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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간의 배합과 조합이 볼만합니다. 여전히 흥미로운 매력 볼만합니다! 슬슬 다양한 소재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흘러가게 만드는데 다음권에서 어떻게이야기를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흥미로운 소재와 캐릭터간의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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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지만 교토탐정 홈즈 표지 일러스트 하나만큼은 끝내주게 좋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도 지난 권과 마찬가지로 아오이와 키요타카와 좀처럼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게 되고, 덕분에 그녀와 키요타카의 달달하기 그지없는 상황이 연출되었던 것이 이번 권 사건들과는 별개로 인상적으로 남았다. 이번 권에는 3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특히 세 번째 이야기가 꽤 재미있었다. (여기서 보여준 키요타카의 모습은 멋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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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책을 읽으면서 구글 맵을 켜놓고 읽는다. 교토를 다녀온 적이 있는 나로서는 그 당시의 기억을 조금씩 꺼내며-가 본 곳의 지명이 나온다면-머리속으로 그곳의 그림을 그려본다. 이젠 두 주인공의 사랑도 서로에게 확인이 되고 여주인공은 나이가 들고... 본격적인 사랑을 싹틔우며 이야기는 진행되고, 옛 물건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속내가 파헤쳐 지기 시작한다. 오랜 도시 교토 의 옛스러움이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기억과 맞물려 한 층 더 살갑게 다가오는 책이다. 라이트 노벨이라 주제도 무겁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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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탐정 홈즈 시리즈는 교토의 테라마치 산조 상점가에 있는 골동품점 쿠라를 배경으로, 두 주인공이 여러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나가는 라이트 미스터리 소설로 작품 속 두 주인공인 아오이와 키요타카의 간질간질한 대화 및 특별한 케미스트리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있어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로 벌써 아홉 권이나 출간된 점을 보면 인기 있는 시리즈물인 건 확실해 보이는데요. 라이트 노벨이라는 틀에 가둬놓기에는 아까운 작품인 만큼 이 글이 많은 분들의 고정 관념을 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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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서 카카오로 구매해야 되나 걱정이었는데 다행이었다, 나왔어~ 사실 10권도 나와줬으면 싶지만, 큰 기대 없다. 카카오로 다 보게 되면 그때쯤 나오겠지. 8권 완결 다 보고도 안나와서 얼마나 힘들었는지...ㅠㅠ 이미 나온 책 너무 천천히 풀지 말고 몽땅 풀어주셨으면~ 뭐, 즐겁게 읽고 있으니까...하지만 이 커플 은근 고구마다.;;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렇다 치지만 좀 진도 좀 나가라. 사귀는건 금방이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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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시라 키요타카와 마시로 아오이가 일상의 사건들과 마주하며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미 스테리 시리즈물의 아홉번째 이야기 <교토탐정 홈즈> 9권. 부제는 '사랑과 꽃과 마음의 뒤 편'. 고교생이었던 마시로 아오이가 전권인 8권에서 드디어 대학생이 되면서 홈즈와의 관 계도 조금은 더 발전된 사이가 되었지만 홈즈가 쿠라를 떠나 다른 곳에서 수행중이다보니 둘은 좀처럼 만나지 못하고 있다. 아오이는 서클 리더 선배가 갑자기 동아리를 그만두겠다 고 나와 혼란에 빠지고 홈즈는 홈즈대로 술병이 사라지는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이야기와 캐릭터가 점차 확장이 되면서 미스테리적 부분도 점차 늘어나며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흥미를 끌어내며 장르적 재미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새로운 사람 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곳에서의 갈등과 사건이 개별적으로 작동하는듯 보이면서도 또 묘하 게 어떤 특정한 감정이 개별적인 사건에 공통적으로 드러나면서 주인공 두 사람에게 집중하 도록 만들어주는 구조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번권에도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과정이나 두 사람의 관계의 발전이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었다는게 느껴질만큼 탄탄한 구성안에서 작품 특유의 재미도 여전해 어서 빨리 다음편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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