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건축이 뭐예요?'라는 제목처럼 학생이 선생님을 향해 질문을 하는 것 같은 목차와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건축이 무엇인지 부터 건축에 연결되어 집이 왜 필요한 것인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한 것이 보였어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곳곳에 배치되어 어려운 내용에 흐트러지는 집중력을 조금이나마 잡아주고요. 솔직히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읽어나가
'선생님, 건축이 뭐예요?'라는 제목처럼 학생이 선생님을 향해 질문을 하는 것 같은 목차와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건축이 무엇인지 부터 건축에 연결되어 집이 왜 필요한 것인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한 것이 보였어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곳곳에 배치되어 어려운 내용에 흐트러지는 집중력을 조금이나마 잡아주고요. 솔직히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