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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무겁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도 않은 재즈힙합 가수 황재가수 현진영님의 어린시절, 부모님 , 든든한버팀목 아내., 대중들이 모르던 가슴깊은 이야기들을 오직 그의 색깔로 솔직하게 그려낸듯 하다. 내가 좋아하는 그의 노래들이 조금 더 다른 깊이있는 느낌으로 다가서는 시간이었다. 여전히 강하게 기억되는 엑스세대를 대표하는 힙합가수를 시작으로 30년이란 세월을 재즈힙합가수로 살고있고 그의 가수인생은 영원할 것 이다. 저자의 책속에 녹여낸 지금의 소박한 당당함이 참 정겹다. 바램대로 지금 그의 음악을 많이 들어주고 다운로드 많이 해줘야겠다^^ 남기는말! 현진영님은 역시 외계인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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