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곳, 서울이라는 곳에서도....
낯선 곳이 많이 있다.
하물며 타 지역이야 말해 뭣하나...
작은나라라고 흔히 말하는 우리나라의 도시들이 갖고 있는 매력과 개개의 독특함을 아직 다, 아니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을 경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 책은 가이드 역할을 하기에 적지않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보았던 곳이라도 미처 스쳐지나가 이런 곳이... 라는 곳도 있고...
한 곳 한 곳 짬을 내어 가볼 요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