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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경영인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인물은 일본항공(JAL)의 '이나모리 카즈오'이다. 쿄세라의 회장이기도 했던 그가 부도에 직면했던 일본항공(JAL)을 다시 일으켜세우는 과정은 정말 유명하다. 그리고 명언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꽤 경직되어 있는 일본의 기업문화에도 그가 말하는 어록을 보면 그의 말에는 일본의 기업문화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경직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유일하게 떠올리게 되는 인물인 것 같다. 실제로 일본을 가 본적은 없지만, 일본어를 공부하겠다고 몇 년 동안 전자사전 옆에 끼고 일본의 방송 등 관심 있는 자료를 상당히 많이 찾아 보기도 했고, 실제로 현지에서 일을 했던 사람들의 입을 통해 다양한 그들의 기업문화를 간접적으로 나마 알고 있던 터였다. 그나마 직접적으로(?) 체험 했던 경험은 일본의 (일종의) 창업교육 기관에서 온 대학생들과 교류에 참가해서 그들이 하는 자기 소개 방식과 대화를 통해 느껴지는 내용, 행사의 시작과 마지막에 기합 넣겠다고 모두 일어서게 하여 뭔가 구호를 외치고 박수를 치고 하는 모습을 직접 본 정도.. 결론적으로 말하면 적어도 내가 간접체험하며 느낀 그들의 기업문화는 2020년인 현재도 여전히 경직되어 있다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하향식 서열문화를 여전히 강하게 느끼게 된다. 최근에 일본에서는 2007년에 방영되어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 '파견의 품격'이 13년 말에 부활해 시즌2로 방영이 된 바 있다. 한 식품회사에 파견된 계약직 사원과 정규직 사원간의 애환을 그리고 있는 내용이었다. 최근에 몇 편 찾아서 보았는데,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그 내용은 13년 전과 달라지지 않았다. 아마 내가 느끼는 경직성의 대부분의 이 드라마에서 보이는 내용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경영 관련 도서를 읽으며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해 한 동안 멀리 했었다. 학교에서 경영관련 공부를 할 때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되는데, 회계 관련 과목 외에는 일본의 사례를 거의 보지 못했었다. 그 이유로 일본의 경우 그들만의 독자적인 경영 방식을 고수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래서 일까 이 책을 읽은 소감을 말하면, 원래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그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너무 직설적이고, 때로는 독설적이어서 처음에는 한 주제 읽고 덮고를 며칠간 반복해야 했다. 이 책은 각 각 25개의 법칙을 「신(新) 경영, 신(新) 코칭, 신(新) 정신, 신(新) 습관」 4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총 100개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각 법칙 당 분량은 2페이지이다. 사실 첫 번째 장은 읽는 내내 많이 불편했다. 이 책의 저자는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 입사한 후 영업에 도가 튼 분이었다. 아무래도 다양한 사람들(고객)들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사무실에만 있는 사무직 보다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통해 얻은 인간관계에 관한 방법도 많이 터득할 수 있었을 것이다. 특이한 점은 저자가 몸담고 있는(혹은 몸담고 있던?) 회사가 일본 자체에서 설립된 회사가 아닌 외국계 회사라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외국계 회사의 경우 입사하는 과정 뿐만 아니라 입사한 후 그 기업 문화가 우리나라의 문화와 상당히 다른 것으로 유명하다.(일단, 받는 상당한 금액의 보수 만큼이나 업무 강도가 센 걸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그 부분은 일단 배제하고..) 그런데, 저자의 글을 보다 보면 외국계 회사임에도 그가 속한 기업 문화는 내가 간접 체험하며 알고 있는 전형적인 일본의 기업문화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또한 이 책에서도 '경쟁 없는 교육을 받은 일본의 젊은 세대'인 유토리 세대에 대한 비난이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최근 리더십 관련 도서를 읽으며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이 여기에도 등장하는데, 직원의 개인사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언급이다. 물론 적당한 관심을 가지고 융통성 있게 활용하면 리더십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기는 하나, 이 책에서 저자는 심지어 '사생활과 일을 구분하지 마라'라고 하고 있다. 리더가 '빅대디(Bid Daddy)'가 되라고 주문한다. 