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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 1천만 원짜리 못생긴 땅으로 3천만 원을 번다! 투자금 적고, 규제 덜 받는 토지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할 때. 책속부록 행정관련 서류샘플. 규제 적고 경쟁률 낮은 투자처를 찾는다면 이제 대세는 소액토지! 검색해 보면 천만 원 이하의 땅은 수두룩. 살 사람이 정해져 있는 땅을 공략해야 한다. 토지는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경쟁자도 적다. 다음 만든이 잇콘, 록산 편집 조창원 디자인 올컨텥츠그룹 마케팅 프랭크, 릴리제이, 감성홍피디. 경영지원 유정은, 김형미. 등록 2019년2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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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다양한 종류 도시계획시설 도로, 도로법상 도로농어촌도로정비법상 도로, 사도법상 도로,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도로, ... 관할 지자체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도로과에 전화해서 해당 필지의 지번을 불러주며 이에 접해 있는 도로 관리청이 어딘지 물어보면 됩니다. 그 후 관리청에 전화해서 담당자에게 도로에 대한 문의를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209쪽
아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는 간단한 진리를 정말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너튜브에서 우연히 아니 필연적으로 만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케이스05 - 입찰 결과, 해당 필지의 모습 162쪽 부동산 투자. 공부가 필수입니다. 엄청난 차이가 느껴집니다.
너튜브에서 이 책과 저자를 보고서 묘지 구입 이야기와 작은 땅을 사서 돈 벌려고 했다가 고생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제 수준이 일천해서인지는 몰라도 굉장히 알기 쉽게 그리고 구구절절하지 않으면서도 부동산 투자 공부에 무척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잘 발라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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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열정을 들이셨을까 생각하니 차라리 리뷰를 쓰지 않는것이 저자와 출판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솔직하게 작성하는것도 구독자의 의견이라 생각하고 작성합니다. 이 책에 대한 느낌은 맛있는 과자가 들어있는 빵빵한 과자봉지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봉지를 뜯는순간 냄새는 많이 나는데 실상 먹을건 별로없는.. 포장은 그럴듯한데 .. 한마디로 내용이 부실합니다. 한분야만이라도 자세히 써주셨으면 좋았겠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입문하시기 전에 분위기 파악하는 정도 되겠네요. 안좋은 리뷰써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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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인 관심과 실행에 옮기자는 목표아래 많은 책들을 읽으며 재테크 관련 블로그와 유튜브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 유튜브에 "만사오케이의 돈되는 천만원 소액투자"의 저자가 나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책을 구매하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경공매를 통해 남들이 보기에 쓸모없는 땅, 지분 투자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에 대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할수 밖에 없었던 절실함이 더욱 와닿았습니다. 나라면 저자처럼 할수 있었을까..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그리고 치열함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추스리게 한 책이였습니다. 현란하고 능수능란한 투자 방법, 단기간 고수익 같이 독자들 관심을 끌기 위해 미사여구로 치장한 내용은 보이지 않고 저자의 진솔함이 베어 있는 책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다양한 투자 사례들이 더욱 와닿았습니다. 부동산 투자관련 책만 읽다가 투자는 남의 일이라 합리화 시키며 일상으로 돌아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즈음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나도 한발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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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책들을 보고 있다. 이 책도 그런 과정에서 접하게 되었는데, 토지에 관련되었다고 무조건 선택을 한 것은 아니다. 이미 다른 책들에 다 나와있는 내용뿐이라면, 선택에서 제외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겹치는 부분도 있으나, 분묘는 이 책과 비슷한 다른 책들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까지 다루었다. 자신이 분묘에 대한 공부도 안되어있을 때, 얼떨결에 분묘가 있는 토지를 낙찰받았던 경험을 자세히 다루었다. 분묘를 해결해가는 그 과정도 배울만하지만,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작은 금액으로 낙찰받아 저자가 공부겸, 투자겸으로 저돌적으로 분투하는 태도를 특히 배울만하다. 