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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4. 정정당당 공룡축구 *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라는게 뭘까? 궁금증으로 시작된 나의 호기심은 읽을수록 어른도 빠져들게 만드는 재미있는 동화였다.
기말고사로 지쳐있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줬더니 학교에서 읽겠다며 또 가져가고 싶다고 하는 우리딸...
사춘기가 오고있는 우리딸에게 무엇이든 힐링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무작정 고르게된 이책은..아무생각없이 웃으려고 집은 책인데.. 아이에게 더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에게 웃음대신 잔소리가 더 많아지고 웃음대신 뭐해라해라하는 주문이 많아지면서
아이와 대화가 단절이되지않을까 사실 걱정이 너무나 많은 초보엄마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아이와 함께 공통점을 찾아가며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어 우리 모든 부모님께도 권하고 싶어요~
방금도 저랑 박지성 선수가 나오는 런닝맨을 같이보면서 축구를 해보고 싶다는 얘기를 하는거보니 말이예요.
키즈에스코트같은걸 두번정도 했는데도...축구장에도 데려가봤는데도... 여자아이라그런지 크게 관심을 안갖던데.. 어떻게된일인지..이책을 보더니 축구해보고싶다.. 이런말을 다하네요 ㅋ
월드컵이아닌 매머드컵에서 불꽃슛을 날리며 멋지게 정정당당하게 경기해준 우리 친구들...
꼭 영화로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영화로 나와도 대박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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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공룡축구]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가나출판사)
<웃을을 주는 치유동화>시리즈에서 이번엔 <정정당당 공룡축구>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우리집도 애완동물을 길러본적이 있어요. 강아지, 그리고 병아리..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이죠.. 하지만, 공룡이 애완동물이라면? 오~ 상상할수가 없어요~
세상에 애완공룡이 있다면 얼마나 신기할까요? 공룡을 애완동물로 키운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큰 집이 있어야 할터이고, 먹이도 꽤 많이 들어갈테고, 거기다가 공룡의 변은 어머어머하게 크겠죠? ㅎㅎ 생각만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상이예요.
하지만, 여기 공룡 스테기를 키우는 원시인 찰리, 그리고 친구인 빌리와 제임스도 애완공룡을 키워요. 빌리는 천방지축 알로를, 제임스는 말썽꾸러기 알로인 쌍둥이 알로사우루스를 길들이며 돌보고 있죠. 이렇게 삼총사는 항상 같이 놀고 공룡 팬티가게일도 함께 해요. 찰리네 마을 공룡들은 모두 공룡팬티를 입어요. 지난번 공룡팬티 책을 읽고 난지라 더욱 주인공들이 어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 하는 딸~
삼총사가 어느날 축구를 하는데 알로가 축구공을 낚아채어 아기 공룔들은 신나게 장난을 쳐요. 알로랑 알루도 스테기처럼 얌전해지는데 좋은 방법을 생각해낸 찰리는 엄청 큰 축구공을 만들었죠. 공룡축구를 하면 쌍둥이들도 좀 얌전해 질 것 같아서 생각해낸 좋은 운동이며 놀이죠. 빌리와 제임스도 공룡등에 올라타 축구를 시작하자 무척 재미있어졌어요. 그 모습을 본 나탈리까지 마이아사우라 공룡을 데리고 와서는 함께 축구를 했지요. 축구장에서 잘 놀고 있는 쌍둥이 공룡들을 보니 이제 말썽도 부리지 않아 안심이 되었구요. 공룡축구만의 규칙도 만들고, 헤비선생님도 공룡축구의 열성팬이 되었어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마을사람들이 모두 공룡 축구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공룡축구가 유명해지면서 이웃 마을에까지 소문이 났어요.
찰리는 시장을 찾아가 공룡축구대회를 열자고 제의하고, 메머드컵이 걸린 공룡 축구 대표팀을 뽑고, 매일 훈련도 했지요. 다른 마을의 무척 빠른 회오리바람팀과 둔해보이는 날쌘돌이팀, 천하무적팀, 그리고 찰리의 티미은 불꽃슛팀이예요. 메머드컵 대회가 시작되고 회오리바람팀과 첫번째 결선을 치룬 불꽃슛팀은 후반전에서 작전을 짜고 모두 세골을 넣어 승리했어요. 천하무적팀과 날쌘돌이팀의 경기도 꽤나 흥미진진했죠.
