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아파지면서 생겨나는 희생량들을 보고있자면 아픈 질환을 떨쳐내고 건강하느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한국도 헬조선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알고보니 생각보다 건강한 나라였고 재활의 의지가 넘쳐나는 곳이였다. 한국은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것 같은 자신이 있는 곳 같다면 일본은 외면하면서 점차 가라 앉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의 끝에 일본에서도 아픈
이 나라가 아파지면서 생겨나는 희생량들을 보고있자면 아픈 질환을 떨쳐내고 건강하느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한국도 헬조선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알고보니 생각보다 건강한 나라였고 재활의 의지가 넘쳐나는 곳이였다. 한국은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것 같은 자신이 있는 곳 같다면 일본은 외면하면서 점차 가라 앉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의 끝에 일본에서도 아픈 것을 치료가능성윽 생각하면 그 가능성이 크길 희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