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빌리 배트 11권 리뷰입니다 종이질 완전 좋고 책도 아담하고 많이 얇은데 개인적으로 두권씩 묶어 나왔으면 더 좋았겠어요 탄탄한 스토리와 그림체와 서구적인 내용이 많은데 전 이 부분들이 너무 맘에들고 그래서 최고의 작품이 되는것 같아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
|
얼마전 "플루토" 라는 넷플릭스 애니를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롭게 본 기억 때문인지 오랜만에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 작품의 빌리배트라는 만화가 생각나 다시 구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는 최근에 나온 작품은 아니고, 2017년쯤에 출판되었던 작품으로 총 20편으로 완결이 된 만화입니다. 이 만화는 인류 역사에 대해 미국이 만들어 놓은 헤게모니와 자본주의 적인 사상에 일본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실적인 내용과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깃든 만화로 쉽고 단순하게 읽기보다는 여러 숨겨진 떡밥과 무엇인 진실이고 거짓인지, 혹은 진짜와 가짜 등에 읽는 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작품 이라 생각이 듭니다. 조금은 난해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작품이지만 여러번 다시 읽게 되는 빌리 배트,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 빌리배트 11권 네타없는 리뷰입니다. 빌리배트는 박쥐캐릭터가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것으로 나오는데요. 참 재미가있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 좋아하는데, 특히 최근에나온 빌리배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애니와 다르게 그림만 나오지만 소리와 연출을 상상하며 보는 재미도 만화의 매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권이 완결이라 중반이상을 넘었는데요. 정말 재밌으니 꼭 읽어보세요. |
|
개인적으로 이런 평범하지 않은 소재를 너무 좋아합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호기심으로 계속 보개 만드네요. 기본 뼈대 줄거리가 뭔가 싶기도 하고 분명 박쥐가 나오고 예언이 등장하고 케네디가 암살 당하고 911사태가 일어나더니 이제는 미래로 시간이 넘어갑니다 시간이 급격하게 미래로 넘어가고 비중 있는 두 인물이 만나는 걸로 보아 피날레가 멀지 않아 보이는데 도통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헷갈립니다. 볼륨을 키운 게 문제인지 떡밥을 회수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주행을 하고 나면 평가가 달라질지 이런 면에서 보면 몬스터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
일본인 케빈의 스승이 조후인데 그 스승의 죽음에 관한 11권입니다. 이 때 시시인가 등장하는 여자가 나중에 악역중 하나인데 나중에는 좀 회개하는 사람의 부모입니다. 나중에 재탕하면 떡밥이 풀리는데 다시 보니 다 연결되어 있어서 작가의 플롯을 짜는 능력에 감탄하게 되네요. 문제는 박쥐나오는 만화를 꼼꼼히 읽어야 하는데 그 부분을 대충보니 이해가 안되고 넘어가는 것도 있네요. |
|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로 인해 다시 박쥐와도 만나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마침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던 두루마리가 그 실체를 드러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두루마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일지!! 또 다른 위험이 주인공에게 닥쳐옵니다. 과연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