반칙을 하며 이긴 천하무적팀과 이제 결승전을 치뤄야하는 다음날 갑자기 스테기가 없어졌어요. 찰리는 스테기를 찾아 떠나고 궁지에 몰린 불꽃슛팀. 커스버트 감독이 스테기를 질금질글 늪에 데려간것을 찰리와 빌리가 찾아내어 스테기를 구해내어, 후반전부터는 스테기와 알로가 경기를 선전했죠. 메머드컵은 정전당당한 팀의 것이 되었어요. 스테기가 멋진골로 역전승을 이뤄냈죠.
찰리처럼 새로운 놀이나 게임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해보면 참 재미있겠죠~ 경기를 보며 응원도 하고 재미있는 놀이로 스트레스도 날리구요. 몸을 움직이고 많이 웃으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답니다.
<정정당당 공룡축구>는 공룡과 축구 대결에 관한 아주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웃음이라고 해요. 웃음을 주는 재미있는 <정정당당 공룡축구>에서는 웃기는 상황과 재치있는 표현이 많이 있어서 이 책을 보다보면 무척 즐거워지고 상상력도 길러지며 기분까지도 행복해진답니다. 언제나 유쾌한 책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죠.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자주 웃고 크게 웃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대요. 웃음의 교육적 효과가 책 읽기를 통해 아이들 삶속에 자연스레 스며들고 표현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웃음과 행복은 동반 관계라 하는데, 행복한 사람이 웃고, 웃는 사람이 행복한거죠.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고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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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나가신다~~ 공룡과 아이들이 한몸이 되어 신나게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보니 어떤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을지 궁금해 졌다. 아이들을 불러 엄마의 책 읽어주는 시간을 후다닥 갖었다. 엄마와 함께 읽는 정정당당공룡축구이야기를 여섯살 아이가 더 집중해서 듣는다. 공룡과 축구를 둘 다 좋아하는 아이에겐 정말 기대되는 이야기였나보다 공룡과 축구 이야기가 같이 나오니 말이다. 정정당당 공룡축구를 잠깐 소개하자면 찰리와 공룡마을 친구들을 먼저 소개해야 한다. 찰리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많은 발명을 한 아이이다. 공룡팬티, 공룡 화장시, 공룡주스, 공룡축구까지 공룡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필요한 물건들을 발명하니 친구들도 마을사람들도 좋아한다. 그런 찰리의 친구들인 빌리, 제임스, 공룡친구인 스테기와 알로와 알루를 알면 읽기가 더 즐거워진다. 찰리가 발명한 공룡과 함께 하는 축구는 마을 사람들의 공통 주제가 되어 어떻게 하면 축구를 더 잘 할 수 있을지 연구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마음 사람들뿐아니라 이웃 마을까지도 공룡축구에 푹~ 빠져버렸다. 시장님께 공룡축구 대회를 열자고 건의하고 대회가 만들어진다. 네 개의 마을에서 대표선수들이 나와 함께 하는 정정당당 공룡축구!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축구시합을 하기 위해선 대표선수단을 뽑아야 하는데 떨어지는 친구도 있고 붙은 친구도 있고 아마 대회를 진행하면서 대표선수단이 안될 때 마음도 알수 있고 대표단이 되었을 때 막강한 책임감도 생긴다는 걸 아이들도 알게 되는 것 같다. 정정당당하게 축구을 해야 하는데 커스버트 감독님이 이끄는 마을 팀은 계속 반칙을 일삼고 심지어 스테기를 데리고 가 버려 축구팀 에이스인 찰리와 스테기를 경기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편법을 행하고 있다. 정정당당하게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저 이겼다는 결과만 보려는 어른들의 욕심이 이 책에서도 드러난다. 살짝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아이들이 생각하는 건 다행이 어떤 운동이나 일이든, 공부에서든지 정정당당히 그리고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하니 참 감사했다. 무엇보다 힘은 들었지만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이겼을 땐 누구도 알 수 없는 자부심이, 그리고 정직함이 아이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도, 책을 듣는 아이들도 행복하게 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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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축구를 몹시도 좋아한다. 그래서 매일 매일 하루에 한번 이상을 축구를 하면서 노는거 같다. 나중에 꿈이 국가대표 축구선수라는데 어린시절에는 어떤 꿈이든 아이는 신나게 다 가져볼 수 있는 시간인거 같다. 그런 아이와 함께 사는지라 이 책을 보니 바로 우리 아이가 생각이 났다. 정정당당 공룡 축구..공룡도 축구를 한다니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다. 공룡세상을 상상한다 해보니 우리 인간들은 뭘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한 거 같다. 그래서 작가님의 공룡 나라로 아이와 함께 쓔우욱 들어가 보았다. 씩씩한 찰리가 인간과 공룡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룡 축구를 만들어 내는 바람에 공룡들은 축구에 재미들리기 시작하는 거 같다. 조기 축구회도 중독성이 있다던데 공룡축구는 어떨려는지 궁금해진다.ㅋㅋ 또 공룡들의 규칙을 읽어보니 참 독특하면서도 재미난 규치들이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이 어릴때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럴때 공룡축구 같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눈다면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공룡에 관해서 점점더 많은 지식을 가지게 될거 같다.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라는 부제를 보니까 왠지 책 한장 넘길때마다 마구 웃음이 쏟아져 나올 거 같아 기대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들을 많이 많이 들려주고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른도 좋구 어린이 좋구~ 너무 웃어서 눈물이 뚝뚝 흘릴 정도로 신나게 웃어보면 참 좋을거 같다. 축구도 처음부터 존재했었던 스포츠는 아니었는데 공룡들이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며 킥킥킥 웃는 우리도 공룡축구 한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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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속에 공룡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과 놀라는 표정이 아이가 책을 스스로 펼쳐보게 만드네요~~
말썽쟁이 공룡들을 길들이기 위해 공룡축구를 생각해내고 큰 축구공을 만들어 공룡들과 함께 하는 공룡축구를 하게 되죠..
