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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참신한 내용의 만화책이었습니다. 주목할만한 책이라서 단행본으로 보다가 세일기간에 덥석 구매 했네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좋아하시면 구매해서 재밌게 읽을꺼 같습니다 전작이 명작이었던만큼 이번작도 대작의 기운이 풀풀난다. 불사가 과연 어떠한 생을 보내면서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된다. |
| 불멸의 그대에게 1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이 만화는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는데 애니가 재밌어서 원작 만화도 궁금해서 전권 다 구매해서 보는 중입니다. 일단 스토리가 독특하고 주인공이 계속 바뀌는 모습에 적응이 될 만할 때 다른 모습으로 변해서 보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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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에게 12권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원작보구 있어요. 애니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봤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인간세계를 배워가는 불사의 존재. 우정을 느낄수록 점점 외로운 존재가 되어가는거 같지만,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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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 12권입니다 애니 2기까지의 분량이군요. 애니처럼 여기서 완결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3기가 나온다고는 하지만. 장대한 본과 함께한 이야기 빌드업이 있었기 때문에 본을 획득하고 불사 주위에 항상 함께 했었던 토나리, 구구 등의 영혼을 만나는 장면이 다시 봐도 눈물이 찔끔 나네용 본은 힘이라고 부른 그 능력을 검은 옷의 사내는 결함품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설사 네가 신의 힘을 가진 존재라고 해도 사람의 마음만은 자유롭고 대등한 법이야 당신의 왕국이 오시며(kingdom comes) 같이 왕정국가시절 창설된 종교의 한계에 사고가 갖힌 자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대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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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시대가 끝나고 다른 시대가 시작됨을 알리는 12권이었습니다. 이번 12권에서 최고 하이라이트는 불사가 자신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 마치와 불사의 재회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으로는 11권에서 본이 불사에게 보인 행동이나 모습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국은 본이 알고 있는 비밀을 불사가 알 경우, 불사의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서 본이 망설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계와 인간을 위해 이별이라는 슬픔을 견뎌낸 불사의 행동이 참 감동적이었고, 그런 불사의 희생을 통해 여생을 마칠 수 있었던 불사의 친구들의 인생도 좋게 마무리 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13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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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하쿠의 왼손에게 모든 그릇을 빼앗기고 구체로 돌아가버린 불사.
결국 노커에게 잡아먹힐 운명일 것만 같은 현실에서 본 왕자는 불사를
결국 노커와의 싸움에 승리하고 지구적 차원으로 평화로운 삶을 이뤄내겠다는
평화롭게 세월이 흘러 현세가 되었나봅니다. 마지막에 등장한 미즈하 선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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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불멸의 그대에게 12권 리뷰입니다. 불사와 노커의 길고도 긴 싸움의 끝이 드디어 보이는 12권 입니다. 여태 불사가 만난 사람은 노커와의 싸움에 이용했다면 이용한거지만, 그 사람들로 불사가 서서히 자랐다고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불사의 선택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여러가지 변화가 오게 됩니다. 이야기도 빨리빨리 진행됩니다. 재밌어요! 갑자기 현대지만! 엄청 현대라서 놀라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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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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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행복해지는거니..? 볼때마다 가슴아파서 미치겠음... 해피엔딩이겠지? 그걸 견디는 과정이겠지? ㅋㅋㅋ볼때마다 달래면서 보고있다 불멸의 그대에게는 라프텔이랑 티빙에서 볼 수 있고 나는 티빙으로 접해서 현재까지 나와있는 에피소드를 모두 보고서 2기 나오기 전에 기다리기 힘들어서 원작으로 넘어왔다. 불멸의 그대에게는 제목처럼 불멸자가 여러사람을 만나고 그만큼 성장하는 내용이다. 불멸은 고통을 느끼게되면 느낀 대상의 카피가 가능하다 대신 그 대상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카피가 가능해지는데 이걸로 먼 거리에서 상대가 죽음을 맞이함을 알게되고 가슴 아파하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 성장보다는 불멸이 먼저 멘탈이 깨지고 망가지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예상대로 그런장면도 나오고 그걸보는 독자도 마음이 아프고.,.가슴 아프지만 정말 재밌어서 계속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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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에게 12권 1부 전세편의 완결.
모든 걸 잃고 최초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린 불사. 그런 불사를 되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것을 선택한 본... 순환하는 생명의 이야기라는 작품 소개의 문구가 조금 원망스러워졌다. 반복되는 생과 사, 만남과 이별... 꼭 이런 전개로 가야 하는가 싶지만, 작품을 관통하는 큰 주제를 생각하면 누군가의 희생으로 계속 불사가 성장하는 것은 불가피하지 싶었다. 이렇게 많은 걸 희생했음에도 사라지지 않은 노커가 현세에서는 어떻게 불사를 괴롭힐까 걱정도 되고... ㅜ 이 작품의 마지막이 궁금하다. 빨리 다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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