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점에서도 내용이 진행되는 내용이라 그런지 신비한 내용이었다. 나오는단편들이 장편으로 해서 시리즈가 됐어도 재미있었을것같다. 첫편에서 신사에서 소원을 빌고 마음으로 빈 소원이 고양이로 인해 이루어진 주인공은 그 후 어떻게 됐을까나 사람에서 고양이가 된 주인공들의 그 후 내용도 궁금하지만 이단편의 경우엔 금방
사람보다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점에서도 내용이 진행되는 내용이라 그런지 신비한 내용이었다. 나오는단편들이 장편으로 해서 시리즈가 됐어도 재미있었을것같다. 첫편에서 신사에서 소원을 빌고 마음으로 빈 소원이 고양이로 인해 이루어진 주인공은 그 후 어떻게 됐을까나 사람에서 고양이가 된 주인공들의 그 후 내용도 궁금하지만 이단편의 경우엔 금방 끝난 단편이어서 여운이 남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