저자는 자신이 영업소장, 지사장 자리에 있을 떄 부하 직원들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자주 가졌다고 한다. 그 과정을 통해 가족들의 이해와 응원을 얻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 업무 종료 후 회식 문화도 없애는 현재 추세에 비하면 이러한 저자의 이 주장은 오히려 시대에 역행하는 주장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다. 또 하나 일본의 배우와 관련된 에피소드 사례도 개인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경제 사정 때문인지 보험일과 배우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한 배우와 그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했다고 한다.(그 배우가 출연했던 방송을 본 적이 있어 누군지는 알고 있다.) 그런데, 그 배우가 연기와 예능 활동이 많아진 탓인지 불규칙한 촬영 일정 때문인지는 몰라도 실적이 떨어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일을 쉬거나 지각하는 일이 빈번해졌다고 한다. 그런 그를 불러 얘기를 한다. 어중간 하면 둘 다 실패할 게 뻔하니 당장 하나를 선택하라고.. 물론 그 배우는 처음 저자의 이 말에 둘 다 하게 해달라고 사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고 강하게 나갔고, 그 배우는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 배우가 보험의 길을 선택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그 예상이 빗나 갔다. 문제는 그 빗나간 예상이 아니고, 이 후 하나의 길을 선택하고 성공한 그 배우를 보며 저자가 그 공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두 가지 일을 두고 하나를 선택하여 제대로 나아가도록 하려고 한 취지는 좋았고, 분명히 필요한 처사였다. 딱 거기 까지만 좋았다. 이 책의 첫 장에서 말하는 저자의 법칙은 이런 뉘앙스가 상당히 많았다. 그렇지만, 모두 불편한 주장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가시화하여 팀원들과 공유해야 하고 각 팀원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도 최대한 가시화 하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한다는 말은 크게 공감했다. 그래야 일하는 의욕 뿐만 아니라 선의의 경쟁을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재 채용 부분에 대해서 '육성해야 할 인재'가 아닌 '환경으로 인재를 육성하라'고 주장한다. 즉, 머릿 수만 채우기 위해 채용 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야 될 인재가 아닌 바로 현장에 투입하고, 그 현장에 투입된 직원들이 각자에게 있는 소질이나 장기를 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조직의 리더 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에게도 아주 뼈가 되고 살이 되는 팩트폭행형 조언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주로 미국 등 서양권의 저자가 쓴 리더십 관련 책들을 읽었다. 거기에는 군인 출신이 군생활하며 경험했던 것을 말하는 책도 있었지만, 조직 운영에 있어 어쩌면 더 긴장되고 더 날카로울만한 이야기가 나올법한 그 책에서도 이렇게 까지 날을 세우고 말하지는 않았다. 그런 책들을 먼저 읽었던 영향 때문인걸까? 이 번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으로 저자가 말하는 법칙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공감보다는 불편함을 더 많이 느꼈었던 것 같다. 문체 때문에 그랬으리라는 변명같은 생각도 있기는 하다. 과거의 리더십 관련 주장에서 보던 그 내용들과 큰 차이를 느낄 수가 없었고, 오히려 어떤 법칙을 보면서는 시대에 역행 하는 주장이라고 느껴졌던 부분도 있었던 책이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운 책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상사(청홍)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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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마음이 끌렸습니다.한동안 리더십에 대한 책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았는데 말입니다.문득 남이 알든 모르든 호기롭게 나의 리더십을 중간평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차를 찾아보니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생소한 부분도 있고,반전이라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자 히야가와 마사루는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 입사한후 높은 실적을 올리며 수많은 수식어를 거머쥐고,영업 소장이 되어 'No1매니저'라는 호칭을 얻는등 , 영업 조직의 통괄부장, 영업본부장등을 지내며 현재에도 영업 매니지먼트의 최전선에서 맹활약중입니다.
