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닥치게 될 어려움을 상기시켜주는 정도 근데 저자분은 강남에 아파트도 있고 자제도 다 성장해서 자리잡았고 남편은 임원이었었고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닥 와닿지 않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저자의 경험차원에서 저자입장에서만 쓴 내용이에요. 물론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수 있어 개인취향차이가 있을수 있지만요. 강남의 아주머니들은 공감하실 것 같고 좀더 서민인 분들은 그냥 답답하기만 할것 같아요 우리는 그란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최소한의 자산도 없는데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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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임원이던 남편이 하루아침에 퇴직을 한다. 처음엔 재취업을 했고 1년후 권고사직을 당한다. ........ 그리고 재취업을 위해 노력했지만 통장의 돈은 다 썼고, 현실을 파악하게 된다. 현실은 녹록지 않고 가정경제사정이 팍 쪼그라든다. 그렇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나서는 적은돈으로 지속가능한 삶 그리고 행복한 삶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현실을 살아나간다. 또 10년내에 우리집에 닥칠 일이기도 해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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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이 책 제목은 무서운 제목이다. 나는 맞벌이 중이기는 하지만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라는 문장은 나에게도 헉하게 만드는 제목이다. 그러니 이책을 구매 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럼 정말 나중에 남편이 퇴직하면 어떻게 되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나의 퇴직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직은 나에게구체적으로 그려지지는 않지만 한번은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