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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인물만화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한국사 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면서 인물 공부도 할수 있게 합니다.
이책은 능동적으로 예술혼을 꽃피운 화가 신사임당과 여성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은 조선 사회에서 주옥같은 시를 남긴 시인인 허난설헌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필독서 인데요.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도록 해주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전권이 40권 인데 인물들은 총 58명의 인물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오늘 초등인물만화 에서 알아볼 역사 인물은 바로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입니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어머니가 아닌 조선 최고의 예술가로 기억될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 볼수 있었어요. 한국사는 요즘 초등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인데요. 어려워할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역사 만화로 보여주면 좋지요.
who? 한국사 책은 역사 인물도 알아가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지식들을 배워갈수 있도록 해주는 구성들이 좋더라고요. 초등 교과서 연계되어있는 내용들로 아이들에게 한국사학습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은 타고난 재주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선 최고의 여성 화가와 조선 최고의 여성 시인이 되었습니다.
who? 한국사 초등인물만화는 한국사 교육이 강화된 요즘 초등 아이들에서 부터 잘 배워야 하는데요. 교과서 속이 인물들이 담겨있어서 한국사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인물 이야기들을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게 해주는데요. 한국사 용어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데 용어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알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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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을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큰별쌤 최태성 강사님의 추천과 한국사 영상도 함께 볼수 있고 더욱 알차게 채워진 who? 한국사 시리즈로 기대가 많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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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안의 등장 인물 소개를 먼저 읽어보며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이 살아온 시대를 잠깐 미리 알아본 뒤 학습만화를 읽으며 좀더 자세히 알아가보았네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국사 흐름과 사건을 만나보게 되어 인물 관계도나 시대 흐름을 미리 알도록 제시해주어 읽기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바로 만화를 읽어보는것보다 인물 소개나 시대 배경을 알고 읽으면 훨씬 이해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되는것 같아 챙겨보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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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선 시대 여성 화가 신사임당을 만나보며 성리학의 영향으로 여성의 사회적 입지가 좁았던 조선 사회에서 예술에 대한 꿈을 펼져가는 신사임당의 삶을 자세히 알아가보았네요.
신사임당의 어린시절부터 결혼한 후의 삶을 함께 따라가며 조선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와 그 시대때 결혼 풍습, 조선 여성들의 삶을 함께 시대 돋보기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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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선 최고의 시인 허난설헌~ 허난설헌의 삶 또한 조선 여성으로써의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며 지금 현 시대에 신사임당이나 허난설헌이 살았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아이와 얘기를 나눠보기도 했네요. 난설헌의 주옥같은 시는 동생 허균에 의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고, 중국과 일본에까지 전해졌다고해요.
who? 한국사 시리즈 안에는 한국사 연표와 한국사 탐색 코너가 있어 한국사를 일거본 뒤 한국사 퀴즈나 역사 논술을 직접 써보며 나의 생각을 인물을 통해 정리해보는 시간도 가져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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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죽헌을 다녀온 기억이 있어 아이와 함께 사진을 보며 기억을 되살려 오죽헌에서 보았던 모습들도 이야기하며 다시 오죽헌에 가보자고 약속을 했네요. 그땐 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을 꼭~챙겨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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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적 위인을 통해 역사와 시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항상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Who? 한국사 시리즈.
500만 수강생이 선택한 큰 별 선생님 최태성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같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이번 책은 조선 시대의 두 여인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신사임당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여성화가 이며 일곱 명의 자녀를 너무나 훌륭하게 키운 현모양처로 지폐에도 나오시는 분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에 솜씨를 보였던 신사임당 당시 남자에게만 학문을 가르쳤던 시기이지만 아버지는 딸들에게도 글을 가르치고, 종이와 붓을 주며 자신의 재능을 키우도록 해주셨네요.
잔칫날 빌려온 치마에 묻은 얼룩을 포도송이로 가려진 일화
사임당이 이름인 줄 알았는데 <열녀전>에 태임이라는 주나라 왕비로 성품과 덕이 높았던 왕비를 본받겠다는 의미로 호를 ‘사임당’이라 지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사임당이 이름인 줄 알았는데 책을 통해 아이와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원수가 그녀의 남편이 되지만 착하고 우유부단하였지만 신사임당을 그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워하며 응원해 주는 남편이었다. 그녀의 내조 덕분에 남편은 벼슬을 얻게 되고, 자녀들을 훌륭한 학자와 예술가로 잘 키워내지만 몸이 좋지 못하여 마흔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
허난설헌
여자라서 밖에 나가면 안 되고, 여자라서 글을 읽을 필요가 없고, 여자라서 이름을 쓸 일이 없는 시대에 태어난 허난설헌.