책을 읽는 아이는 이 상황이 너무 신기하기만 하고 엄마 나두 공룡과 축구하고 싶어요..너무 재밌겠죠?라며 중간 중간 책 속의 장면들과 내용들은 설면해주기도 하네요..^^
결국 마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웃마을 사람들까지 모두 공룡축구 매력속으로 쏘옥~~빠지게 되죠..
그러면서 공룡축구를 위한 규칙도 만들고 마을 대표팀끼리 하는 축구 경기를 열어 달랄고 시장님을 설득하죠..
드이어 열리게 된 축구시합을 위해 마을에 대표들을 선발하면서 대표단이 되지 않을 때 느끼는 마음과 대표단이 되었을 때 생기는 책임감에 대해서도 아이가 책을 통해 스스로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경기를 하는 내내 생기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상대팀에 계속되는 반칙과 어른들의 생각이 조금은 부끄러워지네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직함이 얼마나 용기있는 일인지 말 그대로 정정당당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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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옮긴이 유지현 가나출판사
요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짜증이 늘어 나고 있는 화니군의 기분을 전환 시켜 줄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웃음주는 치유동화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공룡팬티를 읽으면서 자지러지게 웃던 화니군의 모습이 떠올라 서둘러 책을 장만하게 되었다.
나오는 듯했다. 공룡들의 축구공은 얼마나 커야할까? 축구골대는 얼마나 클까? 경기장은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일거라면서 읽기도 전에 신나게 떠들어 대기 시작한다. 찰리의 애완공룡 스테기를 엄청 부러워 했던 화니군은 이번에는 모든 친구들이 애완 공룡을 한 마리씩 키우고 있는 모습에 부러움이 배가되어 공룡시대에 가서 살아 보고 싶다고 한다.
배우게 된다. 반칙으로 결승전까지 올라 온 팀은 결국 반칙으로 인해 패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서 동시에 아이에게 왜 규칙이 필요하고 지켜야하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려 준다. 엄마으ㅢ 입을 통해서 말로 듣는 것이 아니라 재밌게 웃으며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이 아이에게 스스로 깨달음을 주는것 같다. 아외와 함께 웃으면 이야기할수 있는 즐거운 독서 시간이 아주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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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속에서 웃음을 뺀다면 정말 암울할것 같아요.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바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정정당당 공룡축구는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두뇌가 한창 발당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자주 웃고 크게 웃는 습관이 중요하대요. 웃음과 행복은 바로 동반개념이랍니다. 책속의 주인공 찰리는 인간과 공룡이 함께 즐길수 있는 공룡축구를 발명합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공룡과 함께하는 공룡축구라니 우리아이의 눈이 반짝이더라구요. 찰리는 빌리, 제임스와 함께 축구장에 앉아서 아기공룡들이 망가뜨린 꽃밭을 생각하며 생각에 잠겨있다 축구를 하자고 합니다. 축구를 하는 세명에게 공룡들이 뛰어들어 축구공을 망가뜨리고, 나중에 세명은 어떻게 하면 기운을 뺄까 고민해요. 개학날 아침, 찰리는 친구들에게 거대한 축구공을 보여주며 공룡축구를 하자고 말을 해요. 바로 공룡등에 타고 공룡이 공을 차는거지요. 공룡축구를 위한 규칙도 만들고, 각 마을 대표팀기리 경기하는 대회를 열어 달라고 시장을 설득해요. 그래서 매머드 컵 대회가 2주뒤에 열리게 된답니다. 드디어 매머드컵 대회가 열리고 모두 네팀이 참석해 경기를 하게 되어요. 결승전에 오르게 된 찰리의 불꽃슛 팀선수들. 하지만 갑자기 공격수인 스테기가 없어집니다. 우여곡절끝에 스테기와 함께 메머드컵에서 우승하게 된 찰리의 팀. 익살스럽고 재미난 그림으로 인해서 웃으면서 책을 볼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웃음도 중요하지만 어느 경기에서나 정정당당하게 해야 한다는 것도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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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공룡축구~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책 제목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는 책이네요~ <정정당당 공룡축구>는 어떤 내용 일까요?~작가 키아란 머타흐는 코미디 배우이자 작가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유쾌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픈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웃음과 행복은 같은거라고 해요~ 깊이 있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네요~ 첫째 다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니 다다 역시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마음이 슬프고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은 웃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주인공 찰리가 애완공룡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재미있어요~ 그외 친구들과 말썽쟁이 쌍둥이 공룡도 함께 등장해요!