책은 표지부터 강렬합니다."리더의 신神 100법칙"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도법의 대원칙은 신神의 맨투맨' 10가지의 비법도 어마어마한데 무려 100가지입니다. 총4장으로 나뉘어 신神경영,신神코칭,신神정신,신神습관으로 각 장마다 25가지법칙을 제시합니다.
신神은 본래 당신안에 존재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제대로 발휘되지않는 강한 인내와 생명력을 이용하여 이성,지성,사랑으로 소원을 이루어 나가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강한 힘'을 의미합니다.
1장 신神경영에서 반전이었던 부분은 07 팀을 보지마라-'한사람,한 사람과 엮여라' 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며칠전 읽은 "바인더의 힘"에 나온 내용중에 책을 읽는 목적을 '나의 일을 개선하는데 필요한것'에 중점을 두고 읽었습니다.여태껏 전체를 보는 것만 생각했지 한사람 한사람과 엮여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이 부분을 읽고 인간 관계에서도 몇번 실천해 보았더니 각 개인과의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고, 그 대화는 다시 정보가 되어 뭔가를 함께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리더는 꼭 어떤 회사의 영업팀이나 조직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가정에도 있고,모임에도 있고,운동팀에도 있고,공부하는 공간에도 내가 가는 곳 어디든 리더가 있기 마련입니다.내가 속한팀을 좀더 멋지게,다이나믹하게 만드려면 훌륭한 리더는 필수일것입니다
2장 신神코칭에서 꼭 실천하고 싶엇던 부분은 43 마음을 닫지마라-'마음을 오픈하라'였습니다.조금은 덜 오픈하는 것이 카리스마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저의 착각이었음을 알았습니다.부하직원에게 꼬치꼬치 속을 떠보는 듯한 질문을 쏟아내기 전에 진짜 당신이 어떤 사람이고,지금까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 등 당신의 모든것을 먼저 말한다면 그들과의 거리가 좁혀질 것입니다.
3장 신神정신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웠습니다.71-고난과 시련에 지지마라-'자서전의 소재'로 삼는다는 기개를 지녀라. 어떤 실패나 장애도 완전 정답으로 만들어보이고야 말겟다는 기개야말로 현재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을 낳는것입니다.
4장 신神습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91 컴퓨터만 노려보지마라-철저히 디너쇼경영을 펼쳐라.무언가 할 이야기가 잇을때 호출하지 말고 직접 그들 자리로 찾아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것입니다.저는 아이들에게 할 말이 있을 때 아이들을 부르지않고 제가 아이에게 가까이가서 할 말을 전했습니다.조직에서도 그리하는것이 효율적이고 의욕 충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특별히 느끼고,깨닫고,실처하고자했던 항목들 이외에 100가지를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리더가 가져할 항목들입니다. 02 평등하게 대하지 마라 - ‘불합리 대마왕’을 목표로 삼아라 32 이미지로 단정 짓지 마라 - 데이터를 통해 ‘사실’을 보라 36 반항적인 태도에 화내지 마라 -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라 54 명령하지 마라 - ‘세뇌’하라 62 까치발은 이제 그만 - ‘약점’을 속속 드러내라 79 방침이 파묻히게 만들지 마라 - ‘유행어’로 만들어 퍼뜨려라 94 박학다식함을 자랑하지 마라 - ‘철학’을 가져라
위의 항목들은 물론이거니와 100가지를 스스로에게 학습하고 세뇌한다면 반드시 최강의 팀을 잘꾸려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의 신神#경영 #리더십#최강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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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신 100법칙 : 라리루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최강의 팀을 이끄는 리더의 원칙’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해준다. 과연 ‘리더의 신’에게는 어떤 100가지 법칙이 있고 그것을 통해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인지 정말 책의 내용이 기대되었다.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신과 맨투맨 튜터링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셀럼과 기대로 책장을 열게 되었다. 저자는 머리말을 통해 “현실의 조직 경영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유토리세대’(탈주입식 교육을 받은 일본의 젊은이를 지칭하는 신조어)의 ‘물러 터진 부하 직원’과 불합리한 ‘악덕 상사’ 사이에 끼어 악전고투하고 있는 리더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책이 설명하는 그리고 저자가 정의하는 ‘신’이란 “본래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 강한 인내와 생명력을 이용하여 이성, 지성, 사랑으로 소원을 이루어 나가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강한 힘’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전 국민이 얼마든지 ‘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쩌면 ‘리더의 신(神)’이란 누구에게나 그 가능성이 열려있는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과연 저자가 제안하는 리더의 신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강인함’이다! 그 강인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통솔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뤄져 있다. 각 장은 25가지의 법칙을 제공한다. 1장은 ‘신(神) 경영’으로 다양한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2장은 ‘신(神) 코칭’으로 어떻게 부하직원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지 설명한다. 3장은 ‘신(神) 정신’으로 경영에 대한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마지막 4장은 ‘신(神) 습관’으로 신의 경지에서 경영하기 위한 습관을 제시한다. 