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사와 아키오
너무 좋아하는 일본작가.
잔잔한 소설, 영화같은 한장면을 상상할 수 있게 하는 문장력
쓰가와 백년식당 이후로 완전 팬이 되어 버렸다
이소설 역시 마찬가지로 잔잔한 인생에 대해
한번 다시 새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인듯
인생은 순간이고 금방 시간이 흐른다....
재미있게 읽었다.
남편이 여행하는 것을 보고 일본여행을 하고 싶다.
오늘따라 왜이리 두서없이 글이 써지지..ㅠㅠ
아무튼 그냥 재미있따.