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우리에게 전하는 꿈에 대한 49가지의 메시지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우리에게 전하는 꿈에 대한 49가지의 메시지" 내용보기
난 난 꿈이 있었죠... 로 시작하는 노래 '거위의 꿈'. 가수 인순이의 노래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내가 처음 들은건 처음 카니발을 통해서이다.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슴이 '쿵'.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운명이라는 벽과 마주하여도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가진 꿈 때문이였다. 남들이 비웃고 날수 없을거라 하지만 언제간 저 하늘 높이 나는 그날을 생각하며 자신을 믿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우리에게 전하는 꿈에 대한 49가지의 메시지" 내용보기

난 난 꿈이 있었죠... 로 시작하는 노래 '거위의 꿈'. 가수 인순이의 노래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내가 처음 들은건 처음 카니발을 통해서이다.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슴이 '쿵'.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운명이라는 벽과 마주하여도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가진 꿈 때문이였다. 남들이 비웃고 날수 없을거라 하지만 언제간 저 하늘 높이 나는 그날을 생각하며 자신을 믿고 그 꿈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그린 가사를 들으며 현실에 안주하고 꿈조차 잊고 사는 초라한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꿈이 있다는 것과 없다는 것은 확실히 많은 차이가 있다. 그것을 알면서도 꿈조차 갖지 못하고 있었으니.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혹시 허황된 생각은 아닐까할지도 모른다. 어찌 새우잠을 자는 이가 원대한 고래의 꿈을 꿀수 있을까? 새우잠을 자는 위치라면 새우꿈을 꾸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나의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분에 넘치는 큰 꿈을 꾼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했다. 내 분수에 맞는 꿈을 가지고 살며 그 작은 꿈조차 이루어지지 않아도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49가지의 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느것 하나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말은 없다.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은 꿈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어떠한 고난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간 사람들. 간혹 결과만을 보고 그들은 우리와 다르기에 우리들은 시도조차 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할수 있는 것은 고래꿈이 아니라 새우꿈이라 단정짓고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장애를 가진 것은 분명 평범하지는 않은 일이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일을 함에 있어 불편하고 조금은 주저하지 않을까한다.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마저 짧게 태어난 여자 아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여자아이의 부모에게 국가에서 운영하는 보호소에 맡기라 한다. 하지만 여자아이의 부모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키워 세계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게 된다. 여자 아이의 꿈은 직접 작곡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을 한 결과 그녀는 세계적인 가수가 된다. 그녀는 바로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천사 '레나 마리아'이다. 이처럼 장애라는 현실의 벽앞에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장애인이라는 한계를 만들어 놓지 않았다.

 

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 세상이 설정해놓은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한다. 또한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아야한다. - 본문 25쪽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친구들이 가지는 것이 꿈이라 생각을 할수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달려온 내가 꿈을 가진다는 것이 왠지 어색하기만 하다. 솔직히 뭔가를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라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하지만 이조차 잘못된 생각이다. 박완서는 40세에 소설가로 데뷔하고 레이 크록은 52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하고, 스타이크는 62세에 <슈렉>을 발표하며 동화작가가 된다. 많은 이들이 이보다 더 많은 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시작한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게 된다. 뭔가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을 가진다는 것이 조금은 두려운 나이였기에 유독 이 글이 눈에 띄였는지도 모른다.

 

나이가 많다는 핑계를 대고 자신의 꿈을 접어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라. 꿈을 이루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당신이 나이를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면 꿈은 이루어지지 않고 평생 당신의 뒤에서만 머무를 것이다. -34쪽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꿈의 크기도 줄어들고 꿈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내 앞에 놓여 있는 현실을 핑계삼아 나의 꿈을 포기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책에서는 우리들에게 원대한 꿈을 가지라 말한다. 어떠한 핑계도 만들지 말고 그 꿈을 향해 나가라 한다. 우리들도 조심스럽게 고래꿈을 꾸어 본다.

n******e 2013.07.20.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키워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키워라" 내용보기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키워라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꿈을 꾸고 도전해야 한다. 하지만 꿈을 잃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이유로 꿈을 접고 살아갔지만 이제는 꿈을 펼쳐보고 싶다.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인간의 신뢰와 믿음도 이와 같다. 하지만 신뢰와 믿음을 잃게 되면 250명의 사람을 잃게 한다고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키워라" 내용보기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키워라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꿈을 꾸고 도전해야 한다. 하지만 꿈을 잃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이유로 꿈을 접고 살아갔지만 이제는 꿈을 펼쳐보고 싶다.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인간의 신뢰와 믿음도 이와 같다. 하지만 신뢰와 믿음을 잃게 되면 250명의 사람을 잃게 한다고 한다.