하지만 아버지 허업은 학식도 풍부하고 남자와 여자, 신분의 높낮이를 따지지 않고 배움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허난설헌을 키웠다.
그리고 그녀는 막내 균과 가장 친했는데 바로 그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쓴 바로 허균이다.
그녀가 결혼을 한 후 그녀의 재능을 인정해 주지 않는 시어머니와 남편과의 상황에서 힘들 때마다 시를 쓴다. 하지만 남편은 여러 차례 과거 시험에도 탈락하고 아들과 딸을 잃고 결국 배 속의 아이까지 잃고 그녀는 스물일곱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마음의 병을 앓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난설헌의 사망 소식을 들은 동생 허균은 태워달라던 그녀의 말을 따르지 않고 흩어진 시를 찾아 모아 <난설헌집>이라는 책으로 만들어 낸다.
살아생전에는 자신의 집안을 빼고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책으로 만들어 내니 그녀의 시는 중국과 일본의 문인들까지 구해볼 정도로 유명한 책이 되었다고 한다.
시대 돋보기를 통해서는 시대의 배경과 생애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인물 연표, 한국사 퀴즈, 역사논술을 통해 자기 생각을 써보고, 체험학습으로 오죽헌까지 떠나 본다면 신사임당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할 수 있는 듯하다.
두 명의 강릉이 태생인 조선의 여인에 관한 책이었다. 너무나 재능이 뛰어났지만 여자로서의 벽을 느꼈던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의 이야기였다.
아이는 책을 읽다 말고 화를 냈다. 왜? 여자이기에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냐며……. 하지만 유교 시대에 살았던 재능이 많은 그녀들은 사람들에게 그리 달가운 존재는 아니었을지 모른다. 그나마 신사임당은 그래도 집안에서 인정을 받았으나 허난설헌의 경우는 너무나 안타깝다고 느끼는 아이를 보며 지금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지 느꼈다고 하니 말이다.
조선의 뛰어난 문장과 예술적 재능을 가졌던 두 여인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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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who는 다 좋아하는편 이라 선물했는데 좋아하네요! 신사임당,허난설현,장보고 등등 한국사 공부를 좀 해야 하는 나이인지라 한국사 책 좀 보라면 입 내밀던 아이였는데 스스로 찾아 보는 책이예요. 읽고 또 읽는 책이예요!! 내용도 알차고 전권 다 사주고 싶은 욕심이 드는 책이예요. who?한국사 시리즈 전학년 아이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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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읽을 때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여성 위인들의 얘기가 너무나 없다는 점이랍니다. 요즘에야 많이 나오지만 예전 여성 위인은 턱없이 부족하지요. 그만큼 조선이나 예전 우리나라에 여성의 지위가 너무나 낮았고 남성 중심 사회다보니 그렇겠지만 그래도 신사임당이나 허난설헌처럼 뛰어난 여성 위인은 감출래야 감출 수 없었겠지요. 그런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상당히 특출났던 위인들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신사임당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훌륭한 인물이었을텐데 꼭 이율곡의 어머니로 더 전하는게 참 맘이 그렇더라구요. 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이 시기에 주목 받는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신사임당이 더 주목 받고 있는데요. 저는 신사임당의 교육 중 자녀 각 개인에 맞게 교육한 점이 더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그림에 소질있는 딸고 아들은 그림을 글과 학문에 재주 있는 아이들은 학문을 닦을 수 있게 소질과 재능을 키워준 진정한 어머니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전 너무 공부만 강요한 엄마가 아닌가 반성도 하게 되네요. 제가 젤 못 하는게 그림그리기거든요. 그래서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참 부럽더라구요. 신사임당의 그름 초충도는 워낙 유명해서 오만원권이며 교과서에도 자주 나오지요. 그 그림만 봐도 얼마나 훌륭한 화가였는지 알 수 있답니다.
자신의 재주도 널리 알리고 자식들도 훌륭하게 키운 참 대단한 인물입니다. 자식 키우시는 분들은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내 일도 잘 하고 자식도 잘 키우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점에서도 존경 받아 마땅한 분입니다. 조선이라는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가 상당히 낮은 시대에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도 꿋꿋하게 이름을 알린 신사임당. 저는 신사임당의 개인적인 업적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을 아프게 한 분이네요. 조선시대에 태어나지만 않았더라도.... 조금 더 오래 살았더라구면.... 여성으로 태어나지만 않았더라도.... 그런 생각을 갖게 하는 분입니다. 왜 조선시대에는 꼭 여성은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누나로만 알려져야 하는지....
