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1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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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레이어즈 열이 재연되어 전권을 갖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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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전설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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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5권입니다. 이번 권이 과거 나온 슬레이어즈 스토리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파트일 것입니다. 드디어 눈 앞에 1천년 전 있던 강마전쟁이 닥쳐오고, 리나와 가우리는 그것에 자연스럽게 엮여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또 사일라그... 결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데몬슬레이어라고 떡하니 지어놨고... 마족들도 리나를 무서워하게 되겠네요... 갖고 싶던 명작을 재발간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