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92세에 파우자 싱은 마라톤에서 5시간 40분 만에 완주했다고 한다.

팔십 평생 꿈을 잃지 않았던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무대에 올라 평생을 희극배우와 감독으로 사셨다. 그려면서 항상 최고의 작품을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말하셨다. 그래서 그는 죽는 그날까지 은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많은 시간을 낭비하면서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시간에 관한 이야기는 벤자민 프랭클린 이야기가 유명하다. 앞으로는 시간을낭비하지않고 잘 이용하도록 해야겠다.

꿈은 현실을 자라게 하는 묘목이라고 한 명상 작가 제임스 알렌의 말이 인상적이다.

난 아직도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해 다시 한 번 노력해야겠다.

자신감은 아이나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하다. 자신감의 출발은 내면에 있는 확신과 자기애를 밖으로 꺼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자신을 믿는 힘이야말로 꿈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지름길임을 알고 늘 노력해야한다.

오늘부터 거울을 보고 먼저 웃는 연습을 해야겠다. 몸의 근육은 650개, 얼굴 근육은 80개 정도가 된다고 한다. 10초 동안 웃는 것은 3분 동안 노를 젓는 것과 4분 동안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웃는 게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잊지 않고 계속 웃어야겠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고래꿈을 꾸어라라고 하는 저자는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고, 인생에는 쉼표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재미이는 책읽기를 선물하고 있다.

g***f 2013.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영화를 좋아하지만 영화감독이나 배우에 대해선 그닥 아는게 없다. 그런데 이 책에 보니 영화감독 빌리 와일더의 이야기가 나온다.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는 장면이 나오는 [7년만의 외출]과 오드리 헵번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사브리나]등을 연출했다고 한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도 역시 아픔이 있었다. 영화대본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할 무렵 미국으로 도미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영화를 좋아하지만 영화감독이나 배우에 대해선 그닥 아는게 없다. 그런데 이 책에 보니 영화감독 빌리 와일더의 이야기가 나온다.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는 장면이 나오는 [7년만의 외출]과 오드리 헵번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사브리나]등을 연출했다고 한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도 역시 아픔이 있었다. 영화대본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할 무렵 미국으로 도미한 사이에 독일에서 그의 조부모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오직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말이다. 그때부터 그는 이를 악물고 영화 시나리오에 몰두해 감독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자신의 가족에 대한 영화를 꼭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며 매일 아침을 맞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1953년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독일 포로수용소를 무대로 영화를 만들었다. [제17수용소]라는 영화라고 한다. 그래서 뭐지? 보고싶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곰플레이어 무료영화에 이 영화가 올라와 있었다. 무료영화는 몇개 되지도 않는데 말이다. 영화를 보고 깜짝 놀라 이거 무슨 신의 계신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앞부분을 봤는데 무서운 진실을 아주 코믹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 평점이 좋다. 앞부분은 봤으니 좀 있다가 나머지도 봐야겠다.

 

포로역은 더 실감나게 하기 위해 제17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던 사람들에게 출연요청을 했고 그중 14명의 사람들이 실제 영화에 참여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의 증언으로 더 완성도 있는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고통가운데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 아닐수 없다. 어제봤던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똥풀]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그 책 역시 전쟁통에 너무 슬픈 삶을 살아왔던 선생님의 안타까운 이야기와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도 꿋꿋하게 꽃을 피워낸 선생님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장애가 있는 딸아이를 꿋꿋하게 키워낸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는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물이라며 정상아와 똑같이 기르기 위해 노력했고 그 꿈을 이루었다. 두 팔이 없는데 뜨게질을 하고 피아노를 칠수 있으며 그림도 그리는 레나 마리아. 정말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고통의 시간을 보냈을지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하다.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난 안데르센은 자신은 원래 귀족 자제였으나 실수로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믿었다고 한다. 어느날인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녀에게 그림을 건네주며 "이건 내가 살던 성의 모습을 그린 거야. 조만간 널 이곳으로 초대해서 성대한 파티를 열어줄게." 라고 말해 정신 나간 사람으로 생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안데르센은 꿈을 접지 않고 마음속의 들끓는 욕망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놓았다는 것이다. 그 유명한 안데르센의 어린시절 모습이 그랬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려서부터 늘 못 생겼다고 놀림을 받았기 때문에 [미운 오리 새끼]를 쓸 수 있었다. 나는 어려서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성냥팔이 소녀]를 쓸 수 있었다. 나에게 역경은 진정한 축복이었다." (52쪽)

