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년기라면 이 책을 보라. 갱년기 치료 30년, 직접 갱년기를 겪은 이현숙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픈데 남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가족이 함꼐여야 하는데, 그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유쾌하게 넘길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즐길 수 있게, 슬기롭게 극복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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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갱년기가 오다니 ㅠㅠ 여러가지 심란한 마음에서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제목도 끌리고 또 많은 리뷰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 읽고나니 객관적으로 갱년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괜히 걱정되고 부담이 많이 되었었거든요, 갱년기 증상들이 하나둘씩 나타날때마다 큰 증상은 아닌데도 마치 큰 일이 일어난 것 같은 정서적 불안감때문에 더욱 증상이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갱년기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당연히 나타나는 수순같은 것이라는 것에 부담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갱년기 증상 그리고 증상별 대처 그리고 증상별로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를 읽어보니 큰 걱정없이 한 때 나타나다 말겠구나 하는 안심이 들었습니다. 현재 증상이 크지는 않지만 앞으로 어떤 증상이 와도 이 책을 근거해서 도움을 받고 잘 이겨낼 수 잇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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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없이도 생활할수 있다는 내용과 생활개선으로 극복한다는 내용에는 공감하나 구체적으로 생활속에서 실현방법이 부족하고 일반인이 실천하기 어려운 한방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 내용만 강조되고 있어서 아쉬웠다 오히려 한약이나 침처럼 꼭 한의원을 가서 치료해야 하는 것 보다는 생활속에서 구하기 쉬운 식재료등을 이용해 도움을 얻을수 있는 방법 제시를 했으면 훨씬 더 공감이 되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