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되려고 구매한 책은 아니었고 경찰로서의 삶은 어떤지 어떤일을 하는지 경찰의 입으로 들어보고 싶었달까요. 30년 경력에 천명의 범인 검거를 달성한 경찰이니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을까 했어요.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범죄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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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잼 입니다 ,, 책 읽고 경찰분들이 고생이 많으신지에 대해서 깨달음을 알았던 시간 이였습니다. ’줄거리 요약‘ 교통사고 조사와 형사 그리고 거짓말 탐지기 , 가해자가 거짓말을 쳐도 잡혀간다. 이 책을 사고 싶었던 전 책을 구매 하고 나서 20시간동안 이책을 기다렸습니다. 이유는 이유 없이 경찰분들이 좋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전 경찰분들이 너무 좋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짭새 뭐라 하는지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위반 하는 자동차와 전과범들 잡아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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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이대우 작가님의 다시 태어나도 경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찰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들을 알수있어서 좋앗습니다. 경찰의 꿈을 꾸고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경찰에 대한 직업을 보다 자세히 알고, 경찰에 대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또한 지능범과 같은 범죄자와 범죄 예방방법 등에 대해 경찰이 직접 다루고 있어서 일반인도 흥미롭게 읽을수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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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속으로, 형사 박미옥에 이어 읽은 경찰 에세이 <다시 태어나도 경찰>. 전작들이 여자 경찰이 쓴 책이니까, 이번엔 남자 경찰이 쓴 책 읽어봤다. 경찰들만 아는 이야기, 경찰들만 쓰는 용어, 경찰들만이 하는 사고방식 궁금해서 자꾸 찾아 읽게 되는데 이 책은 피해자. 특히 성범죄 피해자를 서술한 방식이 천지 차이라 읽다가 내가 다 상처 받았다. 다정과 친절을 바라는 게 아니라 인간을 존엄으로 바라봤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