 

고통스러운 자신의 상황을 이렇게 미화할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은 미래가 창창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다. 체 게바라 역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마음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갖자." (53쪽)

 

만일 지금 내 주위에 별별찮은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면 안데르센의 어린시절 미쳤다고 말했던 소녀와 같이 말할 것이다. 하지만 체 게바라가 안데르센이 그렇게 말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 나도 팔짝 뛰어볼까?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다.

y****4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ㅇ읽어본 책 중에 베스트에 꼽힐만큼 참 좋은책이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책 소개에서처럼 지금까지 살아왔을 때, 때론, 내가 이루고자했던 계획은 어떻게든 이뤘지만, 계획을 세우지않고, 꿈을 꾸지않았을땐, 허송세월을 보내고 게으르게 살아왔던 것 같다. 내가 이 문구를 10대에 알았더라면.. 어쩌면 내 인생이 지금 달라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ㅇ읽어본 책 중에 베스트에 꼽힐만큼 참 좋은책이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책 소개에서처럼 지금까지 살아왔을 때, 때론, 내가 이루고자했던 계획은 어떻게든 이뤘지만, 계획을 세우지않고, 꿈을 꾸지않았을땐, 허송세월을 보내고 게으르게 살아왔던 것 같다. 내가 이 문구를 10대에 알았더라면.. 어쩌면 내 인생이 지금 달라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작가든 '꿈'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을 잊고 산 듯하다.

 바로 꿈의 크기이다. 꿈을 가지되, 크게 가지라는 것이다. 크고 원대한 꿈을 꾸면, 허황되고 비현실적이라도 작은 꿈은 이룰 수 있게되는 것이다.

 21세 스티브잡스는 애플 컴퓨터를 창업했다.

 35세 짐 모리스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40세 박완서는 나목을 발표하여 소설가로 데뷔했다.

 44세 샘 월튼은 월마트 1호점을 오픈했다.

 48세 질레트는 면도기 회사인 킹 질레트를 창업했다.

 45세 조지포먼은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52세 레이크롤은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62세 스타이크는 슈렉을 발표하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65세 KFC 커넬 샌더스는 600여개의 체인점 사장이 되었다.

 70세 차사순은 960번째 도전 끝에 운전명허증을 땄다.

 90세 도리스 해덕은 4800킬로미터를 걸어 미국을 횡당했다.

 92세 파우자 싱은 마라톤에서 5시간 40분만에 완주했다.

 

 이제는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는 많은것들을 창시한 사람들을 비추어보았을때, 학력과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가 많다고 핑계를 대고 자신의 꿈을 접어두고 차일피일 미루면 꿈은 이루어지지않고, 평생 당신의 뒤에서만 머무를 것이다.

 또, 노력은 꿈을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은 행동이고 곧 실천이다.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전기는 백열등 하나를 만들기 위해 20년이라는 세월동안 수천번의 실험을 거쳤고, 생애를 통틀어 총 2500권의 노트를 남겼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역인 박지성은 작고 왜소한 신체조건에 평발을 가졌지만, 대표선수가 되었고, 영국최고의 클럽인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성공은 열심히 노력하여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선 우리가 한번쯤을 들었을만한, 명언과 인물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있다.

 

 정주영회장은 작은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공한다. 작은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큰 일을 할 수

 없다.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큰일에도 전력을 다한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라고 했다. 부지런한 사람은 자신이 떠들고 다니지 않아도 누군가가 지켜보기 마련이다. 정주영회장의 이런 부지런함은 소 1001마리를 직접몰고 북한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어릴적 가난이 싫어 소판돈을 갖고 무작정 상경하여 부지런히 살아, 한마리의 소가 천만리소가 되어 빚을 갚으로 방문했다고 한다. 이 역사적인 사건은 미국뉴스 채널 CNN에서 생중계되었고 이로인해 휴전선을 개방했다고 한다.

