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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아이러니 2권에서는 리사가 소꿉친구 치히로에게 품고 있던 마음과 직면하면서 감정적 갈등이 깊어집니다. 치히로가 자신을 연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현실, 그리고 리사가 교사인 나츠오에게 위로를 받으며 관계가 미묘하게 변화하는 전개가 중심입니다. 이런 설정은 첫사랑의 상처와 불확실한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작품 전반의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
| 드라마틱 아이러니 2권... 와... 1권 시작부터 조짐이 좀 그래 보이긴 했는데... 소개글에는 꼭 삼각관계의 아련함을 담고 있는 것 같았는데 이게 지금까지로는 사각관계네요? 어쩐지 여기서 더 늘어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과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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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은 2권이 드디어 정발이 되었어요 번역본으로 4권 분량까지정도 읽었는데 더이상 추가 자료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1권 정발이 되어 좋아요 다만 정발 속도가 좀 더 빨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권에서도 여주와 여주의 소꿉친구 선생님 이렇게 세 사람의 감정은 더욱 더 꼬여가기만 합니다 그림체도 괜찮은 편이고 여주의 첫사랑인 소꿉친구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어 여주에게 마음이 없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반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정발 속도 좀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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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책 초반에 예상했던대로 복잡한 관계가 되어가고 있는 리사, 치히로, 나츠오. 게다가 나츠오는 교사인데다가 약혼녀(약혼녀를 좋아해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긴 하지민)까지 있는 상황에서 학생인 리사에게 키스를 하기까지. 물론 그 조차도 자신의 행동에 혼란스러워하고 있고요. 여자친구가 생긴 치히로는 이제서야 나츠오에게 관심을 보이는 듯...? 삼각관계 + 양다리까지 살짝 막장인 듯한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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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좋아해온 소꿉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충격받은 여주가 어쩌다가 선생님과 엮이게 되는데 그와중에 소꿉친구는 여주한테 왜 자기를 피하냐고하고.. 등의 치정 파국 막장 스토리입니다. 저는 막장스토리 좋아해서 이런 류 좋아하시는 분은 찾아서라도 읽으실것같아요. 2권에서의 묘미는 속을 알 수 없는 남주들의 환장할 행동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여주가 꽤 휘둘리는것같은데 나중에 가면 남주들이 빌빌거리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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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치히로가 잘못한 게 없다는 걸 잘 알지만 저절로 피하게 되는데 치히로는 그걸 두고 보기 힘든가 봐요. 나츠오는 애정은 없지만 약혼자가 있고 치히로는 애정이 있어 보이는 선배가 있는데 둘이 보여주는 행동은 이상하긴 하네요. 나츠오는 애초에 누구한테 끌린 적이 없어 보여서 뒤늦게 끌리는 상대한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치히로는 무슨 생각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좀 복잡해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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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아이러니 2권입니다. 별 생각없이 1권 구매했다가 취향 저격으로 2권도 바로 구매를 했는데 2권이 결정적인 부분에서 끊겨가지고 다시 3권을 외치는 현실이네요. 아는 작가분도 아니고 진짜 호기심에 구매한 만화인데 요거요거 의외로 재밌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마냥 흔한 삼각 관계의 순정 만화는 아닙니다. 약간의 금단과 막장의 성격이 느껴지는데 절대 과하지 않구요. 아주 흥미진진해요!! |
| 나마코 작가님의 드라마틱 아이러니 2권 리뷰입니다. 1권 리뷰에 썼듯이 남주도 여주도 (저한텐) 전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만화라서 별로 쓸 말이 없네요.. 그냥 이런 만화를 사전에 찍먹도 해보지 않고 덜컥 7권까지 모은 제 자신을 때리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