찰리는 애완공룡을 키우면서 공룡들을 위해 공룡 화살장실도 만들고~ 공룡팬티.공룡주스를 발명하기도 해요!~
그런데 애완공룡을 키우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
집에서 말썽을 부려 공룡들이 쫒겨날까 걱정도 해야 하고... 그리하여 공룡들의 에너지를 소모하기 위해 이번엔 찰리가 공룡축구를 만들었죠!!
찰리와 공룡~ 그리고 친구들은 팀을 만들어서 공룡 축구경기에 선수로 참가를 해요~ 의외로 공룡들이 축구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다행인거죠~~
다양한 팀들이 출전 하는데 천하무적팀은 자신들이 승리를 위해 반칙도 해요. 그런데 찰리팀인 불꽃슛팀에서 슛을 가장 잘하는 찰리의 공룡 스테고사우르스 "스테기"가 사라지고 말아요. 바로 천하무적팀의 감독이 위험한 질겅질겅늪으로 데려다 놓았다는것을 알게 되고 빌리와 함께 스테기를 구출하게 되요~
찰리와 빌리 그리고 스테기가 경기장에 다시 돌아오고 경기를 하게되는데~ 천하무적팀은 그동안에도 그랬듯이 반칙을 서슴없이 하면서도 정말 뻔뻔하기 짝이 없어요!
하지만 찰리와 스테기의 역전골로 불꽃슛팀이 승리를 하게 되요~ 승리는 결국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참여했던 팀이 된다는 사실!! <정정당당 공룡축구>는 단순히 웃음과 재미만 주는 동화가 아니예요~ 아이들과의 우정 그리고 지켜야할 규칙!! 그리고 애완동물 공룡을 사랑하기에 공룡들이 말썽을 피워 집에서 쫒겨나게 될까봐 아이들 스스로 노력하고 또 공룡들을 위해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어 주면서 친구처럼 재미나게 노는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의미를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어쩌면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 겠지만 딸아이가 쓴 독서록을 보니 나에게도 공룡이란 애완동물이 생긴다면 공룡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하네요~ 사람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공룡도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변형해서 만들어 주고 싶다고^^
그리고 동화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의 의미도 깨닫고~ 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독서록에 작성하고 저와 함께 도란도란 대화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시리즈가 여러권 있더라구요~ 그중 다다는 인기폭발 공룡팬티가 너무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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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공룡 축구 - 공룡 + 축구가 만났다면? 그 효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렵죠~~~ * 저 : 키아란 머타흐 * 역 : 유지현 * 그림 : 이지후 * 출판사 : 가나출판사 전 어릴때 만화 프로를 참 많이 봤어요. 지금 저희 애들도 그래요^^;; 그냥 그래서 TV 안나오게 하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즐겨보던 만화들이 있었죠. 마징가제트, 은하철도999, 캔디, 베르사유장미, 코난, 통키, 슛돌이 등등 여성스러운 만화보단 남자애들이 보는 만화를 더 많이 본것 같아요. 특히 로봇트와 운동 등. 삐쭉 튀어나온 머리에 작은 키, 그리고 불꽃 슛을 날리는 통키. 단정한 머리 모양으로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슛돌이. 즐겨 봤지요. 슛돌이도 참 좋아라 했는데~~~~ 지금은?? 그때랑은 많이 달라졌네요. 유캔도, 마법천자문, 메탈 블레이드 등이 많이 나오고 있죠. 사실 저도 종종 같이 본답니다^^ 재미나잖아요. ㅎㅎㅎㅎ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 공룡요? 말도 마세요. 엄청 좋아라 하죠. 아직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와 공룡이 만났습니다. 그 결과는? 말 안해도 아시죠? 큰 애가 너무 너무 재미나게 본 책이랍니다. 그냥 축구를 해도 재미난데.. 공룡을 타고 하는 축구라니.. 완전 신날것 같지 않아요?? ![]() 얼마 전에 본 크루즈 패밀리가 생각났다고 하더라구요. 등장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비슷했겠죠? 