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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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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은 책 표지만 봐서는 너무 올드한 그림스타일이 그리 눈길이 가지 않았던 만화예요. 그런데 워낙 평이 좋고, 그러다보니 다시 재정비해서 출간될 정도의 만화이다보니 그만한 가치가 있을것 같아 1권을 먼저 구입해보았습니다. 요즘은 그래픽 노블로 그림스타일이 눈이 높아지긴했는데, 이 만화책은 그림스타일은 복고적인것이 맞지만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복고적인 스타일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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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은 책 표지만 봐서는 너무 올드한 그림스타일이 그리 눈길이 가지 않았던 만화예요. 그런데 워낙 평이 좋고, 그러다보니 다시 재정비해서 출간될 정도의 만화이다보니 그만한 가치가 있을것 같아 1권을 먼저 구입해보았습니다. 요즘은 그래픽 노블로 그림스타일이 눈이 높아지긴했는데, 이 만화책은 그림스타일은 복고적인것이 맞지만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복고적인 스타일도 또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천천히 아껴가며 읽고 있는데, 언제 완결이 될지 궁금하네요

b*****e 2020.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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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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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11권 리뷰 합니다.왜 이렇게 꼬인는 걸까요? 고다이의 오해로 인해 쿄코에게 해서는 안될 말을 하게 되고 쿄코는 상심에 빠져 혼자 여행을 떠나고 그런 쿄코를 따라 고다이도 따라 가는데... 한층 더 복자해진 사랑의 행방 두둥 궁금한가요? 궁금하면 500원일 아니라 6750원만 투자하세요^^란마 1/2, 이누야샤의 작가로 유명하신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입니다.  소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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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11권 리뷰 합니다.

왜 이렇게 꼬인는 걸까요? 고다이의 오해로 인해 쿄코에게 해서는 안될 말을 하게 되고 쿄코는 상심에 빠져 혼자 여행을 떠나고 그런 쿄코를 따라 고다이도 따라 가는데... 한층 더 복자해진 사랑의 행방 두둥 궁금한가요? 궁금하면 500원일 아니라 6750원만 투자하세요^^

란마 1/2, 이누야샤의 작가로 유명하신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입니다.  소년 만화계의 히트 제조기라고 불리우는 작가님의 작품이니 꼭 읽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m*****e 2020.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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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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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감정이 결실에 가까워지며, 관계의 방향이 한층 또렷해지는 권입니다. 고다이와 쿄코는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기 시작합니다. 일상의 작은 선택들이 쌓여 중요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그 과정에서 사랑의 의미와 책임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유쾌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따뜻한 진심이 깊이 스며들며, 읽는 내내 잔잔한 설렘과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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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감정이 결실에 가까워지며, 관계의 방향이 한층 또렷해지는 권입니다. 고다이와 쿄코는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기 시작합니다. 일상의 작은 선택들이 쌓여 중요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그 과정에서 사랑의 의미와 책임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유쾌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따뜻한 진심이 깊이 스며들며, 읽는 내내 잔잔한 설렘과 여운을 전해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h*****n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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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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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고다이가 가장 충격적인 감정을 보였던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메종일각 신장판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0권에서 쿄코를 좋아하는 고다이가 결국엔 봐서는 안될 장면을 목격하고 말지요. 그래서 엄청나게 충격을 받는데 개인적으로 연출이 굉장이 인상깊네요. 과연 오해가 풀어질지 궁금합니다. 이 몇년의 짝사랑이 어느 방향으로 결론이 날지 궁금해지던 11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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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고다이가 가장 충격적인 감정을 보였던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메종일각 신장판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0권에서 쿄코를 좋아하는 고다이가 결국엔 봐서는 안될 장면을 목격하고 말지요. 그래서 엄청나게 충격을 받는데 개인적으로 연출이 굉장이 인상깊네요. 과연 오해가 풀어질지 궁금합니다. 이 몇년의 짝사랑이 어느 방향으로 결론이 날지 궁금해지던 11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c 202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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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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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은 오래된 예전 작품이라 잘 몰랐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고 좋은 후기들이 많아서 구매한 만화책이다.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스타일과 개성을 잘 보여주는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완결까지 아주 많지 않아서 소장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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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은 오래된 예전 작품이라 잘 몰랐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고 좋은 후기들이 많아서 구매한 만화책이다.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스타일과 개성을 잘 보여주는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완결까지 아주 많지 않아서 소장하기 좋다.
y*******7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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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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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는 사실 미타카 와 고다이 사이를 저울질을많이 하였습니다.왜냐하면 두사람 모두 장점이있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미타카 에 대해서 오해를하는 경우가 생기면 고다이에 대한 호감도가 오른다거나하는 것이었지요.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습니다.쿄코의생각도 이해가 되는것은 쿄코에게는 만약에이어진다면 이것이 두번째가 되는것이니 신중을기하고 싶었던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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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는 사실 미타카 와 고다이 사이를 저울질을
많이 하였습니다.왜냐하면 두사람 모두 장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미타카 에 대해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생기면 고다이에 대한 호감도가 오른다거나
하는 것이었지요.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습니다.쿄코의
생각도 이해가 되는것은 쿄코에게는 만약에
이어진다면 이것이 두번째가 되는것이니 신중을
기하고 싶었던 것이겠지요.
YES마니아 : 로얄 b********7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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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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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의 부동의 여주인공 쿄코는가끔 자신의 부모님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이것은 쿄코의 아버지와 어머니 가 쿄코 를 정신적으로 학대했다거나술을 마시고 밥상을 엎었다거나 딸을 구박했다거나딸을 다른 딸의 친구와 비교하며 내딸이 뭔가 부족해 보인다거나 등등의 이런 드라마에서 흔히나오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가는 부모님이라서가아니라 쿄코의 부모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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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의 부동의 여주인공 쿄코는
가끔 자신의 부모님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이것은 쿄코의 아버지
와 어머니 가 쿄코 를 정신적으로 학대했다거나
술을 마시고 밥상을 엎었다거나 딸을 구박했다거나
딸을 다른 딸의 친구와 비교하며 내딸이 뭔가 부족
해 보인다거나 등등의 이런 드라마에서 흔히
나오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가는 부모님이라서가
아니라 쿄코의 부모님의은 다른 부모님과 비슷합니다.
특히 딸인 쿄코 와 좀더 오래 함께 있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런 경향은 쿄코의 아버지
나 어머니 모두 강하게 나타납니다.약간 딸바보
이미지가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e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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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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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도레미 하우스를 읽은 사람은 메종일각을 읽은 적이 없는 셈이다. 각종 오역과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아무래도 이건 잘못된 것 같은데?"수준의 번역이 되어있다. 구글 일어 번역기 수준 보다도 떨어지는 부분이 페이지마다 나온다고 보면 된다. "적당히 좀 하세요"를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번역하는 정도는 애교. 가장 기초적인 호칭 문제도 오역 투성이다. 소이치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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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도레미 하우스를 읽은 사람은 메종일각을 읽은 적이 없는 셈이다. 각종 오역과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아무래도 이건 잘못된 것 같은데?"수준의 번역이 되어있다. 구글 일어 번역기 수준 보다도 떨어지는 부분이 페이지마다 나온다고 보면 된다. "적당히 좀 하세요"를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번역하는 정도는 애교. 가장 기초적인 호칭 문제도 오역 투성이다. 소이치로가 주워온 강아지를 보고 쿄코가 "소이치로 씨!"라고 부르는 부분에서 반응하는 부분에서는 한국어판에선 "여보!"로 번역했다. 

