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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어헤드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시프트 어헤드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내용보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다.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사건과새로운 세상으로 변해있고,정신을 차리지 않으면그 흐름을 놓칠 수밖에 없는 시대다.나도 어렸을 때에는 지금 유행하는 것들혹은 꼭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절대 뒤떨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벌써 몇 차례의 실패를 경험하고 나니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는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던 중 정말 우연하게 읽게 된 책이
"시프트 어헤드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내용보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다.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사건과
새로운 세상으로 변해있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그 흐름을 놓칠 수밖에 없는 시대다.

나도 어렸을 때에는 지금 유행하는 것들
혹은 꼭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절대 뒤떨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벌써 몇 차례의 실패를 경험하고 나니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던 중 정말 우연하게 읽게 된 책이
'시프트 어헤드'였다.

 

 

시프트 어헤드는 전세계의 가장 유명하고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 30개의 기업을
분석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제록스나 CNN, 페이스북과 같이
한 때의 시절을 풍미한 기업이었거나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기업들의 비즈니스와
마케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단순히 외부의 시선으로 평가한 것이 아닌,
각 기업의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참고하고
그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점에서
난 한 시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이 책 저자인 앨런 애덤슨과
조엘 스테켈은 오랜 시간 마케팅을
연구하던 교수임은 물론이고,
덕분에 각 기업의 실부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시프트 어헤드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간결하게 설명해주어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3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두께에
나름대로 부담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고,
심심한 시간을 보낼 목적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이나 블랙베리,
코닥, 델타항공, 소니와 포브스미디어 등
다양한 기업들이 사례로 등장하면서
시프트 어헤드를 금방 읽게 되었다.

특히 가장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내가 즐겨 시청하는 채널인 HBO를 다룬
9장의 전체적인 내용이었다.

 

 

단순히 한 가지 이야기만 다루는 것이 아닌
위험이 다가올 때의 위험신호와
조직의 변화 그리고 장애물,
올바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필요한 변화,
리더쉽과 기회를 붙잡는 방법까지.

경제와 경영 그리고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밖에 없는 내용으로
가득한 것이 바로 시프트 어헤드였다.

단순히 기업에 관하여 생각하지 않아도,
우리 인생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당연히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쉽게 무너지거나
그만큼 도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금, 새로은 변화를 하고자 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이들이나
자신이 없어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면 '시프트 어헤드'를 꼭 추천하고 싶다.

실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내가 어떠한 점이 부족했는지 알게 되고,
가지지 못했던 사고의 방식을 배우고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m***p 2020.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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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배우게 해준 책 [시프트 어헤드]
"현실을 배우게 해준 책 [시프트 어헤드]" 내용보기
얼마전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를 했다.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으로마음을 다스려보지만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점점 늘어가다보니잠시 쉬고 있어도 쉬는 것 같지않아오히려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었다.그리고 이때 우연하게 만난 책이바로 <시프트 어헤드>다.     실은 이번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이번 기회에 창업을 생각하고있었는데...새로운 사업에 대한 열정은
"현실을 배우게 해준 책 [시프트 어헤드]" 내용보기

얼마전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를 했다.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으로

마음을 다스려보지만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점점 늘어가다보니
잠시 쉬고 있어도 쉬는 것 같지않아
오히려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었다.

그리고 이때 우연하게 만난 책이
바로 <시프트 어헤드>다.

 

 

 

 

실은 이번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이번 기회에

창업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새로운 사업에 대한 열정은 있지만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서
막막해하고 있다보니 아는 선배가 추천해주어 읽게되었다.

이 책은 많은 현대인들이 내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고민하는 이 시기에
그 무엇보다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시프트 어헤드>에
가장 끌리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두 명인데
그 두 명 모두가 오랜 경력을 가진
마케팅 교수라는 점이었다.

한 분야에 오랫동안 몸을 담구었던
사람들이 직접 쓴 책이라고 생각하니
그만큼 흥미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시프트 어헤드>는 내가 궁금해했던,
혹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밖에 없는
30여 개의 기업의 성공 사례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알기 쉽게 서술하여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었다.

경영이나 경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오히려 어려워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감탄하고,
또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읽혀서
그만큼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쓰여져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에 살을 보태고,
조금 더 풍성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신기하고 뿌듯한 점 중 하나였다.

 

 

내가 <시프트 어헤드>에 완벽하게
빠져들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초반부에 나오는 '의미 있는 차별화'에
관한 이야기 때문이었다.

