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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을 투자받거나 새로운 곳에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라는 공통적인 속내가 존재한다. 바로 돈이 되는 곳에 투자를 한다는 기본적인 판단력과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관리나 대중들의 마음을 얻는 분야에 미래가치를 걸고 투자를 지원하거나 직접투자의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런 과정들은 번거로워 보이지만 제대로 된 아이템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사회적 역할이나 기업으로의 활동, 또는 역할론이 부각되고 있다. 기술 발전의 시대에서 어떤 분야라도 성공을 원한다면 준비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본이라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는데, 그래서 초기투자자나 창업자의 경우에는 또 다른 형태로 자금조달을 바랄 것이며 이를 지원하는 개인이나 단체 또한 성공가능성과 비전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최종 의사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비전이나 전망 등을 따지면서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래서 필요한 덕목이 바로 스피치 능력 등으로 대변되는 화술이나 협상력이 부각되는 것이다. 이 책도 스토리로 채우며 스피치로 승부하라는 말처럼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원활한 자금조달과 투자를 하는 대상이나 받는 이 모두가 상생의 개념으로 접근하며 어떻게 하면 스타트업이나 창업분야에서 서로가 바라는 목적달성이나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지를 말하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나 능력, 실력 등이 존재해도 자본이 있어야 되는 분야가 존재하며 소자본 창업이나 무자본 창업이라고 하지만 더 높은 곳으로의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관리를 위해서라도 자본의 역할과 투자지원을 간과해선 무리가 따를 것이다. 기본적인 협상력을 바탕으로 운영원칙, 경영방침에 대한 확고한 철학도 중요하며 자체적인 경쟁력이나 차별화 전략 등을 단계별로 세우면서 현재와 가까운 미래,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미래가치까지 비전을 제시해야 해당 업에서 원하는 좋은 결과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다양성 측면이나 종합적인 경영마인드, 관리법 등을 바탕으로 투자와 자본의 유동성 등을 알아가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책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는다. 스토리로 채우고 스피치로 승부하라, 원론적인 의미라고 평가절하 할 수 있으나 책을 접하게 되는 순간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나름의 판단과 우선순위를 매겨볼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 및 경영관리 분야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며 실무적 역량과 마인드를 갖춰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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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채우고 스피치로 승부하라]
드리머스피치? 꿈을 꾸는 사람을 응원한다. 최현정 아나운서의 스타트업 IR피칭 속 투자받는 스타트업 IR피칭을 배워본다.
기업가 정신, 기업의 첫 플랜, 첫 단추,‘ 시장 조사로 토대를 탄탄히 쌓아 명확하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 브랜딩.. 그런 스타트업의 8할이 팀워크임을 강조한다.
시대에 맞는 기업가 정신은 무엇인지. 스티브 잡스와 제임스 다이슨의 스토리를 통해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모든 기업가 정신을 아우르는 자기다움이 필요하며 사람 중심의 생각으로 무엇을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가를 점검하라 말한다.
경험이 모여 창업의 성공을 이루지만 무엇보다도 제 사업에 애정을 쏟아야 할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할 기업가 정신으로 시작해서 13명의 IR 피칭 전문 강사들이 성공과 투자유치를 위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단순한 발표를 넘어 투자자의 마음을 움직이며 목적에 맞는 전략을 만들고 어떤 방법으로 말하는가까지.. 또한 발표의 성공은 ‘마음’에 있음을 강조하며 발표의 기본자질이 진정, 애정, 긍정이며 소통하듯 발표할 수 있는 당당함의 여유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글로는 쉬운 듯 하지만 막상 닥치고 나면 벌써부터 무너지는 나처럼 대다수의 내 지인들 또한 나와 같았다.
김정아 강사의 몰입과 애정은 사업 아이템 발견의 핵심으로 어떻게 아이템을 발견 할것이며 이를 위한 창의성 생각의 방향성과 생각의 관점을 넓히는 디자인 씽킹까지 또한 꾸준한 독서 습관과 시도와 실패라는 꾸준한 시행착오 나에게 장착된 도전정신의 꾸준함에 변치않는 가치의 옷을 입히고 싶다.
최혜윤 강사는 시장조사로 토대를 탄탄히 쌓아야 하며 과거를 토대로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사업아이템의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길을 제시해준다.