이 책은 리더들이 익혀야 할 100가지 법칙의 핵심을 과감하게 제시한다. 물론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 몫을 저자들에게 남겨놓고 해야 할 만만 돌직구스럽게 제시하고 던지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어떤 리더가 조직을 능수능란하게 이끌 수 있는 것인지 배우게 된다. 무엇보다 리더는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결코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들고 부지런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등의 기본기에서 밀리면 리더의 생명력도 함께 끝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우리에게 조직을 이끌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그 힘이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잠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잠자고 있는 리더의 힘을 깨워 놀라운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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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훌륭한 리더가 되기란 정말 어렵다. 이 책에서는 100가지의 훌륭한 리더의 자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이 잘 아는 내용도 있고 모르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리더는 우선 이야기를 잘 들어줘야 합니다. 부하직원이 의견을 말하는 동안 끝까지 입을 다물고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며 그저 고개를 끄덕이고, 많이많이 맞장구 쳐주고, 마음을 기울여 무슨 말이든 다 들어주는 자세를 흐트려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흘륭한 리더 밑에는 유능한 직원들이 많이 모이게 됩니다. 그거는 리더들이 직원들에게 많이 기회와 코칭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직원들이 있는데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 질문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정답을 듣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보통의 리더들은 바로 답을 알려주던지 그 사람의 상관인 직원에게 토스합니다. 그 방법도 좋지만 그 직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힌트만 주고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심사숙고하여 정답을 도출해 내기까지의 경험으로 부하 직원은 성장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그 사람에게도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그 직원은 수동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훌륭한 리더가 되지 않습니다.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최신 트렌드를 습득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부하 직원들이 리더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본인 자신도 성장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팀을 성장시킬수 있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리더도 인간이기에 기분에 따라 분위기가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하 직원들은 리더의 기분을 항상 살피게 됩니다. 그러면 실수를 해도 혼나지 않을 타이밍을 노리고, 실적이 좋지 않은 리포트 제출 타이밍을 살피고, 휴가를 낼 타이밍을 엿보게 됩니다. 결국 눈치를 보게 되어서 그 팀의 분위기가 좋지 않은 팀이 됩니다. 눈치를 보지 않을 정도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그냥 리더들은 많습니다. 훌륭한 리더와 존경받는 리더들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100가지를 익혀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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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의 존재, 이는 해당 조직을 빛나게 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 오히려 더 좋은 기회나 성과를 달성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우리는 이런 리더의 모습을 갈망하지만, 사람들이 망각하는 것이 있다. 이런 리더는 타고난 재능이나 능력을 동반한 경영관리자의 모습일 수도 있지만, 노력에 의해서 전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또 하나의 인재상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즉 누구에게나 리더의 자질이나 덕목은 존재하며, 부족 할 경우, 일정한 연습을 통해 자리에 맡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쉬운 길은 아니며 때로는 모든 선택과 책임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며, 자신의 사생활조차 포기하며 일에 매진해야 하는 그런 모습이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은 리더가 되길 꺼리지만, 좋은 리더에게 의지하거나 그런 리더를 만나, 자신이 성장하거나 좋은 결과를 얻길 희망하는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단순한 리더의 모습이나 리더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돌파하며 기회적 요소에서 제대로 활용하며 해당 조직을 이끌 것인지, 리더의 덕목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리더들은 비슷한 패턴으로 생각하며,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을 갖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인간미라곤 찾을 수 없고, 매우 사무적인 딱딱한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그 만큼 리더의 자리는 고독하지만 자신의 삶에서 큰 성공을 이루고 싶거나,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한다면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배우면서 자신의 수준을 가늠하거나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스스로가 찾아서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냉철한 업무 처리능력이다.