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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 1권은 능력자 학교라는 설정을 활용해 독자의 예상을 뒤집는 작품입니다. 주인공 나나의 행동과 목적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이 생기며, 누가 옳고 그른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첫 권부터 강한 몰입감과 추리 요소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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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는 초능력자들이 모인 외딴 섬의 학원을 배경으로, 예상치 못한 반전과 심리전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주인공 나카지마 나나오는 무능력자라는 이유로 외톨이로 지내지만, 새로운 전학생 히이라기 나나와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는 급격히 전개됩니다. 작품은 단순한 능력자 배틀물이 아닌, 치밀한 심리전과 추리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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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 0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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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아니라 나카지마 나나오가 먼저 나옵니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 온지 반년이 된 나나오. 이 학교는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모여있는 특수 학교였습니다. 각기 특수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엄청 개성이랄지 자기주장이 뚜렸해 보입니다. 이들은 국가에서 용돈을 받으며 인류의 적이라고 불리는 적들과 싸우기 위해서 훈련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이곳에 모여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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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뭐지? 반전이 있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1권에 딱 반전이 등장하니까 머리가 얼얼하네요. 최애의 아이처럼 (최애의 아이가 이것보다 늦게 나온 걸로 알지만) 1권에 이렇게 반전을 주니까 다음 권으로 어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구성이 좋은 것 같고, 내용도 흥미로운데 그것과 별개로 주인공이 마냥 좋은 엔딩을 맞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약간 피카레스크 같은 느낌이라서요. 다음 권도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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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그냥 지나갔었는데 보고 나니까 처음 생각보다 재밌네요. 초반부터 큰 반전도 심어져있구요. 작품 자체가 반전이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여기저기서 찍어내는 양산형 작품은 아니고 마이너한 감성이 있지만 그런 점이 더 특별하게 보이는 것 같네요. 인류의 진짜 적이 누구일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는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한 점들이 많아지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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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섬에 살고 있는 인류의 적을 모조리 죽여라', '추정. 1천만 명의 목숨을 지킬 수 있다' 본편이 시작되면 검은 실루엣의 누군가가 자신의 폰으로 전송된 위의 메시지와 자신의 눈 앞에 보이는 학교 건물을 바라보는 장면이 나오고, 이후 작중 주인공인 나나오를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 작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일단 1권이다 보니 특히 중반까지는 이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설정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기분이 들었고,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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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알게된 애니의 원작인 루스보이 글, 후류아 안 그림의 무능한 나나 1권입니다.. 한권 한권이 끝날때 마다 반전을 주며 만화에 대한 관심도를 계속 가질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런 반전감을 주기 위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1권부터 7권의 두께가 다 제각각인건 신기하네요.. 제목에서도 나름대로 반전을 주기위하여 장치를 써놓았던거도 흥미로웠고 요즘 대세인 잔혹한 묘사와 주변인물의 허무한 죽음도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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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판 무능한 나나 1권입니다.현재 2020년도 4분기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이기도 하며 이런 장르 원해 무서워서 못보는 타입인데 스토리가 진짜 거의 무슨 약속의 네버랜드 이상 급이여서 깜짝 놀라 호다닥 구매했습니다.진짜 반전들이 너무 재밌고 앞 스토리가 단 한보도 예상이 안되어 몰입도도 너무 좋습니다.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고 주인공의 심경변화가 화수가 지날때 마다 바뀌는데 저도 같이 심경이 변화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