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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에이블웍스에서 나온 이치카와 이치 님의 햇살 스타라이트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다녀왔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새로 정발된게 없나 하고 둘러보던 찰나 발견한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그림체, 스토리텔링 등을 믿고있어서 소재들이 크게 거슬리지 않으면 구매하려했는데 이 작품이 마침 그랬습니다. (수가 미성년자인게 좀 그랬는데 전연령이라 그냥..!) 근데 막 생각했던 것 보다는 심심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없다! 이런게 아니라 그저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거라 별점은 5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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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공과 수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나이차가 나는 편이라 공은 선생님, 수는 고등학생이에요~ 동생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하던 브라콤 공은 수의 생일에 덜컥 애인이 되어달라는 말을 듣고 패닉! 그 후 동생으로 보던 수를 의식하기 시작 ㅎ 여차저차 수를 독점하고 싶은 마음을 깨닫고 형제이자 애인이 되서 알콩달콩 하게 됩니다. 수가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ㅜㅜㅜㅜ 소동물 같은데 형을 엄청 좋아해서 직진하는 게, 공의 마음이 백번 이해가 갑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포카포카 따뜻한 분위기라서 힐링되는 느낌ㅋㅋㅋ 둘이 키스씬밖에 없다가 마지막에 드디어 진도를 빼는건가 기대했지만..ㅋㅋ 끝까지 불발됐어요. 소프트하게라도 19금 씬이 안 나와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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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이치작가님의 햇살 스타라이트입니다. 작가님 좋아해서 신작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봤는데 작가님 특유의 잔잔하고 달달한 힐링이 있습니다. 공과 수는 재혼가정 형제로 공이 수를 엄청 귀여워하고 수는 그런 형을 엄청 잘 따릅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수는 공에게 고백을 해요. 그래서 공은 고민에 빠지는데 그러다가 수를 계속 의식하게 되고 둘이 쌍방이 되어 커플이 됩니다. 공과 수도 좋지만 수의 친구도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작가님 애기 진짜 귀엽게 잘 그리는거 같아요. 수 어렸을적 모습 나왔을때 넘넘 귀여워서 계속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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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이치 선생님의 햇살 스타라이트 입니다..^^ 형제간의 이야기 인데요..알콩달콩 달달 하네요..^^ 꿀이 뚝뚝뚝 떨어지는듯...피가 이어지지 않은 형제간 우애와 연애의 경계를.. 달달달 하게 엮은 이야기 입니다... 볼만볼만 했습니다^^ 동생을 무진장 귀여워하는 형이랑... 형 바라기 동생..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 작가님 이름이랑 그림체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제가 좋아하는 다녀왔어, 어서 와 시리즈 작가님이시네요. 반가운 마음에 얼른 읽었어요. 이복형제의 금단의 사랑이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인데 분위기가 밝고 건전해요. 아오이와 하루토는 이복형제로 부모님이 돌아가셨지만 여전히 함께 살고 있는데 하루토는 형인 아오이를 줄곧 좋아해서 열여덟살 생일에 고백해야겠다 마음먹어요. 크게 갈등도 없고 잔잔하고 가벼운 느낌이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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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어린 아이 그림을 참 잘 그리는 것 같다. 전작에서도 귀여운 아기들이 등장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주인공의 과거로 아이들이 등장하는데 정말 귀엽다. 아버지가 재혼한 사람이 데려온 아이를 성심성의껏 기른 형과 그 형을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온 동생의 이야기다. 심성이 곧고 책임감이 강한데다 서로를 끔찍하게 생각하고 아끼지만 결정적인 부분에서 속마음을 터놓는데는 실패해서 한 권의 이야기가 채워진다. 잔잔하고 평온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별다른 갈등도 없고, 갈등도 수월하게 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