 

 희망은 절대 당신을 버리지않는다. 다만 당신이 희망을 버릴뿐이다. 한구절..한구절.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어찌나 마음에 와닿는지.. 산이 거기있어서.. 산에간다.. 누구나 한번쯤을 들었을 문구이고 명언이다. 살다보니, 살아온 사람들의 지혜와 용기를 가장 대변해줄 수 있는 명언들이 아닐 까 싶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게 된 문구는 "베스트 원보다는 온리원을 지향하라"라는 화가 라파엘로 말이다. 어떤 조직에서는 베스트는 누구나 될 수 있다. 하지만, 이시대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는 온리원이 되어야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가끔 중심이 흔들리고 마음이 괴로울때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a******h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비록 작은 방에서 새우잠을 자더라도 커다란 고래의 꿈을 꾸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미래와 꿈을 향한 사람들에게 시선을 주기에 충분한 제목이다. 책속에는 49가지의 꿈을 이루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꿈을 꾸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하지 못했던 1%의 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비록 작은 방에서 새우잠을 자더라도 커다란 고래의 꿈을 꾸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미래와 꿈을 향한 사람들에게 시선을 주기에 충분한 제목이다. 책속에는 49가지의 꿈을 이루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꿈을 꾸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하지 못했던 1%의 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꿈을 방해하는 수많은 사건과 일들이 우리의 주변에 널려 있다. 어떤 이는 신체적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한다. 어떤 이는 가족의 불행한 사건들이 있다. 어떤 이는 나이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은 보통의 인물들이다. 그러나 자신들에게 찾아온 한계와 문제점들을 돌파해 나가서 자신만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타고난 천재와 타고난 부자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책속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은 너무 평범한 인물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 수 있었던 것은 자신만의 꿈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도 등장을 한다. 지금이야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위치에 있지만 그 위치까지 오르기 위해 하루에 3시간 밖에 잠을 자지 않으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돌진해 갔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성공의 스토리가 있다. 김연아 선수는 한번 실패를 하면 65번의 점프를 다시 시도했다고 한다. 소설가 김훈은 남한산성을 쓰기는 3년 동안 이가 6개나 빠졌다고 한다.

 

자신만의 꿈을 위해 때로는 돈의 유혹, 쾌락의 유혹, 명예의 유혹이 따라오지만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자신의 꿈에 도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는 것이 책의 결론이다. 그렇다고 해서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만 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성공은 자신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지혜자들의 지혜와 노력을 얻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인생에 박수를 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박수를 칠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심어 주는 책이다.

j******7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난 큰꿈을 꾸는것을 참 좋아한다. 시작은 작게 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구절의 말처럼 말이다.. 아이들에게도 늘 하는 말도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한다. 늘 버릇처럼 큰 꿈을 말로 표현하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도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할 때도 많은 시련도 많고 고난도 많지만 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에 속한다.   책의 표지가 아주 인상적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난 큰꿈을 꾸는것을 참 좋아한다.

시작은 작게 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구절의 말처럼 말이다..

아이들에게도 늘 하는 말도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한다.

늘 버릇처럼 큰 꿈을 말로 표현하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도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할 때도 많은 시련도 많고 고난도 많지만

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에 속한다.

 

책의 표지가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당신 꿈의 크기가 바로 당신 인생의 크기이다.

꿈을 가지되 되로록 크게 가지라는 것이다. 크고 원대한 꿈은 생각도 행동도 크게 만든다고 한다.

나는 이말에 적극적으로 동감한다. 아니 지지한다.

내가 그렇게 실천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것에 조금씩 한발자국씩 다가가기 때문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에서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호텔 청소부에서 힐튼 호텔 창업자가 된 콘래드 힐튼은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꾸기 위해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어항의 크기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환경을 파악했다면 더 큰 세상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낡고 칙칙한 고정관념이 자신 속에 들어 있다면 과감하게 깨드려서 더 큰 세상을 보고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고 그들의 환경속으로 들어가기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신감이 없다면 꿈도 없다는 힐러리 클린턴

자신감의 출발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확신과 자기애를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우선 자신에게 친절해야 하며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그 일속에서 차근차근 자신감을 쌓아야 한다고 한다.

