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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좁은 방이었습니다. 바닥에는 길고 푹신한 카펫이 입구에서부터 육중한 책상 앞까지 깔려있었습니다. 바로 안드리아스의 집무실이었는데, 듀에인은 속으로 들어가면서 마음속으로 다른 것들에 대해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경비병은 입구 앞에서 차여자세로 서있었고, 이윽고 안드리아스가 그에게 손짓을 해서 밖에 내보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
| 사라진 기억 속 음모는 소설가 프레데릭 폴이 쓴 sf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억이 마치 깨끗하게 삭제라도 된 것처럼 사라진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서 뭘 알아보려고 하면 일단 처음 찾아보려던 사항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단서를 찾고 실마리가 좀 풀리는 것처럼 보이는 듯하다가, 이내 새로운 사건으로 또 연결되는 등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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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기억 속 음모는 기억 소거 장치나 다름없는 설정이 떡하니 등장하고, 그 설정에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언가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잃어버렸다. 아니, 삭제당하다시피 했다. 그 기억이 담고 있는 내용은 무엇이었고, 누가 왜 그 기억을 사라지게 만든 것인가? 그리고 거기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모험과 엎치락뒤치락하는 첩보전 같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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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SF 요소들과 풍성한 스페이스 오페라 소재들이 흥미로운 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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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폴 작가님의 사라진 기억 속 음모 - SciFan 제181권 리뷰입니다 대여 30퍼센트 쿠폰을 통해 더욱 저렴하게 대여했습니다 내용은 단편이고요 여러 시리즈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르는 sf인데 제가 sf를 잘 안봐서... 주인공인 피터 듀에인이 우주 화물선에 거대한 화물을 싣고 칼리스토 위성으로 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sf에 대한 지식은 아예 없고 흥미도 별로 없어서 저한텐 그냥 저냥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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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조지 폴 주니어 (Frederik George Pohl Junior)의 사라진 기억 속 음모 - SciFan 제181권은 피터 듀에인이 기억을 잃었다가 다시 기억을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안드리아스도 역시 보통사람은 아니군요. 그와중에 정신을 금방 차리고 피터듀에인을 쫓아오다니.. 피터듀에인이 기억을 잃었을때 서운했을 사람이 한명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