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침한 사회와 교회의 상황을 침묵하지않고 자성하고 품어주고 함께 아퍼하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를 따르는 성도라면 교회안에서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을강조하고 종교생활에 가두는것이 아닌 소외되고 강도 만난자를 돕는것이라봅니다 사회와 교회속에서 참 그리스도인이 누군가를 생각하게합니다 무겁지만은 않은것은 일상의 소서한 이야기첨부로 웃음을 자아내고 누구나 한번씩 생각하고 시행착오를 겪었을 이야기로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며 우는자와 함께 울게하는 은혜속으로 풍덩 빠지게하는 힘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