한동안 자신감을 잃어 직장에서 힘들때도 있었는데 마음을 바꿔 먹고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보았더니 안되는 일은 없었던것 같다.

 

즐겁게 일을 하고 자신감을 가지며 행복하게 임하면 언젠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거라

확신하며 난 오늘도 열심히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

j*****5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차선책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최대의 성과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즐겨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중-이 한문장으로 이 책은 설명이 됩니다.취업준비때 가장 내 마음을 어루만주어준 책입니다.자신감을 가지고 싶을때 읽으세요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차선책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최대의 성과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즐겨라

-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중-


이 한문장으로 이 책은 설명이 됩니다.

취업준비때 가장 내 마음을 어루만주어준 책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싶을때 읽으세요

c*******s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살다보니 라고 그냥 변명하고 말런다. 일상속에 파묻혀 꿈이란 단어조차 잊고 산지 오래 되버렸다. 내게도 꿈이 있었던가 없었던가??? 기억조차 가물가물 거린다. 청소년들의 꿈에 관한 책을 몇권 읽어서 인지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에게 만큼은 꿈을 강조한다. 어쩌면 너만큼은 하고 싶은 일 실컫하고 니 꿈 펼치며 살아라는 보상 심리일지도 모르고... ㅋㅋ   이 순간 나를 다시 한번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살다보니 라고 그냥 변명하고 말런다. 일상속에 파묻혀 꿈이란 단어조차 잊고 산지 오래 되버렸다. 내게도 꿈이 있었던가 없었던가??? 기억조차 가물가물 거린다. 청소년들의 꿈에 관한 책을 몇권 읽어서 인지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에게 만큼은 꿈을 강조한다. 어쩌면 너만큼은 하고 싶은 일 실컫하고 니 꿈 펼치며 살아라는 보상 심리일지도 모르고... ㅋㅋ

 

이 순간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내겐 꿈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조차 필요없었다. 어느 순간부턴 작고 소박한 꿈조차 없었으니... 무한대인 인간의 능력은 나의 것이 아닌 특출나고 뛰어난 그 분야의 재능을 지닌 사람들 것이라 여겼었지 결코 그들의 꿈을 향한 피나는 도전과 노력의 결과라는 인식은 못하고 그저 나에겐 그들의 특별함은 부러움의 대상일 뿐이였다.

 

꿈을 향한 도전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을진 모르지만, 확실한 목표가 있었기에 그들은 행복했을 것이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제목이 한눈에 쏙 들어와 잊혀 지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가슴뛰고 설레이는 듯한 느낌이랄까? 자신의 꿈을 실현한 인물들의 여러 흥미로운 인생 이야기들을 들여다 보며 꿈을 잊고 살거나, 꿈조차 꾸지 않는 이들에겐 큰 자극제가 되어 돌아 와 다시 한번 예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기회를 줄 것이다. 

 

원대한 꿈을 가질 수록 생각은 자연스레 커지게 된다. 희망을 갖고 사는 삶은 당연히 긍정적이며 풍요로워짐은 물론이다. 다른이들의 큰 꿈을 실현한 이야기들이 잊혀지지 않을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역시 꿈이란 인생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 아닐까?

 

 

 

p****6 201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물아홉 동갑내기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스물아홉 동갑내기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의 《무한동력》에는 한번 들으면 평생 잊지 못할 명대사가 나온다. 이 웹툰의 주인공은 금융권 대기업의 직원이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무한동력을 만들기 위해 수십년째 연구 중인 하숙집 주인은 그건 꿈이 아니라고 말한다. "내가 보기에 자네가 말한 그 꿈은 계획에 지나지 않네. 그리고 그 계획도 자네 스스로가 짠 게 아니지. 어렸을 때
"스물아홉 동갑내기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의 《무한동력》에는

한번 들으면 평생 잊지 못할 명대사가 나온다.

이 웹툰의 주인공은 금융권 대기업의 직원이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무한동력을 만들기 위해 수십년째 연구 중인

하숙집 주인은 그건 꿈이 아니라고 말한다.


"내가 보기에 자네가 말한 그 꿈은 계획에 지나지 않네.