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을 돌이켜 보자. 각 조직마다 회사를 이끌거나 해당 구성원들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일에 대한 전문성이나 자신의 자리에 맞게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안주하거나 타인을 이용해 자신의 일을 떠넘기거나 하지 않으며 돈만 밝히는 모습들을 보이곤 한다. 어쩌면 이게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의 모습일지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실무적으로 판단하며 일머리에 대한 고민도 하며,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이나 리더의 자질, 덕목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판단해 봐야 한다. 리더의 신 100법칙, 책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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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법에도 오랜시간 지속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변화하면서 그 흐름에 맞게 리더의 경영법도 달라져야 하는데 AI 시대엔 어떤 경영법이 알맞을까? <리더의 신 100법칙>에서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경영법을 알아보자. <리더의 신 100법칙>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경영법이나 코칭, 정신, 습관 등에 대해 새로운 법칙을 접할 수 있다. 리더들 중에도 본받고 싶은 리더가 있고 그렇지 못한 리더가 있는데 첫번쨰 법칙으로 리더는 비아냥거리지 말고 대놓고 화내라고 한다. 밉상 리더가 냉소적이면서 빈정거리기를 잘하는데 부하 직원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대놓고 혼내는 것이 후련하다고 한다. 대놓고 혼내는 행위를 계속 미루다보면 서서히 증오의 감정만 커지게 된다. 조직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조직뿐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매너리즘이 실패로 가게 하는 길인데 조직은 살아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조직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인사이동이 있다. 인사이동은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긴장감과 자극, 충격, 극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적재적소의 인사, 전략적이고 자극적인 인사가 바람직하다.
간혹 모든 일을 리더가 직접 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일수록 부하 직원에게 일을 나눠줘야 한다. 무엇보다 부하 직원에게 일을 맡기면 부하 직원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 업무를 부하 직원에게 맡길 때 모든 직원들 앞에서 당당하게 공표할 수 있고 명확한 명분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부하 직원에세 먼저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답을 찾을때까지 부하 직원이 자신의 경험으로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회사를 그만두는 동료가 생기면 남아있는 부하 직원들이 동요하고 사기를 저하시키기도 한다. 이럴 때 그만둬도 상관없다는 독한 마음으로 대해야 그만두는 부하 직원의 수가 급감하게 된다. 리더십 중에 피해야 할 것이 '천사 같은 리더'일 것이다. 착하기만 한 리더는 전혀 성과를 내지 못하는 리더이다. 부하 직원을 동정하지 말고 애정을 가지고 비정하게 대해주어야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이다. 말에는 자석 같은 에너지가 있다고 한다. 리더의 말에는 마법의 힘이 깃들여 있으니 말에 담긴 힘을 믿고 예언자가 되어야 한다. 긍정적인 입버릇을 소리 내어 이야기하고 자신도 믿으면 강력한 셀프이미지가 생겨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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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은 중간관리자 혹은 직원을 통솔하는 고위관리자들이다. 그들은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막중한 임무와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리더들은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에 당연히 책임감이 따른다. 책 속은 의사결정, 목표, 조직경영에 대한 인간관계부터 사내정치와 자기계발까지 아우르는 철칙들이 가득하다. 적합 부적합을 단정 짓지 마라 - 부하직원에게 맡겨라. / 사생활과 일을 구분하지 마라- 빅대디를 목표로 삼아라 등의 질문과 답을 차례에 두었다. 차례에서 미리 답과 질문을 정리한 구성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스스로 궁금했던 질문을 먼저 찾아 읽어봐도 문제없을 수평적인 구성의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글의 일부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거나 통용되어 단정하는 방식이라 크게 도움이 안된다 생각할 수 있으나, 다른 질문들과 생각지 못한 저자의 원칙과 철칙은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기도 한다.
