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1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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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전설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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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의 이정표 내 기억이 맞다면 패왕과의 마지막 결전?이었던거 같다 나야 이 책을 소장용으로 구매하는 거지만 오래전에 읽었던게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나네요 표지만 보면 밝을거 같지만 내용은 완전 다크합니다 ㅋㅋ 먼 옛날, 싸움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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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3권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페이즈에 들어서는 리나군요.(17권은 최근에 새로 나온 것이고 원래 옛날에는 15권에서 끝나고 오랫동안 다음 권이 나오지 않았죠...) 지난 12권에서 나온 패왕장군 쉐라를 물리쳤는데 이제는 봉마(강마?)전쟁으로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재차 샤브라니구드를 볼 수 있을까요? 명작은 명작이라 할만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