그리고 그 계획도 자네 스스로가 짠 게 아니지.

어렸을 때 어른들이 그런 질문을 하지.

 ‘넌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그때 자네가 했던 대답이 대기업 직원은 분명 아니었을 거란 말야.”
그러자 주인공이 대답한다.
“하하하. 그건 그렇죠! 하지만 꿈이 밥을 주진 않잖아요.”
그러자 하숙집 주인이 천금 같은 명언을 남긴다.


“지금 자네에게 필요한 건 밥이 아니야. 죽기 직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만 큰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 않다.

큰꿈이란 도박이나 주식으로 한꺼번에 부를 얻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개인적 욕심을 채우기 위한 꿈은 큰 꿈이 아니다. 큰 꿈은
때때로 과대망상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큰 꿈과 한탕주의식 야
망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가장 명백한 차이는 큰 꿈은 멈춰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큰 꿈은 씨앗을 품은 열매처럼 성장을 멈
추지 않는다.

 

이 책은 비록 현실은 좁고 낡은 지하방에서 새우잠을 자더라도

꿈만은 넓은 바다를 헤엄쳐 나가는 고래꿈을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큰 꿈을 가지는 것이 자신의 인생 크기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솔직히 정신이 얼얼했다. 지금껏 나한테 아무도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내게도 꿈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그건 꿈이 아니었다.

단순히 무엇이 되고 싶은 목표였을 뿐이다. 꿈은 목표가 아니라 평생을

걸쳐 이루고 싶은, 하고 싶은 그 무엇이다. 목표는 그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일종의 정거장일 뿐이다.

 

스물 아홉,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아졌다.

내꿈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와 같이 스물아홉을 맞이하고 있는 동갑내기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좀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다.

그리고 다시 한번 꿈을 꾸고 싶다.

이 책을 만난 게 천만다행이다.

 

 

m*******r 201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을 소개하는 글들을 읽으면서 '아! 이 책은 읽어야 해.'라는 마음이 생겼다. 어렸을 때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뭐라고 적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지. 나의 꿈이 어떻게 변하였는지 생각해봤다.   어렸을 때의 꿈을 지금은 왜 꾸지 못하는지 더 작아지고 있는 요즘의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줄것 같았다. 큰 꿈도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닳고 닳아서 작아지게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을 소개하는 글들을 읽으면서 '아! 이 책은 읽어야 해.'라는 마음이 생겼다.

어렸을 때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뭐라고 적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지.

나의 꿈이 어떻게 변하였는지 생각해봤다.

 

어렸을 때의 꿈을 지금은 왜 꾸지 못하는지 더 작아지고 있는 요즘의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줄것 같았다. 큰 꿈도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닳고 닳아서 작아지게 되는데 작은 꿈을 꾸면 세월이 지나 아예 사라져버리게 되는거라고 말이다. 각 이야기들은 2,3장 정도로 좋은 습관이나 생각들을 가진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큰 꿈을 이루었던 힘인 좋은 습관과 생각들을 소개해 주기도 한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고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웃음과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꿈을 이루기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는 말을 다시 상기시켜 주기도 했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라는 말처럼 지금보다 조금 더 큰 곳을 향해 나아갈 꿈을 꾸면 그 꿈을 위해 자신이 부족한 점을 고치며 더 노력하게 되고 결국은 더 큰 세상으로 한발 나아간다는 말이다. 지금이 편하고 안정적인 삶이라 생각하면 그 틀에 갇혀서 생각과 꿈도 갇히게 되는 것처럼.

 

이 책 속에 소개된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강수진, 박지성, 반기문,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링턴, 실베스터 스탤론, 워렌 버핏 등 수많은 인물들이 소개되었고 그들의 지혜와 좋은 습관들을 하나하나 알게되는 즐거움이 느껴졌다.

 

나에게 없는 것을 탓하지 말고 끝없이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사람들.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꿈에 있어서 빨리 빨리를 외치는 사람이 되지 않고 꿈의 방향을 잘 잡아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고 저자가 만나는 젊은이에게 꼭 한다는 말처럼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한 내가 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지만!

 

책을 읽으며 줄을 그어놓은 깨달음과 좋은 습관들을 적어보고 내 꿈을 크게 세우고 그에 맞게 목록을 자세하게 세워봐야겠다.

 

p****g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