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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서투른 당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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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주부이지만 요리는 제게 아직도 귀찮고 버겁고 부담스럽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주는 존재인데요. 이 책을 읽으며 요리를 '한끼 차려 먹는것' 으로 치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요리를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게 되고 더 나아가 삶의 진정한 의미꺼지 깨닫게 되었는데요.요리와 인생의 닮은 점을 조목 조목 깨우쳐 주는 저자의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저 또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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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주부이지만 요리는 제게 아직도 귀찮고 버겁고 부담스럽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주는 존재인데요. 이 책을 읽으며 요리를 '한끼 차려 먹는것' 으로 치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요리를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게 되고 더 나아가 삶의 진정한 의미꺼지 깨닫게 되었는데요.

요리와 인생의 닮은 점을 조목 조목 깨우쳐 주는 저자의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저 또한 일상속 요리와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부터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을 좀 더 담아 요리를 해보겠습니다.
j*******5 2020.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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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처럼 먹음직한 에세이
"사찰음식처럼 먹음직한 에세이" 내용보기
사람마다 꽂히는 포인트가 있는데, 나는 예쁜 것에 꽂히는 편이다. 꽃이라던가 수제비누라던가 초라던가 그런 것들을 보면 눈이 훼까닥 뒤집힌다. Sns를 통해 잘 만든 작품들을 찾아보거나 배우러 가는 데 돈을 투자한다. 저자는 사찰음식에 꽂혔다. 만들러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고, 새로운 걸 배우러 갈 때 산책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그러듯 몸이 방방 뜬다.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
"사찰음식처럼 먹음직한 에세이" 내용보기

사람마다 꽂히는 포인트가 있는데, 나는 예쁜 것에 꽂히는 편이다. 꽃이라던가 수제비누라던가 초라던가 그런 것들을 보면 눈이 훼까닥 뒤집힌다. Sns를 통해 잘 만든 작품들을 찾아보거나 배우러 가는 데 돈을 투자한다. 저자는 사찰음식에 꽂혔다. 만들러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고, 새로운 걸 배우러 갈 때 산책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그러듯 몸이 방방 뜬다.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서, 그것을 맛보며 새로운 이치를 깨닫고 삶의 재미를 살붙여간다. 사찰음식과 일상의 유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명랑한 사찰음식 에세이다.

j*********u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