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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용 보다는 살짝 더 볼만한 만화라 생각함. 대신에 내용이 엄청 놀랍고 좋은 구성이라 생각하지는 않음. 그래도 1권당 페이지가 300장이 넘으니까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만화인 듯. 이런 류 만화가 취향이고 좋아하는 장르라면 꼭 볼만하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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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았고 이런 색다른 설정의 작품 좋아해서 굿이었어요 자고로 흔한 컨셉보단 이런 색다를 작품도 보면 괜찮은거 같아요 특별히 보고싳은게 없으신 분들은 보면 괜찮은거같아요 개인적으로 굿! |
| 나나는 가족들이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고 기억하여 그녀를 걱정하고 간병까지 해주는 미치루조차도 의심하고 믿지 못합니다. 미치루는 계속해서 나나를 위로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나나가 아닌 또 다른 살인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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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 04권 (루스보이/후류야 안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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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루스보이 글/후류야 안 그림의 무능한 나나 04권 리뷰입니다. 미치루가... 표지에 등장했네요? 우리 사랑스러운 미치루... 하지만 OO해버렸지... 왜 그래야 했는지는 알겠는데 주인공한테 너무한 거 아닙니까? 어째서 왜... 아무튼 이걸로 그래도 주인공이 선한 길로 향할 것 같아서 좋네요. 이제껏 주인공에게 거리를 두고 봤던 걸 제대로 이입하며 볼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엔딩에서 살아있을 것 같진 않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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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는 나나를 공격하고 정보를 캐묻기는 했어도 죽이지는 않네요. 부상당한 그녀를 기숙사에 옮겨다 놓습니다. 미치루의 간병으로 무사히 깨어난 나나. 계속해서 자신을 돕고, 착하고 순진한 모습의 미치루를 보며 나나는 점점 미치루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열게 되네요. 나나가 추스르는 사이 이 섬에서는 나나 말고 또다른 살인범이 살인사건을 저지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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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을 복사해 낼 수 있는 능력자 타치바나 진은 나나의 활동을 알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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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 4권입니다 1권 발간 할 때부터 다른 유명작가의 절찬 문구를 받을정도의 기대작 입니다 일반적인 만화로 보이지만 작가의 반전 스토리로 상식을 깨는 전개를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하나의 큰 스토리 라인 속에 복선을 심어놓고 그것을 복잡하게 활용하다가 나중에 한 번에 뒤집어 버리는 반전을 자주 보여줍니다 스토리를 제외하고도 개그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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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보이 글, 후류야 안 그림의 무능한 나나4권입니다. 충격적인 전개와 반전으로 나름대로의 마니아층을 가진 만화입니다. 1권 초반에는 얼핏보면 판타지 이능력 배틀물인가 싶지만 그게 조금 진행되면 스릴러로 그리고 더 진행되면 추리물의 느낌까지 나게 됩니다. 근데 역시 국물요리는 뜨거우면 장땡인듯이 그게 맛이가 있습니다. 이 만화를 다른 만화와 비교하기는 그렇고 색다른 만화를 보고싶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