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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린네와 사쿠라의 연애 진행 상황은 도돌이표 하지만 여전히 서로는 훈훈합니다. 온천 숙소 이야기도 그렇고, 영혼 퇴치가 주된 목적이라고는 하지만, 언제나 린네와 함께 행동하는 사쿠라에게, '빨리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려!'라고 진심으로 말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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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5권 / 타카하시 루미코 만화를 좋아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그리고 읽어봤을 법한 작가의 작품이다. 영매와 사신, 그리고 유령들을 소재로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고 섥히는 개그물로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의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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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놀러온 사쿠라 입니다.물론 혼자 놀러온 것은 아니고 아게하.린네 등과 함께 입니다.마침 이 바다는 성게가 잘잡히는 바다 라고 하는데 바다에 항아리를 들고 다니는 유령이 나타나고 성게가 잘 잡히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이 바다에서 잠수를 했던 린네 는 바다 바닥 에서 항아리를 발견했는데 이 항아리는 거대한 고래 처럼 성게를 입으로 흡수하는 것처럼 성게 가 항아리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보니까 이 항아리 와 린네가 운영하는 바다 메이드 카페 는 이어져 있고 렌게는 이 바다에서 메이드 복장을 하고 성게덮밥을 팔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녀가 마음에 두고 있는 카인 선배의 등장입니다. 렌게는 뛰어난 여성 이지만 카인에게만은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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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 같은 일을 하는 가난한 소년 로쿠도 린네. 두 사람은 성불하지 못한 유령들의 미련이 일으키는 여러 가지 괴기현상을 서로 협력하며 해결한다. 부모와 다툰 아게하는 가출해서 린네에게 얹혀 살기로 결정해 버렸다... 그 현장을 들킨 린네는 '아게하의 기둥서방'이라는 오해를 받는데...?! 녹을 먹는 영과 풀장에서 헤엄치는 수많은 영들... 익사이팅 정령보이 린네의, 더위 먹을 틈도 없이 바쁜 여름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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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네가 알바로 맡아 둔 「죄나무」. 놀랍게도 그것은 돈이 열리는 나무였다! 하지만 그 돈은 같은 시기에 발생한 사쿠라의 생령이. 사쿠라를 짝사랑하는 남학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준 대가라고 한다. 마치 사쿠라의 생령을 이용해 돈을 버는 모양새가 된 린네. 그 현장을 본인에게 들켜 버리는데…?!린네가 알바로 맡아 둔 「죄나무」. 놀랍게도 그것은 돈이 열리는 나무였다! 하지만 그 돈은 같은 시기에 발생한 사쿠라의 생령이. 사쿠라를 짝사랑하는 남학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준 대가라고 한다. 마치 사쿠라의 생령을 이용해 돈을 버는 모양새가 된 린네. 그 현장을 본인에게 들켜 버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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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5권 시작
린네가 알바로 맡아 둔 죄나무 놀랍게도 그것은 돈이 열리는 나무였다! 하지만 그 돈은 같은 시기에 발생한 사쿠라의 생령이, 사쿠라를 짝사랑하는 남학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준 대가라고 한다. 마치 사쿠라의 생령을 이용해 돈을 버는 모양새가 된 린네. 그 현장을 본인에게 들켜 버리는데?!
린네도 어찌어찌 35권까지 구입하게 됐다. 모으던 만화책들이 하나둘 완결이 나기 시작하니 이제는 더 이상 끌리는 만화책이 없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보관할 곳이 부족해져서 더 이상 책 구입에 조심스럽다. 그래도 모으던 책들은 넣을 곳이 충분하니 계속 모아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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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도, 렌게도, 아야메도 나오는 35권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치고는 쇼마를 등쳐먹고 렌게는 사기를 치고 아야메는 짝사랑을 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 좋은 35권입니다. 36권은 연말을 다루던데 35권은 수영복도 나오고 대체적으로 여름 분위기네요. 역시 렌게는 카인과 같이 나와야 더 재밌어요. 다만 웨하스는 웨이퍼의 일본 발음을 그대로 가져온 거라 웨이퍼라고 했으면 더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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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장르는 러브 코미디+옴니버스 코미디+액션 로맨스가 종합된 시트콤이라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작가인 루미코가 이누야샤에서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요괴 얘기로 흐르다보니 작품 분위기상 미처 사용하지 못한 가벼운 요괴 얘기나 소재들을 본작을 통해 그리고 있는거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다. 스토리텔링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루미코 여사답게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지만, 한편으로는 전작들에 비해 심심하고 지루하다는 평도 있다. 다른 루미코 여사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연애요소가 적다는 것도 이런 평가에 한몫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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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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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도 이제 5권정도 남았지 싶네요. 처음부터 변함없는 느낌이어서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번권도 딱히 굵직한 내용은 없이 가볍게 진행됩니다. 어떤 여관의 저주를 풀기위해가는데 린네 부모님이 봉인한 물건이라 어떻게 풀어야하나 싶다가 마침 아빠랑 환생한 엄마가 같이 모여서 다시 봉인도 하네요 루미코 여사님의 차기작인 마오도 기대되는데 린네가 끝나야 정발할거 같아서 아쉽네요. 그럼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