<그저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하는 행위에는 어딘가 거짓이 숨어있다 그렇기에 신뢰를 받지 못한다.> 라는 문장은 아무리 좋은 사람인 척 연기하려 해도 리더로서의 평가는 좋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겨우겨우 인품으로 목숨을 부지하며 사는 것.이라 단정하고 있는데, 착하기만 한 리더는 "전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과"를 내지 못한다고 한다. 실제로 성격은 너무 좋아 후배들의 평가가 좋은 직장 상사가 있었는데, 진급은 성과가 좋은 다른 리더가 차지했었다. 직접 경험한 일이기도 해서 이 문장이 더 와 닿았다. 일본과 한국의 문화적 정서가 비슷하기 때문에 일본작가의 글은 공감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자신이 리더가 아니어도 직장의 흐름과 지도방법에 대한 충고는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일본 전설의 매니저가 가르쳐주는 최강의 팀을 이끄는 리더의 법칙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책의 장점 ① 시간이 없다면, 굵은 폰트의 글만 읽어도 대강의 키워드는 알 수 있다. ② 100가지 리더의 원칙 중, 자신과 관련이 높은 부분만 먼저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③ 수평적 독서가 가능하다. ④ 영업 소장으로 컨설팅 세일즈를 전문으로 한 저자의 글이라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에 설득력이 높다. ⑤ 리더의 법칙이라 정하고 있지만, 부하 직원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어서 조직에 대한 인간관계도 알 수 있다. ⑥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코칭을 받기 원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책의 아쉬운 점 -> 다른 동일한 주제의 책에서 보이는 결론과 크게 다르지 않는 주장이 보인다. 따라서 중복되는 대답이 이 책에서도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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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신 100법칙!!! SKIP해서 읽으면 금세 읽을 수 있을만한 책내용이다. 그래서 처음 읽을 땐 제목만 훑어보고 말 수도 있다. 하지만 한 번 더 보면 몇 개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고 내용을 찾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의문을 갖게 만든다. 「왜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까?」 예를 들면, 【02.평등하게 대하지 마라 - '불합리 대마왕'을 목표로 삼아라】, 【31.동의를 구하지 마라 - '합의'하라】, 【32.이미지로 단정 짓지 마라 - 데이터를 통해 '사실'을 보라】, 【34.정답을 알려 주지 마라 - 꾹 참아라】, 【53.논리로 결단을 내리지 마라 - '직관'을 믿어라】, 【60.불운에 낙담하지 마라 - '바람의 흐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86.늙지 마라 - '겉모습'도 갈고닦아라】 … (※내용이 궁금하시면 책을 찾아 보시기를 …^^;;) 어쩌면 『리더의 신 100법칙』 은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내용일 수도 있다. 그렇다. 머리말에서도 소개하듯이 … 신은 본래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제대로 발휘하지 않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강한 힘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 『리더의 신 100법칙』 이 당신의 마음속 신을 각성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언자 역할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