의 중간중간 QR코드가 있어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이 동물원이나 애니멀 카페에서 동물을 직접 만나고 교감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굳이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책으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관찰과 교육이라는 인간의 욕심으로 본래의 서식지에서 살아갈 수 없는 동물들을 바라보는 것이 마냥 즐겁지는 않았는데 아이와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동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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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관심은 지극하지만, 코로나때문에 아직 동물원은 가본 적이 없는... 6살난 아들을 위해 구매했어요. ㅜ 또래의 남자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한다는데, 저희 아들은 이미 멸종해버려서 볼 수 없는 공룡은 싫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장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에버랜드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핸드폰으로 유투브를 보여주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지라 ... 영상에 대한 집중력이 어마어마 (빨려 들어가는 줄 ㅋㅋ) 특히 실제 에버랜드 동물원에 근무하는 사육사가 일반 관람객은 접근하기 힘든 공간들을 직접 보여주고, 같은 종류의 동물이라하더라도 자연에서 자라는 야생의 특성과 동물원에서 나고 자란 동물 간의 차이를 세심하게 짚어주는 세심하게 짚어주는 부분이 좋더군요.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아이들의 인지력은 놀라울 따름이네요. 자세하고 화려한 삽화 덕분인지, 몇번 읽어 주었더니 대부분의 내용을 잘 파악합니다. 육식동물에 관한 책도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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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에버랜드 동물원 글 윤보원 그림 시공주니어 펴냄 <우적우적 고기 먹는 동물> 읽으면서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을 안 볼 수는 없다는 아이의 말에 다시금 책을 펼친다. 나는 식성이 바뀌어 97% 꼬기파가 되었는데 애정하는 동물들은 대부분 초식파 세상에서 현존하는 제일 큰 동물 코끼리 ?? 세상 평온한 얼굴로 싸울 땐 누구 한 명이 죽어나갈 것 처럼 긴 목을 휙휙 부딫혀거며 싸우는 기린 ?? 멋진 뿔과 이빨로도 뚫리지 않을 두꺼운 피부를 가진 코뿔소 ?? 좋아하는 초식동물들의 재미있고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 그림책은 꼭 소리내어 읽어달라고 하는 다 큰 아이의 요청에 목이 아플 쯤엔 QR코드를 찾아서 솨라락 동영상을 연결해 잠깐 쉬어갈 수도 있는 기특한 동물 그림책이다. #오물오물풀먹는동물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 #시공주니어 #윤보원그림 #동물그림책 #우적우적고기먹는동물 #네버랜드그림책 #시리즈 #그림책추천 #그림책읽는어른이 #일상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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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풀먹는동물과 우적우적 고기먹는 동물 두권을 한꺼번에 구매했어요 시공주니어 답게 채색과 그림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실사판은 아니고 세밀화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자연관찰 무서워하는 여자아이들에게 딱이고 7-8세가 보기에도 정보량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코끼리 똥으로 만드는 종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길래 집에있던 코끼리 똥으로 만든 책도 아이에게 보면서 만져보게 하고 같이 이야기 나누어 봤어요 동물마다 큐알코드 통해서 에버랜드 동물원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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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이란 그림책을 쓴 분들은 바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들이랍니다. 그러니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이랍니다.
이 책은 동물들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과학책입니다. 코끼리부터 시작하여 기린, 판다, 얼룩말, 낙타, 코뿔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됩니다.
코끼리는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물들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크대요. 그런 코끼리는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코가 손 역할을 합니다. 재미난 것은 아기 코끼리가 잘못하면 코로 회초리처럼 때린다고 하네요. 정말 코가 손이네요. 그런 코끼리는 커다란 덩치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100kg 이상의 식사를 한 대요. 정말 엄청나네요. 이렇게 많이 먹으니 배출하는 것도 엄청나겠죠. 코끼리의 똥 한 덩이는 무려 2kg이나 한 대요. 이런 코끼리 똥으로는 신기하게도 종이를 만들어 수 있다고 합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 가운데 가장 불량한 동물이 무엇일까요? 바로 낙타랍니다. 왜 낙타를 불량하다고 말했느냐 면요, 낙타는 침 좀 뱉어본 녀석이거든요. 침을 잘 뱉는데요. 이런 낙타는 모래바람이 불어오면 스스로 콧구멍을 딱 닫는다고 해네요. 참 편리한 능력이네요. 우리도 이렇게 콧구멍을 쉽게 닫을 수 있다면 고약한 냄새가 날 때, 탁 닫아버리면 편리할 것 같네요. 또 하나 부러운 게 있더라고요. 낙타는 입안이 단단해서 선인장도 그냥 먹는대요. 뾰족한 가시가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니 부럽네요. 전 입안이 잘 헐거든요.