스타트업의 성공 지도를 그리기 위한 과정과 필요한 자세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피칭의 비밀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읽기 아쉬울 정도로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것들이 많았고 창업자들의 기업 인터뷰로 눈여겨 보며 ‘내’가 ‘우리’가 되는 스토리로 연대하기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메시지는 나의 수첩에 옮겨 적으며 잊지 않고 실천해보기로 체크해 놓는다.
같이 움직이는 팀원들에게 함께 읽어보자고 권할 책이다. 어쩌다보니 나의 팀 또한 여성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드리머스피치 커뮤니케이션도 대부분 여성이 주 핵심인물인 듯.
아자.. 다시 한번 천천히 정리해보자.
#스토리로채우고스피치로승부하라 #드리머스피치 #산지 #책과콩나무 #책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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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한 권으로 두 권의 혜택을 본 것 같은 기분좋은 경험을 했다. 애초 의도대로 내가 개인적으로 더 필요했던 부분은 '스피치 기법'과 관련한 것이었다. 그러나, 책 앞 부분에 있는 IR 피칭의 핵심이라고 할 '투자유치 발표에서 꼭 들어가야 할 내용'과 관련해서는, 웬만한 경영서적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전략, 조직관리 전략이 다 녹아들어가 있어서, 좀 놀라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들이 단순한 스피치 강사들이 아니라, 기업 특히 스타트업 조직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핵심 경영역량과 경영마인드가 탄탄히 축적된 그야말로 멘토 같은 분들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유럽연합이 이미 2006년에 초등학교 중학교에서의 기업가 정신 교육을 의무화했다는 내용, 기존이 4P(제품, 가격, 유통, 홍보) 전략에서 이제는 고객, 고객의 비용(고객의 심리적 비용, 구매 이동 비용 다 포함), 고객의 편의, 고객과의 소통이라는 4C 전략이 중요해졌다는 내용, 단순히 제품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생각해야 하고 제품이 좋아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회사가 생각하는 가치가 제품에 잘 드러났을 때 비로소 투자가 시작될 수 있다는 내용,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저절로 팔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소비자의 '인식'에 달려있기 때문에 좋은 품질은 기본 전제이고 거기에 덧붙여 잘 포장해서 잘 알리는 행위로 소비자의 '인식'이 천지차이로 달라진다는 내용 등 기업가정신이나 마케팅 관련한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 스피치와 관련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핵심 잡기'와 '간결함'으로 이해를 했다. 한 장의 투자계획서로, 나는 누구인지, 어떤 사업을, 왜 하려고 하는지,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뭘 자랑하면 좋을까가 아니라 그들이 뭘 궁금해할까를 고민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들이 투자(선택, 행동)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이야기는 항상 짧게 끊어서 단문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여섯 살짜리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정말로 쉽게 설명해야 한다. 두괄식으로 요점을 먼저 말해야 한다. 대조와 비유와 숫자를 활용한다. 전달력 향상을 위해 포즈(Pause)를 통해 강조하고 강약과 속도와 길이도 조절하라. 어미처리를 똑 부러지게 하라. 내가 너무 느리게 말하는 게 아닌가 싶은 속도로 말을 하라 등등. 내겐 꼭 필요한 책이었다. 누군가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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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무너지는 경우는 스타트업의 기술적 우위와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에만 치중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스타트업의 혁신을 유지하고 기업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투자자를 모으고 투자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은 투자자를 찾기 위한 IR피칭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스타트업은 본래 자기 자본이 부족한 채로 시작하므로 투자금을 끌어오기 위한 IR 피칭의 중요성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IR 피칭은 일반적인 강의, 강연, 발표와는 말하는 방식과 목적, 방식, 마음가짐 등이 모두 다릅니다. 이 책에서 IR 피칭에 대한 자세한 방법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IR 피칭은 발표자의 역량이 90%을 차지하지만, 그래도 가장 기본은 설득력있고 훌륭한 사업계획서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사업 계획서의 첫 장부터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스토리텔링이 시작되며 매력적이고 설득력이 넘치는 사업계획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수지님이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팀장의 마음을 흔들리게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것처럼 피칭의 핵심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투자자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지만 놓치지 쉬운 항목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알려주는 발표연출 꿀팁들은 시각/ 음성/ 쇼맨십/ 강조법/ 첫인상 등으로 구성되는데 반드시 봐야할 항목들입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IR피칭과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꾸리면서 발전해나가는 선배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드리머스피치 커뮤니케이션과 주요 IR 전문가들이 해당 기업의 대표와 인터뷰한 내용과 기업소개를 포함하고 있으니 성공한 스타트업의 방식을 이해하려고 하는 독자에게는 좋은 내용이 다분합니다. "나다운 일"과 "나다운 삶", "행복"을 찾기 위해서 고소득 직장을 그만두고 스타트업 "아트임팩트"를 창립한 송윤일 대표의 인터뷰는 흥미있습니다. 