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 캔트렐님의 이름뿐인 아내 리뷰입니다.
종이책을 잘 사지 않는 편인데 써야 되는 상품권이 있어
좋아하는 할리퀸 소설을 오랜만에 구입을 했습니다.
몇몇 작품을 읽긴 했지만 크게 인상적인 작품은 없었던 작가님의 글인데
소개글이 나쁘지 않아 읽게 됐습니다.
내용은 전형적인 할리퀸소설의 전개나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어요.
요즘에는 할리퀸 소설도 약간의 변화를 꾀하고 있긴 하지만
큰 틀은 변하지 않는 듯 합니다.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