코뿔소에게도 멋진 능력이 있답니다. 피부가 얼마나 두꺼운지 사자의 이빨조차 이 피부는 뚫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코뿔소는 깔끔대장 이랍니다. 언제나 자신이 지정한 곳에서만 똥을 눈대요.
이처럼 그림책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은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책 속엔 글도 제법 많아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본다면 동물들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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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국제 인증을 받은 애버랜드 동물과 사육사 이야기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동물원' 시리즈 중 초식 편으로 실제 애버랜드에 살고 있는 초식동물 8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사는 아니지만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특징적으로 잘 나타냈다 특히 실제 에버랜드에서 동물들을 보살피는 사육사, 영양사, 수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각 동물들의 이름을 부르며 책을 만나다 보면 아이들이 동물들을 친숙하게 느낄수 있는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동물들에 관한 정보로 가득한 지식그림책으로 그동안 접해왔던 자연관찰책과는 차별화 되면서 애니멀 톡과 Qr코드는 이 책의 재미를 더한다. 더욱이 애버랜드 동물들을 먼저 만났거나 만나러 갈 계획이라면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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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에버랜드 동물원. 사실 동물 관련 책은 또 동물원의 사육사분들이 전문가일테니, 사육사분들의 동물원이야기는 더 리얼하고 더 재미있을 거 같다. 아이와 함께 가까운 동물원이나 에버랜드 사파리에 가게되면 보통 책으로만 보았던 동물들을 실제로 보았을때의 그 설렘과 흥분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동물들의 행동하나하나 사파리버스의 사육사분들의 말씀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아이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동물원. 언젠가부터 야생동물들의 답답한 공간속 사육이 동물들에게는 행복하지 않은 삶일 수 있다는 생각에 동물원을 안가게 되기도 했지만 아직 아이들은 이런 야생동물들의 속사정이나 어른들의 생각을 알리는 없다. 순수하게 책으로라도 동물들을 알고 배울 수 있는 이번 책에는 동물원을 가지 않고도 리얼한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특수한 장치가 있다. 바로 에버랜드 동물원의 사육사 분들이 동물들과 함께 남긴 영상들을 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 책을 읽다가 궁금하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히면 유투브에 올라간 동물들이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아이는 이런 영상이 더 좋은지 책을 읽으면서 QR코드마다 다 실행해서 영상을 보았다. 책으로 읽으면서 소리와 모습을 보니 더 리얼하다. 코끼리와 기린, 얼룩말, 코뿔소, 판다말고도 우리가 많이 알지 못하는 레서판다와 쌍봉낙타, 무플론도 알 수있다. 실제로 사육사분들이 동물들과 친해지기 위해 쓰는 방법들을 소개하거나 판다의 다양한 언어에 대한 이야기, 기린의 날이 있다는 사실 등은 책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무척 흥미로웠다. 이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따라하는 세살둘째와 이미 몇차례의 동물원 나들이를 경험한 일곱살 첫째와 함께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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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동물원이 직접 쓴 생생한 초식 동물이야기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얼마 전 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끊었는데요. ?처음 만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책이 바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글을 쓴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들 이라는 책이었어요. ?평소에 가 보았던 곳의 동물이 나오니 더 반가워서 신나게 읽었네요. 커다란 코끼리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동물 뿐 아니라 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사육사들의 이야기도 함께 있어 더 흥미롭네요. 글 에버랜드 동물원이 딱! 동물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까지 만들어 주다니 신기해요. 에버랜드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AZA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동물원에 가면 아무래도 갇혀있는 동물들에 대한 조금은 부편한 마음이 생기는데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그래도 동물들도 자유롭게 자연에서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겠죠. 네버랜드 동물원 마크가 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 더 다양한 종류의 동물 책이 더 나올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기대해보네요. ?특히 하늘을 나는 새가 나온다면 당장 살 예정입니다. 