허난설헌의 삶은 참 고단하고 가슴 아픕니다. 신랑이며 시어머님까지 허난설헌을 힘들게 했네요. 조금만 더 이해하고 도와줬다면 그래도 조금은 행복한 삶을 살 수도 있었을텐데 읽는내내 안타깝더라구요. 최초의 한글 소설을 쓴 허균의 누나로 허균에 의해 허난설헌 사후에 <난설헌집>이 전해질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천재 여성 시인 허난설헌 27에 요절한 안타까운 천재입니다. 역사란 인물, 사건, 배경을 아우르는 것이기에 who?를 통해 그 시대의 인물을 알아간다는 건 참으로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who? 한국사 총 40권의 책을 다 만나본다면 한국사에 자신이 생길 듯 하네요. 마지막에 한국사 퀴즈를 통해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답니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의 이물 상관도로 가계도를 보면 더 이해가 쉽지요. 조선시대 한국사 연표를 통해 그 시대의 주요사건들도 알아봅니다. 큰별쌤 최태성쌤의 추천사도 있네요. 설민석쌤과 함께 좋아하는 한국사쌤이랍니다. 총 40권의 who? 한국시더 다 읽어보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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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성 화가 신사임당과 여성 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통해 조선시대 여성의 지위가 어떤지 알 수 있고 그런 사회에서 그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조선 최고의 화가 신사임당 그림 실력이 뛰어나 사임당이 그린 곤충 그림을 닭이 진짜로 착각하여 쪼았다는 일화가 유명하죠. 사임당은 뛰어난 그림 실력에도 자신의 그림에 혼을 담고 싶었던 사임당은 꾸준하게 노력했다니 조선 최고의 화가는 그냥 주어지는 타이틀은 아닌가봐요.
당시의 풍습대로 부모님이 정해주시는 사람과 결혼했으나 시댁의 어려운 살림을 챙기며 남편의 뒷바라지와 일곱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현모양처이자 모범적인 어머니였어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났지만 타고난 재주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선 최고의 여성 화가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아내로써 어머니로써의 역활도 훌륭하게 해낸 신사임당은 여성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존경받는 그런 분이지요.
조선 최고의 시인 허난설헌 글 읽기를 좋아하고 감수성이 풍부했던 허난설헌, 시대보다 앞선 생각을 가졌던 아버지 덕에 학문을 익혔지만 결혼 후 엄격한 시어머니와 남편과의 갈등속에 힘들어했다고 해요.
시대와 가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꾿꾿하게 버틴건 바로 '시' 였으나 결국은 재능을 꽃피워보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고 하니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다행히 난설헌이 남긴 시는 동생 허균에 의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고, 중국과 일본의 문인들까지 읽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 되었어요. * 인물 한국사, who? 한국사로 역사속의 인물을 통해서 자신의 멘토를 만나고 시대별 문화와 역사를 배우며 역사에 관심과 흥미를 가져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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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 조선시대 여성의 지위는 어땠는지 인물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아이는 지금 태어난게 다행인것 같다고 이야기 할 정도였네요. 왜 ? 옛날에는 여자랑 남자랑 다르게 대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한권의 책에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두 인물의 이갸기가 같이 있어서 좋았던 것같아요. 현모양처로 유명한 신사임당은 어려서 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네요. 정말 5살때 그림을 이렇게 잘 그렸을까? 책 읽으며 정말인지 궁금했던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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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 중간 시대 돌보기 페이지에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어땠는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한국사 배워가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싶어하는데 그런 점을 채워주는 who? 한국사 가 아닌가 싶어요
부모님이 정해주시는 사람과 결혼 해야했던 조선시대. 아이는 엄마아빠는 어떻게 만나서 결혼했는지도 궁금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요즘은 부모님이 정해줘서 결혼하는건 드물다고 알려 줬답니다^^ 사임당은 강릉 오죽헌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자신의 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구요. 강릉 여행갔을적에 오죽헌 갔었는데 아이도 기억이 나는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신사임당에 대해서 읽고 갔더라면 더 좋았을껄~ 하며 아쉬워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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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이이야기가 끝나고 이어지는 허난설헌. 허난설헌도 조선시대 유명한 여성 중 한명이지요~ 허난설헌의 이야기는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책 읽고 알게 되어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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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기전 글 쓰는걸 좋아해서 글도 짓고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여자가 글을 알고 쓰는걸 싫어했던...시어머님 허난설헌은 결혼하고 행복하게 지내지 못했던것 같더라구요. 정말 훌륭한 시인이였는데... 너무 안타깝게 일찍 하늘나라로 가서..ㅠ.ㅠ 하지만 동생 허균이 누나가 하늘나라로 간 후 누나가 썼던 시를 모아서 책으로 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유명해졌던...허난설헌이였다고 하네요. who?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험 조선시대 여성의 사회적지위와 조선시대 생활이 어땠는지 위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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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로 첫 한국사를 시작한 엘리엇의 두 번째 한국사. <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입니다~~~ 확실히... 만화로 만나는 한국사라 그런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고, 머릿속에 확실하게 남은 느낌이라 엄마인 저도 너무 뿌듯한데요~~
장보고와 마찬가지로 QR 코드를 통한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한국사 강의가 준비되어 있네요!!! 이런 강의는 꼭 봐야죠~~!!!
