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프루프북이라니 신기해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얇고 재질이 독특해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해서 여름휴가 때 들고가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이 얇은 만큼 안에 실린 소설들의 길이가 짧은데도, 담백하고 알찬 내용들이라 좋았어요. 우리 사회의 문제와 연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하고, 몇몇 단편들은 여운이 길게 가네요. 기대이상이었어서 'The 짧은소설' 다른 책도 사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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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워터프루프 북이라니 신기해서 내용은 생각하지 않고 사봤는데 단편들이 알차서 심본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길지 않은 짧은 단편들인만큼 장황하거나 수식이 긴 전개가 되지는 않는데 읽으면서 공감하거나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던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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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질과 구성도 신기하고 요즘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들의 내용을 담고 있어 구매했어요. 또, 정지향 작가님의 초록가죽소파표류기를 재밌게 읽었어서 시리즈 중 시스터후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책도 얇고 휴대성이 좋아서 금방금방 읽게되더라구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친구한테도 선물했는데 친구도 괜찮았다고 해요 다음번에도 이런 시리즈가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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