동물원의 사육사, 수의사, 영양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요. 저도 동물원에서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몰랐네요. 책과 함께 받은 로스트밸리 뱃지입니다. 나중에 로스트밸리에 갈 때 달고 가봐야겠어요. 에버랜드 마스코트 ?? 자이언트 판다 에버랜드의 마스코트가 된 판다입니다. ?덩치는 크지만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운 동물잊요. 팬더가 하루종일 무엇을 하고 노는지, 왜 나무에 잘 올라가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중간중간 책 속의 큐알코드로 유튜브에서 다양한 동물 영상을 볼 수 있어요. ?특히 최근에 태어난 아기 판다의 탄생 이야기는 가슴 뭉클하더라고요. 아직 눈도 못 뜬 아기 판다도 신기하고 귀여워요. 팬더가 상황마다 다른 소리로 하고 싶은 표현을 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 불타는 털 색을 가진 귀여운 레서판다 꼭 너구리같이 생긴 레서판다예요. 에버랜드에서 판다랑 같이 살고 있었어요. 판다처럼 나무에 올라가서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동물이었습니다. 한 번 만나 본 친구라며 열심히 책을 읽더라고요. 자세히 읽어보니 손을 잘 쓰는 똑똑한 동물이었네요. 판다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네요. 여러가지 다양한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는 쉽고 재미있는 지식책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하나하나 이게 뭐하고 있는 모습이냐며 꼼꼼하게 보네요. 알고보니 CNN에서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에 뽑히기도 했네요. ?? 신기하게 생긴 동물 신기하게 생긴 낙타입니다. 혹이 하나이면 단봉낙타, 두개면 쌍봉낙타라고 알려주었어요. ?낙타도 사파리 투어를 하면 만날 수 있는 동물이었어요. ?? 제일 커다란 동물 코끼리 코끼리가 코 운동을 한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계속 아래로만 향해 있으면 근육이 굳어져서 위로 들어올리는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 줄줄 줄무늬 야생마 얼룩말 야생동물인 얼룩말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말들은 보통 길들여서 타고 다니거나 짐을 끌게 하는데 얼룩말은 야생성이 강해 길들여지지 않는다고 해요. 얼마 전 갔던 에버랜드 판다 집에서 찍었던 판다와 레서판다 입니다. 이 때 보고 왔던 동물들을 책으로 다시 만나니 아이가 흥미로워 할 만하죠? 책을 읽은 후 다시 동물원에 가 보기로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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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좋아하는 은채를 위한 그림책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이책은 다른 동물책보다 더 특별한 한가지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에버랜드 사육사가 직접 책을 썼다는 것이죠 에버랜드 1년에 2-3번은 가는것 같은데 거기에서 봤던 초식동물들에 대한 이야기 담겨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동물원 스타 동물들과 사육사들의 즐거운 동거이야기! 동물들의 희로애락과 생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와 가지관을 한번더 배울 수 있어서 부모님들이 보시기에도 좋은듯 합니다 따뜻한 그림체과 실감나는 영상이 더해져 아이들이 직접 봤던 동물들에 대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에버랜드 동물원의 풀 머는 대표 동물 8종에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은채라서 처음 책장을 보자마자 끝까지 보더라구요 아이에게 설명해줄 정보들이 많기에 엄마인 제가 먼저 한번 읽어보고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나중에 동물원 갔을때 책을 들고가서 같이 보면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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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코가 손이래~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표지를 보고 흥얼흥얼 ~ ^^~ 왜 이렇게 신나있냐구요??? 에버랜드 동물원의 코끼리,기린,자이언트판다,레서판다,쌍봉낙타,얼룩말,코뿔소,무플론을 만나러 갈꺼라~신났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육지 동물 코끼리
육상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은? 정답:코끼리
코끼리의 새로운 사실?사람보다 5배나 뛰어난 후각을 가졌으며 코롤 차가운 것도 뜨거운 것도 가려낸다.
코끼끼리를 위해 사육사는 무엇을 하까요? 궁금증을 풀 수 있는 내용도 있어요!(QR코드로 말하는 코끼리도 들을 수 있어요!!) 불타는 털색을 가진 귀여운 레서판다
생긴 건 너구리와 엄청 비슷 하네요. 19세기에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저는 실제로는 본적이 없지만 너무 귀여워요~~에버래드에 가면 꼭 보고싶어지네요~~
레서 판다는 '세상에서 귀여운 동물 1위"라는 사실!! 그리고 사람처럼 왼손잡이 오른 손 잡이가 있답니다. 동물원에 사는 레시는 그럼 어느 쪽 발을 상할까요? 다 자라도 센티미터 아담한 무플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무플론!!! 양들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 절벽을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았는데..너무나 신기했어요!~~생존을 하기 위한 모습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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