찰리, 빌리, 제임스는 친구에요. 이들에게 공룡이 생기고 나서 찰리 덕에 공룡 축구가 생깁니다. 당연히~ 인기 종목으로 급부상.. 각종 대회들이 열리지요. 하지만 좋은 일들만 있지는 않겠죠? 역시나 시기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음모는 진행되고, 과연 주인공인 아이들은 경기에서 승리 할 수 있을까요? ![]() 드래곤 길들이기란 애니메이션이 있어요. 주인공이 용을 타게 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이 아래 그림을 보니 딱 그 장면이 생각나네요. 공룡도 용이잖아요^^ 아기 용이니까 친구들이 탄거죠? 아이 생각이에요. 용은 커다랗잖아요. 과연 사람이 탈 수 있을까? 타보면 어떨까? 매우 궁금해지네요. ![]() 재미나게 읽고 독서록을 해보았어요. 찰리에게 편지도 쓰고 그림으로 축구 경기를 그려보았지요. 얼마나 재미날까.. 신나보여요. 진짜 공룡으르 타보고 싶기도 당근~~ ![]() 아이들과 함께 웃을때 그 기분.. 최고죠? 퇴근해서 힘들어도 그 웃음으로 인해서 힘이 마구 솟아납니다. 집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이 들리지 않으면 매우 힘들어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은 웃을 일들이 많이 없죠. 자꾸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잖아요^^ 이 책은 웃음 동화에요. 읽으면서 웃음의 바다에 빠져보는거죠. 아이들 어른들이 보면서 재미나게 웃을 수 있는 책이에요. 함께 즐독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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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등에 타고서 신나하면서 축구하는 아이들이 보이시나요? 친구들과 축구하는 시간도 일분 일초가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는데, 공룡을 타고 축구를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아마 이런 놀이가 있다면 집 안에 앉아서 하는 게임기는 벌써 구석에 박혀있을 것 같은데요.
표지만 보고도 " 와~재미있겠다.나도 공룡타고 축구해보고 싶다~" 하며 열심히 표지를 바라보는 우리 아들은 이야기를 잔뜩 기대하며 책 속으로 빠져 들었네요.
표지 오른쪽 위쪽에 [ 웃을을 주는 치유 동화] 라는 문구가 보여요. 어떤 책인가? 시리즈물인가? 하고 살펴보니,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로, 웃음을 통해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동화 시리즈라네요. 하긴 요즘엔 아이들도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웃을 일이 많이 줄었는데, 이런 동화를 통해서라도 웃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공룡이 나오는 이야기인걸 보니 시대적 배경이 짐작 되시죠? 주인공들이 사는 시대는 공룡과 함께 살아가는 원시시대랍니다. 공룡을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다는 상상 해보셨나요? 길들이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미 스테기라는 애완공룡을 가지고 있는 찰리와 질금질금 숲에서 발견한 쌍둥이 아기 공룡을 각각 키우기로 한 빌리와 제임스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인 쌍둥이 공룡 알로와 알루 때문에 늘 골치아파하지요. 엄마가 정성들여 가꾼 꽃밭을 망치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축구공을 물어서 터트리는 이 말썽쟁이 공룡들을 길들이기 위해 찰리는 큰 축구공을 만들어 공룡축구를 하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어릴때는 그냥 내버려두면 사고뭉치덩어리지만, 뭔가 재미있게 몰두할 무언가를 만들어주면 조용하잖아요.
공룡축구를 하기위해 공정한 규칙을 아이들이 모여서 만들고, 한명의 플레이보다는 팀 전체의 협응과 승패보다는 정정당당함에 무게를 두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못 유쾌하고 훈훈하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 공룡이 팬티도 입어료~ㅋㅋ, 스테기가 사라졌데료..나쁜 감독이 꾸민짓이예요~" 계속 중계를 하면서 읽어 준 덕분에 저도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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