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커버까지 미국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컨트리음악과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돋보입니다. 평소잘몰랐던 미국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마지막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거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도 못하고 답답할때 여행책을 보고있는데 저는 단순 여행책보다는 이렇게 테마가 있는 책을좋아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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