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북 컴퍼니 출판사에서 출판된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 리뷰입니다. 저자는 가스통 르루입니다. 읽다보면 가면 속의 얼굴은 더 이상 상관이 없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면만으로도 일그러진 면모를 잘 나타냈어요.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슴아픈 이야기인데요, 에릭은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몰래 거주를 하는데 재능은 있지만 외모 때문에 나설 수가 없는 사람이라 안타까워요. 그런 에릭이 오페라 가수 크리스틴을 보고 사랑하게 되고 도움도 주는데 여러가지 감정이 폭발하는 내용이라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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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는 보지 못했지만, 동명의 영화는 재미있게 보았었다. 흉측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 가면을 쓰고 유령처럼 살아가지만 크리스틴에 대한 사랑과 이별은 처참해 보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일그러진건 당신의 얼굴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문구는 이 작품을 꿰뚫고 있는 대사 입니다. |
|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 018을 읽었습니다. 에릭은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흉측한 외모 때문에 남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순수하고 아름다운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 다에에게 사랑에 빠져 그녀를 가르쳐 훌륭한 가수로 성공시킵니다.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 018, 잘 읽었습니다. |
| 미르북컴퍼니 출판사에서 나온 가스통 르루 저/베스트트랜스 역의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 018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던 고전 명작들을 커서 다시 읽고 있는데 역시 너무 재밌네요! 옛날에 읽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잘 읽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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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로도 유명하고 영화로도 많이 알려진 너무나도 유명한 수작입니다. 뮤직컬 오페라의 유령이 시각적으로 환상적인 감동을 준다면 책으로 읽는 오페라의 유령은 본인의 상상력을 충족해 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나 뮤지컬, 책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없이 나름의 매력이 있는데 책은 뮤지컬로 보던 작품을 원작으로 다시 알아본다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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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사는 유령이라 불리는 '에릭', 에릭이 사랑하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크리스틴, 크리스틴의 연인 라울, 오페라 하우스에선 유령이란 자의 편지와 알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크리스틴 다에'는 음악의 천사에게 레슨을 받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지만 사라져버린다. 이 소설은 1909~1910년 프랑스 일간지 '르골루아'에 연재한 소설로 1911년 영문판이 출간됐고, 희대의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동명의 뮤지컬로 만들어 1986년 런던에서 초연을 했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뮤지컬로 사랑받고있다. '팬텀'도 이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이다. 이제는 소설보다 뮤지컬로 더 유명해진 작품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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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루르의 오페라의 유령 리뷰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살고 있는 유령 에릭은 흉측한 얼굴로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가면을 쓴 채로 살아간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노래하는 크리스틴에게 반해 의상실 벽을 통해 음악을 가르쳐주며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크리스틴의 오래전 연인이었던 라울이 공연중 만난 크리스틴과 재회를 하게 되고 다시 사랑에 빠진다. 이를 본 에릭은 질투심에 휩싸여 크리스틴을 지하세계로 끌고 간다. 어릴 때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꽤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왜 진작 책을 안 읽었나 싶을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다. 조만간 영화도 다시 한번 더 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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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흉칙한 외모 때문에 어린시절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고 여러 곳을 떠돌다가 파리 오페라 극장 지하에 은신처를 마련하고 홀로 숨어서 살아간다 순수한 영혼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대역으로 무대에 선 크리스틴은 천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리마돈나로 대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남들에게는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었다 석달전부터 음악의 천사로 부터 레슨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크리스틴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녀에게 음악의 천사를 보내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음악에 대한 열정도 사라지고 양어머니인 발레리우스 부인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의무적으로만 노래를 하던 그녀에게 음악의 천사는 음악에 대한 영혼을 다시 찾게 해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천사의 정체는 오페라 극장 지하에 은둔하며 매번 1구역 2층 발코니석 5번 좌석에서 오페라를 관람하고 사람들을 공포를 떨게하는 유령 바로 에릭이다 에릭은 크리스틴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에게는 이미 어릴적 소중한 친구이자 연인인 라울 드 샤니 자작이 있었다 이 사실을 안 에릭은 질투에 휩싸여 오페라 한니발의 리허설을 마치고 분장실로 돌아온 크리스틴을 거울벽을 통해 납치한다 그들의 뒤를 따라온 라울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크리스틴은 에릭에게 거짓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에릭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임을 깨닫고 그들을 보내준다 그 후 에릭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다.
에릭이라는 인물은 타고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끔직한 외모 때문에 부모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신에게 조차 버림받은 존재라는 열등감이 그를 도덕적인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할 수 있는 진짜 괴물로 만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단지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원했지만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외롭게 죽어간 에릭의 비극적인 생애가 안타깝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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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원작 소설 리뷰입니다. 뮤지컬에서는 잔혹하면서도 외로운 팬텀의 순정적인 사랑이 꽤 강조되어 있지만 사실 공포소설에 가깝습니다. 크리스틴을 포함한 사람들이 얼마나 유령을 두려워하는지가 잘 드러나있어요. 이런 소설을 원작으로 사랑 노래를 만든게 놀라울 정도죠. 묘사가 상세하고 흡입력이 강한 글입니다. 다시 읽어도 명작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