우리에겐 현모양처로 잘 알려진 신사임당. 그 당시 소문이 자자한 예술가였던 것도 알고 계시죠?! 아무래도 여성들의 활동이 힘든 사회적 배경 때문에 힘들었던 신사임당의 일대기. 조선시대 최고의 여인이자 화가 신사임당을 <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을 통해 만나보았답니다.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 화가 이자 아내, 일곱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현모 양처이죠~ 그림 실력이 어찌나 뛰어났던지 그녀가 그린 곤충 그림을 살아있는 곤충으로 착각한 닭이 그림을 쪼았을 정도였다는 이야기가 있죠~~~
만화로도 느껴지는 바르고 단아한 신사임당의 모습.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잘 드러낸 만화 삽화와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줄 색감들 덕분에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어가더라고요!!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시대 돋보기' 페이지에서 신사임당이 있었던 조선시대의 시대적 배경이나 사회적 지위를 배워볼 수 있어요~ 신사임당은 아이들의 재능에 맞춰 다양하게 교육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지혜는 어디서 나왔을까 너무 궁금해져요!!!^^ 여성들의 활동이 지극히 제한되어있었던 사회적 배경에 시.. 월드.. 의 구박, 조력자이기도 했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의 남편까지... 힘든 환경에서도 내조까지 완벽하게 해낸, 현모양처 사임당. 아이는 역사를 배우고, 엄마도 많은 걸 깨닫게 되는 좋은 도서였네요!!!!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화가 신사임당의 인물 연표를 통해 읽어본 내용이 머릿속에 확실히 자리 잡히는 거 같아요!!!
이어지는 독후 활동들까지 완벽했던 <WHO? 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헌>.
장보고에 이어 신사임당을 만나본 엘리엇.
실감 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들 덕분에 정독을 하네요~^^ 아... <WHO? 한국사> 전집으로 들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이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새로운 역사 인물들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고루고루 만나면 좋을 거 같아서요~~~ 여름방학기간 동안 <WHO? 한국사> 시리즈로 아이와 함께 한국사를 다져볼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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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who? 시리즈는 <who? 한국사> 인물 중에서도 흔하지 않은 여성 인물인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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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사임당의 이야기 입니다. 확실히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어린 시절부터 재능이 뛰어나잖아요? 특히 신사임당의 경우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낮았던 조선시대에서도 눈에 띄었을 정도니 그 재능이 얼마나 뛰어났을지 더 알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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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집안 살림 때문에 삯바느질로 뒷바라지를 하면서 일곱명의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여성이에요. 심지어 아이들의 공부를 직접 가르쳤는데 글공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학문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예술을 가르쳤을 정도.. 하지만 조선의 천재화가 보다는 율곡이이의 어머니로 더 유명하다보니 그 재능을 좀더 마음껏 꽃피울 수 있었던 시대에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싶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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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시리즈에는 중간중간 인물이 살던 시대에 대한 설명들이 나오는데 <who? 한국사 : 신사임당, 허난설헌>이 살았던 조선시대는 특히나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낮았던 만큼 조선시대의 여성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는 게 참.. 마음이 힘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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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다음에는 읽는 내내 가슴아팠던 허난설헌의 이야기예요. 어렸을 때부터 자유분방한 성격과 시 짓기에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허난설헌! 조선시대 여성의 낮은 사회적 위치에 대해 누구나 받아들일 수는 없었겠죠.. 그에 반항하는 허난설헌의 생각은 분명 옳은 것이었지만 그 시대를 살아가기에는 너무 앞서나간 인물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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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밖에 안되는 나이에 혼인을 하고.. 여성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는 엄격한 시어머니를 만나 힘든 시집살이를 했던 허난설헌.. 딸과 아들을 하나씩 낳고도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결국 아이들도 모두 병으로 죽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쓸쓸히 세상을 떠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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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짓기에 재능이 있었던 여성 시인이고 난설헌의 시들은 중국과 일본에까지 전해질 정도로 유명했지만 그 삶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던 허난설헌.. 이야기를 읽는 내내 너무 가슴아플 뿐이었어요. 아이들도 허난설헌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의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얼마나 낮았는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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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는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이 살았던 시대의 <인물연표>와 다양한 문제를 풀고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 <한국사 탐색> 코너가 있어서 책을 읽고 좀더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얻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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