그가 친환경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괴로움과 발전사는 새롭게 시작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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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또는 어떤 조직에서 투자가 이루어 지게 하는 존재는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스토리로 채우고 스피치로 승부하라" 는 기업, 스타트업의 투자관련 업무에 대해 투자자의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론으로 IR(Investor Relations)이라는 스타트업 IR 피칭 분야의 전문가 13인의 코칭과 노하우를 담아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기업은 스타트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또는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이든 시대에 맞는 기업가 정신이 존재한다. 시대의 변화를 추종하거나 앞서 가고자 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로가 IR 피칭에 달려 있음이 결코 가벼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만의 사업을 정의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통해 함께 사는 더 넓고 밝은 세상을 실현하려는 13인의 IR 피칭에 대한 코칭 기술과 전문가들의 투자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애정과 진실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투자의 핵심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나와 우리의 그 길을 열어 가는 열쇠를 움켜 쥐길 바래 본다.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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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뭐니뭐니해도 '자금 문제'일 것이다. 현금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면 투자를 받기 어려울 것이고 투자 유치에 실패 한다면 스타트업의 계획을 실현할 수 없다. 이 책의 특이한 점으로 뽑을 수 있는 것은 13명의 스피치 강사가 어떤 식으로 피칭을 해야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팁을 전한다. 단편 소설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투자자들을 설득하려면 단순히 발표를 잘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왜 우리 회사에 투자해야 하는지', '우리 회사가 기존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불편감을 어떻게 얼마나 해소시켜줄 수 있는지', '우리 회사는 어떻게 현금 흐름을 만들어낼 것인지' 명확해야 그들의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현직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마지막 부분이다. 아트&디자인 큐레이션 플랫폼을 운영하는 '아트임팩트', 기부 변화 빅데이터 기반 맞춤 구독 화장품 '톤28', 친환경 화장품 용기를 개발하는 '우리아이들', AI기반의 반려동물 맞춤형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는 '올핀'이 소개되고 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기업이기에 이 책이 아니면 이런 회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을 것이다. 공통적으로 이런 기업들의 창업자가 투자를 받기 위한 피칭을 어려워했다는 점이 눈여겨볼만 하다. 위에서 언급했듯 전에 몰랐던 기업을 알게된 것이 하나의 수확이다. 동시에 스타트업을 창업한 사람들이 어떤 고충을 겪고 있는지,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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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관심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스피치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이 주변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기 위해 어떻게 말하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드리머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에서 강사들 13명이서 각각 꼭지(?)를 맡아서 글을 쓰고 이를 모아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책의 각 꼭지 첫 페이지에 각 강사의 프로필이 나와있다. 이들의 다양한 경력을 볼수 있는데 대단한 스피치 전문가들이다. 우선 책에서 스타트업을 하기위해서는 기업가 정신을 가지라고 하고 오직 자신만이 가질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견하고 이를 위한 창의적인 생각, 습관 등을 몸에 익히라고 했다. 그리고 비지니스 모델, 멘토를 정하라고 했다. 또한 브랜딩하라. (요즘은 개인사업가가 많아서 인지 개인 브랜딩도 많이 하라고 한다.) 팀워크를 중요시하라 IR이라는 뜻을 몰랐는데 간단히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활동 ,기업 PR이라고 볼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인 투자받기 위한 IR을 위해서 사업 계획서에 끌어당김이 있어야 한다. 1분안에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한다. (모든만남에서도 1분안에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결정되는 것 같다.) 5분정도의 피칭으로 진정성 있는스토리를 말하라. 피칭을 잘 할 수 있게 발표 연출을 하라. (캐릭터를 보인다든지, 시각화한다든지, 강조법을 사용하다든지 등등)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성공노하우와 성공 사례를 인터뷰한 글도 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자신감과 현실적인 조언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업들에는 화장품 회사인 톤 28, 화장품 용기 회사인우리아이들, 사회적 기업인 아트임팩트, 반려동물 관련으로 올핀이 나오는데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기존에 다양한 제품들을 경쟁자로 스타트업을 하는 부분에, 대단한 열정에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