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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식 투자를 비롯해 재테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중 한명이구요. 이 책은 5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주식, 부동산, 채권 투자 등의 실패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을 얘기하고 있는데.... 한번쯤 가볍게 읽어볼 만 하긴 하지만, 여러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깊이감은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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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투자 성공담은 소수의 이야기일 뿐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소액의 수익을 내고 팔아 입맛만 다시거나 아예 투자 대열에 끼지도 못한다. 투자 성공 신화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전체의 10%라면 나머지 90%는 보통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우리는 아쉽게도 90%의 보통 사람들에 속한다."
책의 서문에서부터 마음에 들었다. 주식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 어느때보다도 주식시장에 대한 열기가 뜨겁지만, 언론에서 좋아하는 소재는 '성공신화'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평범한 소액투자자들의 이야기는 그닥 빛을 보지 못한다. 이 책을 선택한 사람은 위에도 언급하다시피 90%에 해당되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고 10% 사람으로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적어도 왜 우리가 투자와 손절에 미숙한지, 다른 이들도 나와 다르지 않게 어떻게 실패하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런것 또한 알아가고 자신의 성향과 투자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이 책은 타인의 이야기에 비추어 자신의 투자를 돌아보게 하여,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준다.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분, 주식투자가 엄두가 안 나서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께 추천한다. :) |
| 신기할정도로 실패담 위주의 사례들이 모여있네요. 보통 이런 투자 주식같은 소재인 책은 이러이러한 투자법이 있으니 알아가세요 내지는 투자는 이렇게 하는겁니다 이러는데 이 책은 거의 손해 봤거나, 이득을 봐도 소소한 정도라서 정말 바로 근처 사람의 이야기 같아요. 그리고 동시에 난 투자하면 안되겠다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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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정선영,전소영,강수지 저) 리뷰입니다 배 아픈 언니들이 억울해서 쓴 책이라는 게 재밌게 느껴져서 눈길을 끈 책입니다. 대성한 사람이 쓴 이야기들만 보다가 보통 사람들의 투자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니 신선하게 느껴지고 좋네요 |
| 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재태크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좀 쉬워보이는 책이라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진짜 지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주는것같은 글 때문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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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을 전담하는 세 명의 기자가 공동 집필한 책이다. 숫자가 많은 만큼 좀더 다양한 투자 실패 사례가 담겨 있다. 타산지석이라는 말처럼 남의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초보 투자자들의 흔한 실수 패턴이 나오는데 이해가 가고 재미있다. 반도체, 테마주, 아마존, 외환 투자, 채권, 부동산, 가상화폐, 원유, 곡물펀드 그리고 심지어 츄러스 가게 투자하며 시작한 크라우드 펀딩까지 참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 실려 있는데 읽는 재미가 있다.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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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픈언니들의억울해서배우는투자이야기.정선영.전소영.강수지.메이트북스. 저도 투자하는 입장에서 배아픈 적이 한 두번이 아닌지라 완전 공감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몰랐던 것도 알게되고.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라는 가벼우면서도 위트 넘치는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딥하게 들어가기 보다는 재태크를 해보고 싶은 초반에 참고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
| 정선영, 전소영, 강수지의 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 리뷰입니다. 3명의 작가들이 겪은 투자 경험담을 담은 작품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고, 도움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무스하게 잘 읽었습니다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많이들 겪어봤을 경험들을 얘기하면서 시작하니까 더 잘 읽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