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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과거로 돌아가 다시 살아난다는 독특한 설정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죽어나가는 주인공이 재밌었던 리제로인데 이번권은 ex가 붙어서 주인공이 등장하지 않는 외전인거 같습니다. 외전이지만 인기작이라는 명성만큼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책개요 볼라키아 제국 황제 암살 계획. 범인은…… 라인하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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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왕선의 개시 전, 루그니카의 왕족이 전부 희귀병에 의해 멸족 당한 이유로 국가적인 위기의 시기였다. 하여, 남쪽 국가인 볼라키아 제국과의 불가침조약을 달성하기 위해 제국을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생긴 일을 다루고 있다. 제국을 향한 인원은 현인회의 마이크로토프, 보르도 그리고 호위 기사로 선출된 라인하르트, 율리우스, 페리스로 특이사항이 있다면 라인하르트의 동참은 볼라키아 제국의 황제 '빈센트'의 요구사항이었다는 것이다. 이번 에피소드를 읽으며 프리실라가 많이 생각났다. 원인은 빈센트의 말투와 근자감에 가득 찬 행동, 상대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대화법, 그리고 『양검』의 등장이다. 양검의 소유주에 대한 의문이 생기고, 프리실라와 연관이 있는 인물일 것이라는 추측이 강하게 들었다. 추가로 '빈센트 볼라키아'는 본편의 『현자의 탑』 이후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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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외전) 4권입니다. 당시에 여유가 없어서 정발된 지 조금 지난 후에 구매했는데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이 외전은 율리우스를 중점으로 둔 이야기가 담겼는데 개인적으로 율리우스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기대하면서 잘 소장해두었다가 읽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천천히 읽어보고 사진과 함께 리뷰 다시 남겨보겠습니다! |
| 이번 율리우스 기행기에서는 본편에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잊혀진 율리우스가 왕선보다 더욱 과거시점에서 볼라키아 제국으로 가는 이야기입니다.본편에서는 언급만 되어왔던 볼라키아 제국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발로이 테메글리프의 황제암살작전에 휘말리게되는 율리우스,라인하르트,펠릭스가 오해를 풀고 르그니카로 돌아오는 이야기와 루그니카로 도망친 범인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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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단절로 흔들리는 루그니카 왕국. 나라를 지키고자 분주하는 근위기사들이 받은 임무는 이웃 '신성 볼라키아 제국'으로 가는 외교 사절단 호위였다. 건국 이래 왕국과의 충돌을 거듭한 제국. 약육강식, 적자생존을 나라의 기치로 내세우는 강자의 철학이 살아 숨 쉬는 제국에서 율리우스, 페리스, 라인하르트는 피 비린내가 휘몰아치는 제국의 어둠에 발을 들이는데….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율이우스 기행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렇게 외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이번엔 율리우스)를 주인공으로 한 내용이 나오니 기대가 되고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라인하르트가 돋보인다는 ㅎ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4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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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배송 정말 빨라요.....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 저녁에 와있네요..... 아이가 한권씩 한ㄲ권씩 발행 될때마다 구입해 보는 책이예요. 무심고 사줘서 막연히 겉표지 보고 만화책인줄 알고 있었는데......... 글쎼 오늘 펼쳐 보니 만화책이 아니네요 ㅎㅎㅎ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예스24 배송 정말 빨라요.....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 저녁에 와있네요..... 아이가 한권씩 한ㄲ권씩 발행 될때마다 구입해 보는 책이예요. 무심고 사줘서 막연히 겉표비 보고 만화책인줄 알고 있었는데......... 글쎼 오늘 펼쳐 보니 만화책이 아니네요 ㅎㅎㅎ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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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도 본편에 나오지 않는 꿀잼 에피소드들이 방출되는데요... 이번내용은 왕선 시작되기전의 에피소드로 신성 볼라키아 제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호위로 근위기사들이 볼라키아 제국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하게되는데요.. 과연 루그니카 왕국의 근위기사들은 볼라키아 제국에서 살아 올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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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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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