저자가 더 많은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가 쌓인 뒤에 새 책을 낸다면, 그 책도 볼만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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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에 관심있어 선택하여 읽게 되었는데...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 좋은지는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지만.... 간단히 아주 솔직한 책입니다. 보통 토지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보석같은 지식들이 이 책에 들어있습니다. 저자만의 경험을 통한 실전토지투자의 팁을 숨김없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저자의 인품이 어떤 분인지, 어떤 식으로 투자하는지, 예를 들어 남에게는 너그럽지만 자신의 실수에는 용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단순한 투자기법을 넘어 배울점이 많아 투자마인드를 강하게 다지는데도 도움이 되어 일독을 권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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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자투자에 대한 지식과 실전경험을 배울수 있는 매우 훌륭한 실전 토지투자 도서네요 토지투자 서적 베스트셀러가 될듯합니다 특히 짜투리땅 작은 금액으로 투자한다는게 정말 어렵던데 온비드 검색하다 지치구요. 이책을 보니 다시 힘이 나네요 토지책중 잼잇게 본책이 토지투자 1년에 되팔기엿는데 이책또한 제가 읽은 토지도서 10여권중 탑3에 드는 책이네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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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토지책보다 내용이 알찼습니다. 우선 제목에서 모든 내용을 말해주듯이 소액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방법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공장진입로 땅에서처럼 매도대상을 염두에 두고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 또 모든 성공사례가 아닌 저자의 초보시절 기부채납된 토지를 낙찰받아 보증금 회수했던 에피소드, 분묘기지권으로 법전공부하며 얻게 되는 여러지식들과 소송등 살아있는 경험들로 함께 긴장하며 빨려들어가 읽어간것 같습니다. 간접 경험 제대로 하며 분묘기지권에서 몰랐던 내용들이나, 저자의 실수담으로 인해 낙찰 후 보다 느긋해도 되겠구나, 협상함에 있어 굳이 함께 흥분하며 달려들 필요는 없겠구나, 시간이 해결되는 문제도 많구나, 결국은 첫 시작이중요하니 공부한다 생각하고 일단 시도부터 빨리 해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님 말씀대로 물건 고르는 방식은 저자님 유투브 보면서 익혀가고 계속 머뭇거리지 말고 첫 테이프 끊을 수 있도록 물건 검색부터 부지런히 해봐야 겠다는 다짐도 했구요. 아직 초보로서 여러가지가 막연하고 어색할 수 있겠지만 미리 걱정하기 보다는 실행해가면서 배워보겠습니다.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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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강의는 일단 크기가 있어 두려움이 있어 접근 할 수가 없었어요.그냥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했어요.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한 토지 이책을 읽고는 접근 방법을 알게 된 듯 해 기분이 좋아요. 그것도 소액으로 가능하다네요. 소액으로 토지 접근법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준 책이네요. 어려운 용어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좀 더 열심히 공부 해 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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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몇군데에 토지를 가지고 있다. 단독필지, 지분 모두 가지고 있는데, 너무 일찍 팔아서 막심한 손해를 못 적이 꽤 있다. 무른 땅이란 푹 숙성될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려야 하는데... 조바심에 팔고 나니 여러모로 타격이 크다. 여튼, 이 책은 투자비를 최소화하여 소액 지분 투자후,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수익을 내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 잘 서술하고 있다. 주식, 금, 펀드, 비트코인, 모든 자산이 오르는 이 시점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토지가 아닌가 싶다. 토지는 재생산 할 수있는 재화가 아니므로, 꾸준히 오르는 특성을 가진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자산이, 주식 600배, 토지 4천배였다 라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다. 비록 지분이라도 내 토지를 갖는 순간 많은 이벤트가 일어단다. 주로 긍정적인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과거 공동지분 소유자가 본인 지분을 사달라는 편지를 받기도 하였다. 망설이던 차에 그 토지는 수배가 올라버렸으니, 미래는 참으로 알 수가 없다.
토지를, 그것도 소액으로, 지분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