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이 18년도에 나왔으니 꽤나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 항상 재밌는 책의 후속권은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릴땐 안나오고 기억에서 잊어버릴때쯤에야 나온다ㅠㅠ 만화도 좋지만 원작도 언젠가 정발되었으면 좋겠다.초반에 마루야마가 박쥐모습인 알을 여러 컨셉으로 꾸며놓고 사진찍는 모습이 나오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알의 그 특유의 표정은 정말 사랑스럽다. 그나저나 체질이 체질인데다가 활동하기 좋아하는 주인공이라 아카츠키 외에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보는내내 조마조마했다.다음권도 기대된다.얼른 정발되기를! |
|
모델일에 관심을 가지는 박쥐쨩... 박쥐모델 너무 귀여운거아닌가요 하.. 이번에 박쥐 서비스신(??)이 많아서 너무 좋앗음.. 그리고 공(?)을 노리는 신입의등장 그리고 알게된 공(?) 신체의 비밀,,ㄷㄷㄷ 의사가 맨날 직장경 꺼내오라는거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소소하게보기에 좋은 개그물 느낌임 ㅋㅋ 근데 박쥐가 귀여운. |
| 고여사가 작업했다 하니까 갑자기 또 의심 병이 도져가지고는 얘도 설마 쟤도 설마 이것도 설마 이러면서 보게 됩니다. 근데 뭐 어쨌거나 재미있게 잘 보고 있고요. 어 그림도 뒤로 갈수록 더 좋아지는 거 같애요. 매끄럽고 만화적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는 더할 나미 없이 재밌어요. |
| 도입부 부분의 원조 흡혈귀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외로워 보여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알이 일상에 적응하면서 아키라의 직장동료들과도 친해지는 모습이 나오는데 재미있고 귀여워서 좋아요 ㅎㅎ 아키라의 과거도 좀 풀려서 알이 좀더 아키라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코노하라 나리세 원작, 라가와 마리모 만화인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3권 리뷰입니다. 맨 처음에 키에프 과거 얘기가 나와서 순간 놀랐는데 다 읽어보니까 맘이 따뜻해졌어요 월트는 키에프를 잊고 싶지 않았지만 잊혀져야 했고, 키에프는 월트를 기억하면서 알을 잠깐 떠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본편도 재밌게 읽었어요. 알이 드디어 꿈 이루려나요. 다음 편이 기대되네요. |
|
아기와 나의 마리모 라가와 작가님의 만화라서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원작은 따로 있는 모양이다. 예전에 마리모 라가와 작가님의 뉴욕뉴욕이라는 비엘만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도 비엘물이었다. 알은 어떤 여자에게 물려죽었다가 되살아나 흡혈귀가 되어 버렸고 어쩌다보니 냉동되었다가 일본까지 오게 되었다. 그곳에서 그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3권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워낙 좋아하는 작가님들 조합이라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도 독특하고 흥미가 가는 타이틀입니다. 글 작가님이 따로 붙어서 그런지 진행이 조금 더딘 면은 있지만 그만큼 감정선이 촘촘해서 좋습니다. 나오는 에피소드들도 각양각색이어서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코노하라 나리세 ,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리뷰입니다. 흡혈귀인 여자에게 물려서 흡혈귀가 된 알 그런뎅 어정쩡하게 물려서 흡혈귀가 되고 말고를 본인이 조절할 수 없는 어정쩡한 흡혈귀다. 엠바머 아카츠키와 우연히 만나 얹혀살면서 이런저런 사건들을 겪는데 중간중간 잔인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특히 연쇄살인마는 너무 끔찍했다. 다음권이 얼른 보고싶은 만화 |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이라는 제목이지만 귀여운 박쥐를 실컷 볼 수 있는 제목과 미스매치인 작품 시리즈의 세번째 책입니다. 알이 사람으로서 지내며 자신의 감정을 서서히 자각해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초반 전개를 지나 다사다난한 사건과 새로운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한층 더해지는데 복잡하지 않고 따뜻하면서 귀여운 내용들이라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귀여운 알의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라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믿고 볼 수 있는 작가조합이라 구매해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앞 권 구매하고 3권 텀이 조금 있었던지라 그 감상이 그대로일까 했는데 여전했습니다.다시 보아도 재미있는 작품이더라구요.소프트 비엘이라 생각했는데 러브라인 보다는 주인공들을 둘러싼 사건사고 이야기가 꽤 있어서 흥미롭고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그렇다고 주인공들 감정선이 부족한 것도 아니구요.주인공들 사이의 서사도 차곡차곡 쌓이는 중입니다.과하지 않게 우정과 사랑사이같은 느낌이에요ㅋㅋ원래 공,수가 누군지 모르면 잘 안보는데 이 작품은 그런거 상관없이 보게 됩니다.캐릭터들도 개성이 확실하구요.3권은 좀 더 이야기가 복작복작해진 느낌이네용.이물질?도 나오고요.무엇보다 알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박쥐가 캐릭터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ㅠㅠㅜ반 정도는 박쥐일때 알 귀여움 보려고 보는거 같아요ㅋㅋ사랑스럽습니다ㅋ큐ㅠ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