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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후보의 유유자적 이세계 라이프 4권를 읽었습니다. 금술이 좋았던 훌리오와 리스의 아이들이 태어난 중요한 에피소드였습니다. 하지만 엘리나자와 가릴 남매도 주인공과 같은 능력을 물려 받았는데 이것이 나중에 어떻게 언급되어 등장할지 기대되기하고 걱정도 되네요.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결혼을 하거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에서는 흐뭇해지고 금발 용사에게는 새로운 동료가 생기기도 하면서 나름 평화로운 일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남매나 금발 용사의 동료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이 세 개 life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잊고 주인공이 상당이 먼치킨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섭니다 거기다가 히로인은 않은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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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 부부의 사이에서 쌍둥이가 태어나고, 마왕군 사천왕 중 한 명이던 슬레이프도 합류하고, 후에 슬레이프의 부하들도 합류하는 등 훌리오 패밀리는 또 한 번 규모를 확장했다. 근데 이 집단 따지고보면 무력이 무자비한 집단이다. 이미 작중에서 그 누구도 못 건드리는 훌리오를 빼더라도 마왕군 사천왕 중 한명이던 강자 슬레이프와 그 부하들, 사천왕에 맞먹거나 그 이상의 전투력을 지녔다 여겨지는 리스, 역대 최강의 마왕이라는 말을 들었던 고자르, 고자르의 산하에서 굉장한 첩보능력으로 보조하던 우리미나스 일행 등이 득실거린다. 거기에 빛과 어둠을 관장하는 마인 히야와 대마도사 다말리나세 등 굳이 비유하면 훌리오가에는 핵폭탄이 무더기로 존재하는 셈인데 이 인원들이 전부 절대적인 훌리오의 아군이다. 훌리오는 자각 없이 가장 강하면서도 안정적인 조직을 형성했는데 여기에 부친의 능력을 거의 그대로 계승한 것으로 여겨지는 2세가 두 명이나 합류했다... 뭐야? 이 집단 무섭잖아! 근데 이런 인물들이 슬로우 라이프를 추구하다보니 작중 분위기는 평화롭기 그지없다. 그리고 잊을만하면 나와서 개그를 시전해주는 금발용사에게도 두 명의 동료(라고 쓰고 짐덩이라 읽자)가 합류하면서 이야기에 윤활유를 칠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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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용사, 아빠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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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리스사이에 아기가 2명이 태어났습니다. 남자와 여자이렇게 태어났군요. 이런걸 2란성 쌍둥이라고하죠? 그런데 주인공은 인간족이고 리스는 마족.. 그것도 아인이죠. 그래서 그런지 아인의 특성을 물려받았나봅니다. 성장이 엄청나게 빠르네요. 둘다 인간족의 성장주기가 아니라 아인의 성장주기에 맞게 자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아빠를 닮았네요. 완전히 아빠와 똑같습니다. 다른점은 아직 어리기에 제한이 붙어있다.. 그점일 뿐입니다. 레벨2가 되니 무한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천왕이었던 사람이 또 한명 탈퇴를 하고 주인공의 곁으로 왔습니다.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금발용사는 끈질기게 살아남는군요.. 거기에 두명이 추가로 붙었습니다. 왠지 착하게 살려는 듯한 이미지가 붙는데요..지금까지 금발용사는 도둑질과 방탕한 생활.. 그리고 겁쟁이 용사시절로 욕을 엄청나게 먹은 것 때문에 이미지가 나쁜 것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금발용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