k*****4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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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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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서울문화사판 도레미 하우스 라는 제목으로 정발판이 발매된 후 20여년이 넘게 지나서야 원제인 메종일각으로 신장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처음부터 한권한권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심각한 수준이었던 오역이 바로잡아졌고 인쇄 수준도 나름대로 양호해졌습니다. 참고로 표지도 루미코 여사가 직접 그린 것으로 구판에서는 다른 작가가 그린 그림을 가져다 썼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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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서울문화사판 도레미 하우스 라는 제목으로 정발판이 발매된 후 20여년이 넘게 지나서야 원제인 메종일각으로 신장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처음부터 한권한권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심각한 수준이었던 오역이 바로잡아졌고 인쇄 수준도 나름대로 양호해졌습니다. 참고로 표지도 루미코 여사가 직접 그린 것으로 구판에서는 다른 작가가 그린 그림을 가져다 썼었다고 하네요 ㄷㄷㄷ;;

n******6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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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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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씨와의 대화보다 머리 속으로만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며 골머리 앓고 있는 고다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하는 11권   쿄코 씨를 울리는 그 고다이의 답답한 모습엔 저도 모르게 이 "답답한 XX야!" 라는 마음이 넘쳐나네요   11권을 보면서 느껴지는건 과연 고다이는 쿄코 씨라는 사람을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쿄코 씨에게 갖는 환상을 머리 속에 그리며 머리 속의 쿄코 씨를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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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씨와의 대화보다 머리 속으로만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며 골머리 앓고 있는 고다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하는 11권

 

쿄코 씨를 울리는 그 고다이의 답답한 모습엔 저도 모르게 이 "답답한 XX야!" 라는 마음이 넘쳐나네요

 

11권을 보면서 느껴지는건 과연 고다이는 쿄코 씨라는 사람을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쿄코 씨에게 갖는 환상을 머리 속에 그리며 머리 속의 쿄코 씨를 사랑하는건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기를 바라는 쿄코 씨의 바램에도 혼자서 착각에 빠져서 결국엔 울리고 마는 한심한 고다이의 모습은 보는 독자로 하여금 열이 받게 하기에 매우 충분한 모습입니다

 

물론 쿄코 씨의 초창기 모습과 사별한 남편을 그리는 모습 그리고 미타카와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고다이는 고다이 나름대로 마음 고생을 했겠지만 결국 자기 힘보다는 주변 인물들 덕분에 관계를 진전시켜 나가는 모습엔 그저 한심한 남자라는 생각만 가득하게 하는 11권이였습니다

a******2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