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의 상상력을 계발시켜주는 좋은 시리즈라 주저않고 구매하게 되었다. 이제 만화를 보지 않는 나이가 된 딸이 기특하고,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삶을 사는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창의력이 계발되기 기대해 본다.
명문 의대를 목표로 하던 잠뜰은 우연히 ‘세계 여행 동아리’에 들어가게 된다. 가볍게 생각한 동아리 활동이었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프랑프 파리에 가질 않나, 프랑스어까지 술술 말하게 되는데……. 한편 정체불명의 남자가 동아리에 접근해 온다! 과연, 잠뜰은 이 수상한 동아리 활동을 계속할 수 있을까? |
|
잠뜰이 누구인지, 그사람이 왜 이책을 쓰고 낸건지 저는 모릅니다. 아니 알게 되네요. 아이덕분에. 잠뜰도 이책도 알게되어 구입해 븁니다. 아이가 책을 그리 좋아하는게 아닌데 이책을 너무 읽고 싶어했어요.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아이가 웃으며 표정이 밝습니다. 그분이 누구인지 감사하네요. 다이어리부터 책까지 ㅎㅎㅎ 일기도 쓰게되고 책도 읽게되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엄마에게 감사함도 표현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