 

항상 다른 사람들 혹은 기업들과의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무엇이 핵심인지 잘 몰랐기 때문에
현실에서 실천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우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와
보충을 위하여 예를 드는 상황들은
모두 대부분 현실에서 직접 일어나고
그 일들을 우리가 주변에서 목격할 수 있었던
아주 특별한 일이라는 점에서
나는 더욱 내 현실과 이 책을 매칭시키며
진지하게 읽을 수가 있었다.

 

 

<시프트 어헤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열정에 가득찬 상태로 무작정 시작한다고
그 자신감이 성공을 보장해주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특히 '어떻게든 되겠지'와 같은 생각은
성공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위험하고
아찔한 마인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 명확한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조금 더 체계적인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실제 사례를 통해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었던 것은 물론이고,
그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확실하게 배우는 시간이었다.

e*****a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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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어헤드 나를 되돌아보는 책
"시프트 어헤드 나를 되돌아보는 책" 내용보기
내가 처음 "시프트 어헤드"라는 책을읽기로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내 관심을 끄는 주제로 쓰인책이었기 때문이었다.마침 요즘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하며비교적 이전보다 시간이 여유로워진 나는새롭게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었고,처음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시프트 어헤드"라는 책이었다.시프트 어헤드는 포브스나 블랙베리,CNN과 페이스북, 토이저러스와 같이우리 주변에서 실제
"시프트 어헤드 나를 되돌아보는 책" 내용보기

내가 처음 "시프트 어헤드"라는 책을
읽기로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

내 관심을 끄는 주제로 쓰인
책이었기 때문이었다.

마침 요즘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하며
비교적 이전보다 시간이 여유로워진 나는
새롭게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었고,
처음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시프트 어헤드"라는 책이었다.

시프트 어헤드는 포브스나 블랙베리,
CNN과 페이스북, 토이저러스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실제 함께 호흡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스턴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조엘 스테겔과 마케팅 솔루션 업체를
창업하고 현재 스턴경영대학원
겸임 부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앨런 애덤슨이다.

언뜻 보기에는 단순히 기업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마케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서술한 것처럼 보이는 책이지만,
그 안에서는 기업뿐만 아니라 한 개인이
취해야 할 태도나 가져야 할 마인드 등
우리의 일생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라는 것이 독서 내내 느껴졌다.

 

 

무엇보다 특정 산업군이나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기업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분명하게 다가오는 위험 신호를 무시하여
결국 몰락의 길로 접어든 기업도 있었고,
무엇이 문제인지 확실하게 캐치하지 못해
서서히 저물어버린 기업도 있었다.

이러한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역시 무엇이든, 어떠한 상황이든
유연하게 변화하고 대처할 수 있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느꼈다.


나도 크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규모의
사업을 해보려고 노력했던 사람으로서
얼마나 모르고 있는 것이 많은지,
그리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차별성과 적합성, 선호도, 지식과 같이
차별화를 고민하고 평가할 수 있는
특정지표인 필라(Pillar)의 이야기를 보며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 과연 무엇인지
다시금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또는 무작정 시작한다고만 해서
절대 좋은 결과는 따라오는 것이 아니며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좋은 전략과 운영이 더해지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시프트 어헤드를 읽으며 깨달았다.

 

지금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서
올 스탑이 된 것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미래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초능력자가 아니고서야 절대 모른다.

하지만 그 어떠한 일이 발생하여도
변화한 환경에 새롭게 적응하거나,
타격을 입지 않을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춘다면
분명 내가 목표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거대 시장 속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묵묵하게 걸어가고 있는 '블랙베리'처럼 말이다.

j*****u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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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와 이직에 관심이 많다면
"커리어와 이직에 관심이 많다면" 내용보기
기업에 대한 통찰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는 비지니스 도서가 많았는데 그중 돋보인다. 이직을 앞두고 기업을 저울질하는 상황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회 초년생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듯 하다. 기업에 대한 통찰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는 비지니스 도서가 많았는데 그중 돋보인다. 이직을 앞두고 기업을 저울질하
"커리어와 이직에 관심이 많다면" 내용보기
기업에 대한 통찰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는 비지니스 도서가 많았는데 그중 돋보인다. 이직을 앞두고 기업을 저울질하는 상황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회 초년생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듯 하다. 기업에 대한 통찰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동안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는 비지니스 도서가 많았는데 그중 돋보인다. 이직을 앞두고 기업을 저울질하는 상황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회 초년생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듯 하다.
g*******r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